롯데캐슬프레미어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남구 삼성동 · 2007년 준공 · 71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7동실거래 18건장점 — 시티뷰, 일조·향“107동, 선릉역방향으로 야경멋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4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7A | +0.44% | 18건 |
| 106B | +0.00% | 23건 |
층: 1층 -9.6% · 2층 -4.8% · 저층 -1.8% · 고층 1.2% · 탑층 -0.4% (중층 0% 기준)
101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3.4% · 저층 -1.9% · 고층 1.1% · 탑층 -1.7% (중층 0% 기준)
121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8동도 중앙값보다 0.7%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8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시티뷰“108동에 살았는데, 강남이 훤하게 보이고 살기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가끔 옥상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있다는거?”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45 | +0.00% | 70건 |
| 148A/148B | +0.00% | 8건 |
층: 1층 -8.6% · 2층 -3.3% · 저층 -1.6% · 고층 1.2% · 탑층 -1.6% (중층 0% 기준)
14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11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경사·접근“예전에 111동 살아봤는데 서울 한가운데인데 이렇게 조용한 느낌일수가 있나싶은게 신기했구요 살짝 언덕인점만 좀 불편했어용”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5% · 2층 -5.3% · 저층 -1.9% · 고층 1.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커뮤니티에서는 32평형(84형)의 로얄동으로 "106·107동"이 거론되는데, 급매캐치 실거래 기반 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보면 84형은 107동이 102동(기준) 대비 +1.21%(n=19) 높게 형성되어 있어 107동에 대한 선호는 실거래 신호와 방향은 일치하지만 폭은 크지 않습니다(다만 106동은 84형 동 프리미엄 항목 자체에 존재하지 않아 이 부분은 표본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107동은 최고지대에 위치해 정남향 조망이 막힘없다는 서술도 이 프리미엄과 부합합니다. 84형은 타입 프리미엄도 있는데, 107A가 106B 대비 +0.39%(n=19 vs n=24) 소폭 높습니다.
43평형(121형)에서는 108동이 기준동 대비 +1.58%(n=14)로 가장 높고, 이어 104동 +2.00%(n=17)·105동 +1.30%(n=21)·103동 +0.79%(n=16)이 뒤를 잇고, 일부 동향 라인이 섞인 106동이 +0.13%(n=5, 표본 적음)로 크게 낮아지며, 109동이 기준(0%, n=6)입니다. 남향 위주 동이 대체로 동향 라인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보이는 흐름은 입주민들의 "남향 선호" 서술과 대체로 부합하지만, 격차 자체는 이전 데이터보다 훨씬 작아졌습니다. 121형 타입 프리미엄은 145형이 148A/148B 대비 +0.44%(n=73 vs n=8) 높게 나타납니다.
층 선호(저층 기피, 고층 선호)에 대해서는 입주민의 명시적 발언이 많지 않아 판정을 보류합니다. 데이터상으로는 1층이 기준(중층) 대비 -8.84%(84형, n=2)까지 낮게 형성되는 등 저층 구간의 마이너스 프리미엄 자체는 뚜렷하지만, 이를 직접 뒷받침하는 입주민 진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