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 6단지
“정안진 추진 미루는 사이 오히려 6단지에게 역전”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7년 준공 · 2,21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7호선 노원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롯데백화점과 병원, 관공서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대당 주차대수가 0.38대로 지하주차장 없이 이중주차가 흔하고 구축 특유의 겨울철 추위와 결로가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정안진 추진 미루는 사이 오히려 6단지에게 역전”입주민 후기
“3단지가 아주 속도가 빠른편입니다. 8단지, 5단지, 3단지 순이네요”입주민 후기
7호선 노원역까지 도보 3분 거리입니다. 4호선과 1호선도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고 광역·공항버스도 인근에 있습니다. 이 정도로 가까운 역세권은 드물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7호선 노원역까지 도보 3분 거리”입주민 후기
롯데백화점과 하나로마트, 대형약국과 스타벅스까지 도보로 갈 수 있습니다. 구청과 우체국, 경찰서, 도서관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1블럭 안에서 다 해결 가능한 수준”입주민 후기
중랑천변에 있고 지상철·번화가와 떨어져 있어 소음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중랑천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주민이 많습니다. 다른 상계주공 단지에 비해 조용한 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상철, 술집 번화가와 떨어져 있다는게 다른 단지와 차별점”입주민 후기
4호선으로 창동역까지 한 정거장이고 도보로도 15~20분 거리입니다. GTX-C가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4호선 노원역에서 한 정거장에 GTX-C 예정지 창동역”입주민 후기
단지 곳곳에 나무가 울창하고 넓은 공터가 두 군데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지역난방이라 방바닥이 따뜻합니다. 단지 안에서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전체가 숲으로 이루어져있고 넓은 공터도 두군데나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노원은 서울 3대 학군지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도 버스로 금방 갈 수 있습니다.
“은행사거리 학군지까지도 버스로 금방가서 좋았네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대수가 0.38대이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주차가 흔합니다. 자리가 나는지 여부는 동과 시간대에 따라 갈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7호선으로 강남까지는 40분대, 도어투도어 기준으로는 약 54분이 걸립니다. 직장이 도심이나 노원 인근이면 이동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직장이 강남이면 다소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라 겨울에는 다소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와 인테리어 상태에 따라 만족도 차이가 큽니다.
“구축아파트라 겨울에는 다소 춥다는점”입주민 후기
7호선은 가깝지만 4호선은 상대적으로 더 걸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7호선은 진짜 가까운데 4호선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함”입주민 후기
국공립 어린이집은 대기가 길고 가정어린이집은 두 곳뿐입니다. 다른 단지 어린이집으로 보내는 가정도 꽤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른 단지로 어린이집 보내는 집들이 꽤 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관련 목표 시세나 분담금 추정치는 정비구역 지정 전 단계의 개인 추정이라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을 로열동으로 지목하는 광고성 글도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