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10단지
“11단지는 거의 5분안에 도착가능”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8년 준공 · 1,94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마들역까지 현관에서 3~5분이고 동일초·상경중이 단지 안에 있어 출퇴근과 통학이 모두 가깝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주차가 기본이고 겨울 추위와 난방비는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11단지는 거의 5분안에 도착가능”입주민 후기
“11단지 평균지분 13.28평·30평대 있음 vs 12단지 10.42평·30평대 없음”입주민 후기
“9단지는 입지조건이 뛰어나지만 용적률이 높고”입주민 후기
“포레나노원이 상계주공8단지 당시 대지지분 13평대·100% 이하 용적률로 재건축”입주민 후기
현관에서 개찰구까지 3~5분이고 6·7·8번 출구가 단지에 붙어 있습니다. 앞쪽 동은 6번 출구까지 30초라는 후기도 있고 먼 동은 6분까지 걸립니다. 인천·김포 공항리무진을 단지 앞에서 탈 수 있는 점도 상계주공 가운데 드문 강점입니다.
“저희 집에선 집문열고 지하철 타기까지 3분 정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통학 중 도로를 건너지 않아 육아 가구의 만족이 큽니다. 상경중 수영장은 상계주공 1~16단지 중 유일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중학교까지 교통사고 걱정없음”입주민 후기
갈말근린공원과 참새어린이공원이 단지 안에 있고 중랑천도 가깝습니다. 38년 된 나무가 사계절 꽃과 푸름을 만들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문을 열면 아침 새소리가 들립니다.
“38년된 나무들이 주는 꽃, 푸름”입주민 후기
자가 비율이 높고 30년 넘게 사는 가구가 많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이웃 문화가 남아 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서로 인사 나누는 이웃 문화가 남아 있어”입주민 후기
노원역 4호선은 도보 15분이거나 마을버스이고 태릉 6호선·군자 5호선·건대 환승도 가능합니다.
“노원역 4호선 환승 가능, 태릉역 6호선, 군자역 5호선, 건대역 환승 가능”입주민 후기
복합정비구역 지정과 신속통합기획 접수, 동의율 50% 돌파가 진행 사실로 올라와 있습니다. 대지지분 13.28평은 마들역 상계주공 중 상위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분담금과 완공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중주차가 기본이고 입구에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 단속도 잘 안 됩니다. 다만 주변 주공 단지보다는 낫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대중교통 위주로 사는 가구는 체감이 덜합니다.
배관공사 뒤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시기와 동별 공사 진도에 따라 수전마다 필터를 달아 두는 집도 있습니다.
구축이지만 벽이 튼튼해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윗집 새벽 소음에 관리실이 조치하지 않았다는 의견은 소수입니다.
최대 20도에 난방비가 많이 나왔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단열벽지와 샷시로 웃풍을 잡은 입주민도 있어 세대별 단열 상태가 가릅니다.
“이사오시는 분들은 꼭 샷시 단열 배관 체크”입주민 후기
유모차와 어르신 전동휠체어는 넣기 힘들고 자전거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교체는 일부에서만 이뤄졌습니다.
“작은엘베는 유모차, 어르신 전동휠체어 넣기 힘듬”입주민 후기
아침 7시면 동부간선도로가 밀리기 시작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재는 7시면 이미 동부간선도로는 밀리기 시작한다고 보면됨”입주민 후기
복도 흡연 때문에 베란다로 담배 냄새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창문을 열면 지나는 사람이 방 안을 볼 수 있습니다.
“베란다에서 가끔 담배 냄새 들어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야기 중 분담금 규모나 완공 시점을 단정하는 내용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안전진단·신속통합기획 접수 같은 진행 사실과 기대는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