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
“선경보다는 방음 잘되고 벽 튼튼하고 교통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 1985년 준공 · 1,48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안산 시내버스 대부분이 단지 앞을 지나고 신안산선 기대가 더해져 교통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1985년 준공이라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주차가 일상이 된 주차난이 가장 큰 아쉬움이고, 재건축 진행 상황도 확정적이지 않습니다.
“선경보다는 방음 잘되고 벽 튼튼하고 교통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주차 선경 현대 10단지 4단지보다 좋음”입주민 후기
“예술인아파트는 예비안전진단 예전에 통과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신축그랑시티자이보다 주차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안산 시내버스 대부분이 스타프라자 앞 정류장을 지나고 시외버스터미널도 걸어서 갑니다. 롯데마트·홈플러스가 도보권이고 한대앞역은 버스로 5~10분입니다. 4호선 중앙역도 도보 10분 안팎으로 서술됩니다.
“안산을 다니는 모든버스노선이 지나는 곳이기도 합니다”입주민 후기
여의도까지 20분대에 닿는다는 기대가 최근 입주자와 10~20년 거주자 모두에게 나옵니다. 아직 계획 단계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이젠 신안산선까지...이사 너무 잘 오셨어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1985년 준공 단지인데도 방음이 잘되고 벽이 튼튼합니다. 예외는 복도식 동에서 옆집 공사 소리가 울리는 경우입니다.
“층간소음 전혀 못느꼈고”입주민 후기
안산천·노적봉·예술공원이 가까워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스타프라자와 롯데마트 상권도 걸어서 이용합니다.
“바로옆에 안산천이 잘되어있어 산책하기 좋고”입주민 후기
같은 유치원에서 올라가는 아이들이 많아 적응이 빠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이 도보권이라 차로 태워 줄 일도 크지 않습니다.
“성포초 배정이라 거의 같은 유치원에서 올라가서 아이들 적응이 빨라요.”입주민 후기
배관을 교체한 뒤로 결로가 없고 살기 좋다는 후기가 세 건 확인됩니다.
“예술인은 결로도 없고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1985년 준공 구조라 지하주차장이 없고 주차 가능 대수는 세대당 약 0.9대 수준입니다. 이중주차와 자리 돌려막기가 상시화돼 분리수거일에 차를 옮겨 달라는 요구까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쓰면 문제없다는 반론은 소수입니다.
“주차 최악이다 진짜 최악의 아파트”입주민 후기
배관 공사 이후 녹물을 본 적 없다는 쪽이 더 많습니다. 2022년에 복도식 동에서 겪고 이사했다는 후기도 있어 동별 공사 이력이 체감을 가를 수 있습니다.
고층이거나 최근일수록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붙습니다. 적당하다는 쪽도 있어 층과 시기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최근 래미안이 재건축 사업에서 빠지는 것인지 되묻는 질문이 올라왔고 현수막이 보이지 않는다는 정황이 붙었습니다. 대지지분과 분담금을 계산한 이야기는 전부 개인 추정입니다.
“래미안 이제 예술인 재건축 사업에서 빠지는 건가요?”입주민 후기
멀리 떨어진 집의 인테리어 드릴 소리가 벽을 타고 전달됩니다.
“복도식이다보니 먼 집 드릴소리도 벽이 울림.”입주민 후기
1,485세대에 비해 인력이 부족해 누수 같은 문제에 도움받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무튼 관리사무소 도움받기 어려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대지지분·분담금·일반분양 수익을 계산한 글은 모두 개인 추정이며 공식 발표가 아닙니다. GTX-C 상록수 연장도 확정 노선이 아니라 희망 단계의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