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입주민 후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 1985년 준공 · 1,485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예술인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예술인 아파트(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예술인 아파트 한눈에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에 위치한 예술인 아파트는 1985년 준공, 총 1485세대 규모의 구축 단지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1형(입주민 호칭 21평, 3세대)·61형(24A/25B평, 327세대)·73형(29A/29B/30평, 531세대)·84형(33A/33B/34C평, 624세대) 네 개 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지하주차장이 없는 것이 이 시기 준공 단지의 전형적 특징이며, 현재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1형(51.5㎡)1.42억 · 2020-06-062건— / — / —0.00%
61형(61.6㎡)3.30억 · 2026-07-26193건+4.05% / +10.64% / +5.95%4.89%
73형(74.1㎡)3.40억 · 2026-09-05225건+3.89% / +8.90% / +5.51%3.77%
84형(84.8㎡)4.00억 · 2026-07-14250건+4.00% / +8.66% / +5.37%3.21%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61형 — A등급 1건(평균 gap -1.2%) · D등급 9건(평균 gap +12.3%) · S등급 3건(평균 gap -5.4%)
  • 73형 — B등급 4건(평균 gap +1.4%) · C등급 3건(평균 gap +4.5%) · D등급 7건(평균 gap +9.5%) · S등급 1건(평균 gap -6.5%) · SS등급 1건(평균 gap -8.9%)
  • 84형 — A등급 2건(평균 gap -0.4%) · B등급 11건(평균 gap +1.8%) · C등급 6건(평균 gap +4.4%) · D등급 11건(평균 gap +8.7%)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교통 접근성은 압도적 강점으로 반복 언급된다. 입주민들은 "안산을 다니는 모든버스노선이 지나는 곳"이라는 취지로 단지 앞 스타프라자 정류장을 언급하며, 시외버스터미널·롯데마트·홈플러스가 도보권에 있다고 말한다. 한대앞역까지 버스로 5~10분, 4호선 중앙역까지 도보 10분권이라는 후기도 다수다. 여기에 신안산선 개통 기대가 겹쳐 "이젠 신안산선까지...이사 너무 잘 오셨어요"처럼 최근 입주자와 장기 거주자 모두에게서 공통으로 나오는 최대 호재로 꼽힌다. 다만 성포역·중앙역 더블역세권이나 GTX-C 상록수 연장은 아직 계획·전망 단계의 이야기로, 확정된 개통 정보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다.

육아·교육 생애주기 측면에서는 성포초 배정이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다. 한 입주민은 "성포초 배정이라 거의 같은 유치원에서 올라가서 아이들 적응이 빨라요"라고 적었고, 학원가가 도보권이라 차량으로 아이를 태워야 할 일이 크게 없다는 언급도 있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유치원이 있어 영유아 육아에도 편리하다는 후기가 확인된다. 과거 고교 평준화 이전에는 성포동이 안산의 "8학군"으로 불렸다는 회고도 두 건 독립적으로 확인되지만, 이는 역사적 서술이며 현재 학군 수준을 보증하는 근거는 아니다.

거주 쾌적성 측면에서는 층간소음이 대체로 없다는 후기가 두드러진다. "층간소음 전혀 못느꼈고"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좀 심하게 표현하면 절간 같아요"라는 표현까지 등장한다. 안산천·노적봉공원·예술공원이 가까워 산책·운동 여건이 좋다는 후기도 생활인프라 표본 95건 중 가장 두꺼운 축이다 — "바로옆에 안산천이 잘되어있어 산책하기 좋고"라는 후기가 대표적이다. 경비원이 친절하다는 언급도 독립적으로 두 차례 확인됐다.

재건축 기대감도 이 단지 여론의 큰 축이다. 3종일반주거지역 용적률 300%를 기준으로, 내진설계 미비를 근거로 안전진단이 면제될 수 있다는 기대, 삼성물산(래미안) 브랜드 설명회(2024-07-20)에 대한 기대감 등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다만 이런 재건축 수익성 계산은 개별 입주민의 추정치이며 조합·지자체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단점·주의할 점

주차난이 이 단지에서 가장 두꺼운 불만 축이다. 지하주차장이 없는 1985년 준공 구조(세대당 약 0.9대)라 이중주차가 상시화돼 있다는 증언이 많다. "주차 최악이다"라고 적은 2025년 리뷰는 이중주차로 인해 강제로 일찍 일어나 차를 빼줘야 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나열한다. 다만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활용하면 걱정이 덜하다는 반박 의견도 있다.

녹물 문제는 시점에 따라 상반된 증언이 갈린다. 배관 교체 공사 이력이 있는 세대에서는 "녹물 안 나옴"이라는 후기가 많지만, "정말 돌아버릴꺼같은 이 녹물때문에 우리는 결국 이사감"이라는 2022년 후기도 있다(복도식 구조 동 거주로 명시). 매수 전 해당 동·라인의 배관 공사 이력을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관리비도 "관리비는 적당히 나와요~많지도 적지도 않습니다"는 의견과 "관리비는 고층이라 많이 나옵니다", "관리비가 너무 많이나옴"(2024년)는 의견이 병존해 층·시기에 따른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조타입(타워형/복도식) 선호도 입주민 사이에서 명확히 갈리지 않는다 — 질문·답변 형태로 "타워형이든 판상형이든 각자 선호형이 있을것 같아요"라는 의견이 확인된다.

일부 동은 구조상 특이점이 있다. 한 입주민은 3동의 두 출입구가 모두 계단뿐이라며 유모차 이용을 문의했고, 다른 입주민은 9동 신규 입주 시 엘리베이터 사용이 어려워 사다리차가 필요할 수 있다고 문의했다 — 노후 저층 계단식 동이 일부 섞여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다만 이는 각각 단일 출처의 문의 글이라 단지 전체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5평

61형 — 동 5개 · 로얄동 1개

동 5개 중 1개가 로얄동 — 8동. 가장 높은 8동은 가장 낮은 13동보다 4.0%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8실거래 86
    장점 — 층간소음 적음, 조용, 학교 거리
    8동 조용해요~” — 방문자·일반
  • 31실거래 26
    장점 — 조용, 학교 거리
    저는 1동이라 대로변이라 눈오면 이런뷰 있지만 소음느껴본적은 없어요.” — 방문자·일반
  • 412실거래 15
    가을저녁 12동 옥상에서 바라본 석양입니다 너무 예쁘죠”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2.0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61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81A+2.04%123
82B+0.00%65

층: 1층 -7.1% · 2층 -3.9% · 저층 -1.8% · 고층 0.7% · 탑층 -2.1% (중층 0% 기준)

29평

73형 — 동 10개 · 로얄동 1개

동 10개 중 1개가 로얄동 — 9동. 가장 높은 9동은 가장 낮은 13동보다 4.3%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62실거래 66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바깥단지(특히 2동)는 차 소리가 시끄러운 편이라 문닫고 생활하게 됨” — 방문자·일반
  • 712실거래 16
    가을저녁 12동 옥상에서 바라본 석양입니다 너무 예쁘죠” — 방문자·일반
  • 91실거래 22
    장점 — 조용, 학교 거리
    저는 1동이라 대로변이라 눈오면 이런뷰 있지만 소음느껴본적은 없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2.5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73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96A+2.50%133
96B+1.90%21
101+0.00%65

층: 1층 -6.4% · 2층 -3.6% · 저층 -1.6% · 고층 0.7% · 탑층 -0.7% (중층 0% 기준)

34평

84형 — 동 9개 · 최고·최저 차이 3.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4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512실거래 22
    가을저녁 12동 옥상에서 바라본 석양입니다 너무 예쁘죠” — 방문자·일반
  • 81실거래 15
    장점 — 조용, 학교 거리
    저는 1동이라 대로변이라 눈오면 이런뷰 있지만 소음느껴본적은 없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7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11A+1.75%152
114C+0.76%46
111B+0.00%49

층: 1층 -9.1% · 2층 -4.5% · 저층 -1.1% · 고층 0.7% · 탑층 -2.0%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DB는 동별·층별 실거래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0% 앵커)을 제공한다. 61형에서는 8동이 +4.10%(n=89)로 가장 높고 데이터상 로얄동으로도 판정되며, 73형에서는 9동이 +4.35%(n=42)로 가장 높고 마찬가지로 데이터상 로얄동이다. 84형은 이전과 달리 5동(+3.23%, n=37)·7동(+3.02%, n=39)이 가장 높고 로얄동 판정은 "없음"이다(과거 최상위로 꼽혔던 12동은 +1.86%, n=22로 5위까지 내려왔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입주민 리뷰 원문에서 이 동 번호들에 대한 비교·선호 발언이 확인되지 않았다 — 1동은 대로변, 2동은 도로 소음, 8동은 조용함, 3동은 계단만 있는 출입구 같은 개별 사실 언급은 있어도, 이 동이 다른 동보다 좋다거나 피하라는 순위 주장은 없다. 따라서 동 단위의 로얄동 판정은 입주민 서술 기준으로는 여전히 보류한다.

대신 흥미로운 관찰은 동이 아니라 라인 수준에서 나온다. 복도식 건물의 끝집(끝라인)·1호 라인이 통행이 적어 오히려 좋다는 취지의 후기가 두 건 확인됐다 — "끝라인이라 걱정했던것도 오히려 복도식이라 끝이 좋은것도 같고", "1호면 사람들이 지나다니지 않으니 더 좋죠". 다만 급매캐치 데이터에는 라인 단위 프리미엄이 별도로 없어 정량적으로 대조할 수는 없었다.

타입 프리미엄도 이제 세 평형 모두에서 확인된다. 61형은 81A가 82B 대비 +2.06%(n=127 vs n=66), 73형은 96A가 +2.50%·96B가 +1.90%로 101(0%, n=66) 대비 각각 높고, 84형은 111A가 +1.76%·114C가 +0.76%로 111B(0%, n=49) 대비 높다. 다만 입주민 리뷰에서도 어떤 타입(A/B/C)이 어느 구조(판상형/타워형 등)에 해당하는지 특정할 수 없어, 이 수치를 입주민 선호와 직접 연결하지는 못한다.

층 단위에서는 DB상 1층 페널티(−6.41~−9.01%)가 가장 크고 중층이 기준(0%)이라는 패턴이 세 평형대에서 공통으로 나타난다. 입주민 발언은 "고층에 사는데 뷰도 좋고 여름에 시원해요"와 "저는 저층이지만 벗꽃피거나 눈올때 그림같아요"처럼 개별 호불호 수준이라 이 패턴과 뚜렷이 배치되지는 않는다. 다만 세 평형대 모두 고층 구간의 프리미엄 수치(+0.70%)는 실제 관측치가 0건인 모델 추정값이라는 점은 밝혀둔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는 인근 단지와의 비교가 종종 등장한다. 선경 아파트와는 "선경보다는 방음 잘되고 벽 튼튼하고 교통 편합니다"처럼 구조 면에서 예술인이 낫다는 평이 있는 반면 중앙난방은 예술인의 단점으로 함께 언급되며, "선경을 사지 4억을 넘게주고 예술인을 사니??"처럼 선경이 더 비싸다는 인식이 저평가 불만의 근거로 반복 활용된다. 성포주공4단지·성포주공10단지와는 내진설계 미비를 근거로 한 재건축 안전진단 면제 논의에서 함께 거론되며, 예술인이 예비안전진단을 먼저 통과했다는 서술이 있다. 신축 단지인 사동 자이·그랑시티자이와 비교해서도 "신축그랑시티자이보다 주차 좋습니다"처럼 예술인의 주차 여건을 옹호하는 의견이 있으나, 단일 출처라 검증은 어렵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이번 조사를 종합하면, 예술인 아파트는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실거주자, 초등 자녀를 둔 가구(성포초 배정 안정성·도보권 학원가), 재건축 기대를 감내할 수 있는 장기 보유 관점의 매수자에게 상대적으로 부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자차 이용이 잦은 가구는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조적 한계와 이중주차 상시화를 매수 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건축 진행 속도나 시점에 대한 판단은 조합·지자체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 글에서 언급한 개별 입주민의 재건축 수익성 추정치는 참고용일 뿐 확정된 정보가 아니다.

※ 본 글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와 입주민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정리 자료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를 추천하거나 적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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