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한양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 1992년 준공 · 2,04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28형 — 동 3개 · 로얄동 1개
동 3개 중 1개가 로얄동 — 126동. 가장 높은 126동은 가장 낮은 120동보다 2.4% 높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1.7% · 2층 -3.9% · 저층 -1.6% · 고층 0.5% · 탑층 -2.4% (중층 0% 기준)
42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1% · 2층 -4.2% · 저층 -1.3% · 고층 0.5% · 탑층 -3.8% (중층 0% 기준)
50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7% · 2층 1.1% · 저층 0.0% · 고층 0.5% · 탑층 -3.5% (중층 0% 기준)
70형 — 동 11개 · 최고·최저 차이 3.0%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6·104동은 중앙값보다 1.7% 이상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0% · 2층 -1.3% · 저층 0.0% · 고층 0.7% · 탑층 -2.7% (중층 0% 기준)
73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3% · 2층 -1.8% · 저층 -1.7% · 고층 0.7% (중층 0% 기준)
8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4.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25동도 중앙값보다 0.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31동은 중앙값보다 3.3%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1% · 2층 -5.0% · 저층 -1.8% · 고층 0.7% (중층 0% 기준)
118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0%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28동이 중앙값보다 1.7% 높지만 실거래 1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0.0% (중층 0% 기준)
130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6% · 저층 -1.9% · 고층 1.2% (중층 0% 기준)
15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6%).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33동실거래 19건장점 — 상가·편의, 주차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로얄동 133동 기준 마트, 버정, 헬스장 등 상가시설 도보 1분 주차도 다른 구축보다 자리 많아요 이중 주차 거의 없어요 살기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33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0% · 2층 -4.8% · 저층 -1.7% · 고층 1.2% (중층 0% 기준)
203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0%).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33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장점 — 상가·편의, 주차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로얄동 133동 기준 마트, 버정, 헬스장 등 상가시설 도보 1분 주차도 다른 구축보다 자리 많아요 이중 주차 거의 없어요 살기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33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0.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소스에서 로얄동이라고 명시적으로 지목된 곳은 133동 한 곳입니다. 근거는 마트, 버정, 헬스장 등 상가시설 도보 1분... 이중 주차 거의 없어요처럼 거주 편의성입니다.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 데이터(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0% 앵커 기준)로 대조해보면, 133동이 속한 두 대형 평형에서 결과가 엇갈립니다. 155형에서는 133동이 +0.63%(n=19)로 오히려 해당 평형 1위를 기록해(2위 130동은 기준선 0.0%, n=27) 입주민의 "로얄동" 평가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면 203형에서는 133동·130동 모두 0.0%(각각 n=2·n=6, 표본 얇음)로 사실상 동률이라 판단을 보류합니다. 즉 133동의 "로얄동" 평가는 155형 기준으로는 상가·주차 접근성이라는 생활 편의뿐 아니라 실제 시세 프리미엄과도 맞아떨어집니다.
한편 소스에 함께 등장하는 120동·126동은 로얄동 주장이 아니라 각각 "향(동향/서향) 질문"·"엘리베이터가 작다는 불만"의 맥락이었는데, 동 프리미엄 데이터에서는 126동이 28형에서 +2.43%(n=30)로 가장 높은 프리미엄 동이자 데이터상 로얄동으로도 판정됩니다. 다만 42형에서는 126동이 더 이상 1위가 아니라 +0.19%(n=82)로 2위이고, 오히려 120동이 +0.78%(n=94)로 1위입니다. 소스에 "126동이 좋아서/비싸서"라는 인과적 진술이 없어 이를 입주민 선호의 근거로 확정할 수는 없고, 흥미로운 데이터 참고치로만 병기합니다.
층 선호에 대해서는 "탑층 복층은 조용하고 인테리어하면 좋다"는 긍정 후기가 있지만, 층 프리미엄 데이터를 보면 42형 기준 탑층은 중층 대비 -3.80%(n=16) 할인으로 1층(-6.00%)·2층(-4.16%) 다음으로 세 번째로 큰 폭 할인됩니다. 반대로 1층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엔 난방비만 신경 쓰면 된다는 긍정 개인 후기가 있음에도, 데이터상 1층은 28형에서 -11.60%(n=12)로 전 평형·전 층 통틀어 가장 큰 폭으로 할인됩니다. 개인 만족도와 실제 거래가 형성은 별개로 움직이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