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94년 준공 · 76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수락산역이 단지 바로 앞이고 공항버스터미널까지 가까워 출퇴근과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밤 9시 이후의 이중주차와 오래 미뤄진 외벽 도색, 겨울철 중앙난방의 추위가 대표적인 아쉬움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수락산역 도보 1~3분 초역세권
  • 공항버스터미널이 바로 옆
  • 엘리베이터·수도관 교체 완료

많이 꼽는 아쉬움

  • 밤 9시 이후 이중주차 불가피
  • 외벽 도색 지연과 외관 노후
  • 중앙난방 방식의 겨울철 추위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키움센터·어린이집 단지 내 위치
○
초등
노일초 도보 통학
△
중등
주변 학원가 부족
△
고등
중계동 학원가 셔틀 의존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강남으로 출근하는 직장인7호선을 타고 앉아서 35~40분 안팎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출장·여행이 잦은 가구단지 바로 옆 공항버스터미널에서 김포공항은 30분대 인천공항은 1시간대입니다.
  •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맞벌이단지 안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돌봄과 저녁 급식을 제공합니다.
  • 산책과 등산을 즐기는 가정수락산 등산로 초입과 중랑천 산책로가 도보권에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주변 학원가가 부족해 중계동 학원가 셔틀에 기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밤늦게 차로 귀가하는 가구9시가 넘으면 이중주차를 각오해야 하고 지하주차장 여유가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겨울 추위에 민감한 가구중앙난방이라 샤시를 교체한 세대도 한겨울에 춥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깔끔한 외관을 기대하는 가구외벽 페인트가 오래돼 낡아 보인다는 불만이 이어집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밤 9시 이후 귀가 시간대에 지하주차장에서 실제로 자리가 나는지 확인하기
  2. 109동·110동은 지하철로 내려가는 골목 경사가 가파르니 겨울 빙판 때 우회로까지 걸어보기
  3. 1층은 소음과 시선 노출이 문제로 꼽히고 탑층은 겨울 추위와 결로가 걱정이니 해당 층은 내부 상태 살펴보기
  4. 윗집 발소리와 배수 소음이 들리는지 저녁 시간대에 확인하기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은빛아파트

바로 인접한 대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지하철역·공항터미널이 더 가깝다
상대가 낫다는 점대단지로서 인지도가 더 높다

“살기 참 좋은 아파트임은 분명합니다만”입주민 후기

상계주공16단지

노원구 구축 실거주 후보로 함께 비교되는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역이 훨씬 가깝고 동부간선 진입이 쉽다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16단지가 저렴해서 거기 보다가 역세권때문에 두산 선택햇는데 생각 보다 더 만족스러워요”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수락산역이 단지 바로 앞이다

후기 5건 이상

역까지 도보 1~3분이라 강남까지 앉아서 35~40분 안팎에 출근한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7호선 기점 인근이라 출근 시간대에도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지하철 출근길 앉아가니 좋고요”입주민 후기

공항버스터미널이 단지 바로 옆에 있다

후기 5건 이상

김포공항까지 30분대 인천공항까지 1시간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동부간선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도 차로 1~5분 안쪽입니다. 여행 다니기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공항터미널이 바로 앞에 있어 참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수락산과 중랑천이 가깝고 생활 상권이 촘촘하다

후기 5건 이상

수락산 등산로 초입과 중랑천 산책로가 도보 5~15분 거리입니다. 병원·약국·은행·마트와 프랜차이즈 카페가 대로변 상가에 모여 있어 도보 5분 안에 해결됩니다.

엘리베이터와 수도관을 교체해 구축 단점을 덜었다

후기 5건 이상

엘리베이터는 2020년 전 동 교체를 마쳤고 속도가 빠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몇 해 전 수도관과 배수관 교체도 끝나 녹물 걱정이 줄었습니다. 발로 버튼을 인식하는 기능까지 갖춰 만족도가 높습니다.

“엘레베이터 새것으로 교체해서 장보고 손안데고 발로 버튼 인식하는 것도 되고 좋아요”입주민 후기

노일초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후기 3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가까워 대로를 건너지 않고 노일초에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지 안에 키움센터와 어린이집이 있다우리동네키움센터가 방과 후 돌봄과 저녁 급식을 제공해 맞벌이 부부의 호응이 큽니다.
109동·110동에서 도봉산이 보인다앞을 가리는 큰 아파트가 없어 도봉산과 수락산 전경이 열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밤 9시가 넘으면 이중주차를 각오해야 한다

후기 5건 이상

지하주차장이 있어도 장기 방치 차량이 많아 늦은 귀가 때는 이중주차가 고착돼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 구획선을 다시 그어 너비 스트레스는 다소 줄었습니다. 차단기 설치 이후 외부 차량 관리도 나아졌다고 합니다.

“9시넘으면 2중주차한다 생각해야해요”입주민 후기

외벽 도색이 오래 미뤄지고 있다

후기 5건 이상

인근 단지와 비교해 외벽 페인트가 낡아 단지 전체가 노후해 보인다는 불만이 이어집니다. 복도 상태에 비해 관리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외벽 페인트가 좀 오래됫는데 빨리 칠했으면”입주민 후기

출퇴근 시간 동부간선도로가 막힌다

후기 5건 이상

도로 진입은 가깝지만 출퇴근 시간대의 상습 정체는 피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 출근이라면 지하철과 비교해 따져볼 대목입니다.

“차량교통은 솔직히 힘든거 인정”입주민 후기

중앙난방이라 겨울 실내가 춥다

후기 3건

개별난방이 아니어서 샤시를 교체한 세대도 한겨울에 쌀쌀하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개별난방 전환을 바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중앙난방 진짜 추워요 개별난방 공사 진행해주세요”입주민 후기

중·고등 학원가가 부족하다

후기 3건

단지 주변에는 학원이 많지 않아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의 셔틀버스에 기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학령기에 단지를 떠나는 경우도 생긴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학교랑 학원이 정말 아쉬운곳이긴해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갈린다

후기 3건

구축이라 벽과 슬라브가 얇아 윗집 발소리와 배수 소음이 들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위층 이웃을 잘 만나 별 스트레스가 없다는 입주민도 비슷하게 많아 윗집 생활 습관이 체감을 가릅니다.

109동·110동은 지하철 가는 골목이 가파르다

후기 2건

역으로 내려가는 골목 경사가 40도에 가깝다고 하며 눈·비가 오면 미끄러져 넘어진 이웃을 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넘어지는사람 여럿 봤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준공 30년이 지났으니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곧 시작된다는 전망은 공식적인 첫 단계조차 개시되지 않은 통념에 가깝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24평 (58형) · 3개 동👑 103동
21평 (51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32평 (84형) · 4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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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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