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1차 입주민 후기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 1990년 준공 · 1,36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한양1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안산 상록구 월피동에 자리한 한양1차 아파트에 대해, 실거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입주민들이 실제로 남긴 의견을 출처별로 귀속해 정리했으며, 시세 언급은 모두 실거래 기반 descriptive 정보입니다(추천·적정가 판단 아님).
한양1차, 한눈에
- 위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 준공: 1990년
- 세대수: 1,362세대(급매캐치 DB 기준)
- 주변 환경: 안산천을 끼고 있으며 노적봉·광덕산이 도보권입니다. 입주민들은 산책·운동 환경을 이 단지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습니다.
- 교통 호재: 신안산선 성포역이 인접 예정으로, 개통 시점을 두고 기대와 지연 피로감이 함께 나타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34형(34.9㎡) | 1.30억 · 2026-07-06 | 4건 | — / +7.01% / +7.01% | 0.00% |
| 57형(59.5㎡) | 2.37억 · 2026-08-28 | 373건 | -1.35% / +7.02% / +2.57% | 4.03% |
| 66형(66.5㎡) | 2.20억 · 2026-05-27 | 32건 | +0.56% / +6.30% / +2.70% | 3.33% |
| 70형(70.9㎡) | 2.80억 · 2026-01-31 | 25건 | -7.68% / +6.10% / +2.34% | 1.35% |
| 77형(77.8㎡) | 2.98억 · 2026-09-03 | 116건 | -3.66% / +6.32% / +2.45% | 3.11% |
| 84형(84.2㎡) | 3.50억 · 2026-09-04 | 68건 | -2.30% / +7.25% / +3.88% | 4.05% |
| 89형(89.0㎡) | 3.25억 · 2023-06-09 | 2건 | — / — / — | 0.00% |
| 108형(108.8㎡) | 4.00억 · 2026-06-05 | 44건 | -6.98% / +5.39% / +3.28% | 1.85%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8형 — C등급 1건(평균 gap +3.5%) · D등급 6건(평균 gap +20.3%) · S등급 1건(평균 gap -3.9%)
- 57형 — A등급 3건(평균 gap -1.0%) · B등급 2건(평균 gap +1.3%) · C등급 4건(평균 gap +4.5%) · D등급 18건(평균 gap +17.5%) · S등급 1건(평균 gap -4.5%)
- 66형 — D등급 5건(평균 gap +31.7%)
- 70형 — D등급 7건(평균 gap +18.3%)
- 77형 — D등급 4건(평균 gap +14.5%)
- 84형 — D등급 10건(평균 gap +12.0%) · S등급 1건(평균 gap -3.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자연환경·산책 인프라가 가장 자주 언급됩니다. 안산천을 따라 걷기·자전거 운동이 가능하고, 노적봉·광덕산도 도보권입니다.
"사계절 자연의 변화를 바로 보고 느끼면서 산책할수있는 안산천이 옆에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단지내에 있어서 좋구요."
교통 접근성도 강하게 언급됩니다. 고속도로 IC가 가깝고, 신안산선 성포역이 개통되면 여의도·구로디지털단지 방면 서울 출퇴근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복됩니다.
"생기니 여의도 까지 25분, 구로디지탈 단지까지는 20분이면 가니 서울이나 다름없고 숲세권 엑세권 모두 충족하니 딱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육아·교육 생애주기 측면에서는 초등학교가 도보권(큰길을 건널 필요가 없는 거리)에 있고, 단지 내 어린이집·유치원도 갖춰져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실거주 가구 중 아이 있는 집 비중이 낮다는 의견도 있어(§4 참조), 학령기 인프라와 실제 육아 커뮤니티 밀도는 별개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리 상태에 대한 만족도도 꾸준합니다.
"낡았지만, 청소 등 관리가 너무잘돼요 경비아저씨들 너무 열심이시고 감사합니다."
거주 쾌적성 측면에서는 복도식 구조 특유의 난방비 절감 언급, 그리고 장기수선 배관교체 공사로 녹물 문제가 해소됐다는 서로 다른 시점의 두 독립 후기(2021년 거주자 서술 + 2024년 질문에 대한 답변)가 교차 확인됩니다.
"정동향 중층에 사는데 겨울엔 아침햇살이 주방 끝까지 들어옵니다. … 장기수선으로 배관교체공사 돼있어서 물도 깨끗하고 좋아요."
단점·주의할 점
주차난이 가장 강한 공통 불만입니다. 입주민 배지 후기조차 "주차빼고 다 좋습니다"라고 적을 정도로, 야간 이중주차·주차전쟁이 시기(2016~2026년)를 가리지 않고 반복됩니다.
"8시만 넘어도 이중주차 자리도 거의 없어서 불편합니다"
안산천변 거주자 우선주차 시행 소식이 2022년경 언급되지만, 2024~2026년 최신 후기에도 여전히 "이중주차 난리", "주차 지옥" 표현이 이어져 실제 개선 효과는 이 소스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간접흡연·담배냄새는 특정 라인의 저층에 집중되는 문제로 서술됩니다.
"담배통 달린쪽 저층이라 담배냄새로 고통받습니다."
결로·곰팡이 역시 라인별 편차로 언급됩니다.
"라인별로 다를것 같지만 결로 현상 때문에 앞뒤 베란다에 물이 생기고 곰팡이가 핍니다."
층간소음은 "배려하면 괜찮다"는 의견과 새벽에 옆집 코고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심각 사례가 함께 존재해, 체감 편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관리비·난방비도 "저렴하다"는 의견과 "많이 나온다"는 의견이 엇갈립니다 — 이 리포트는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판단하지 않고 양면을 그대로 병기합니다.
교육환경에 대해서는 "학군이나 교육적 환경이 다소 아쉬움"이라는 역방향 평가와 "학교가 가깝고 유해시설 없이 교육환경이 좋다"는 상반된 평가가 함께 확인됩니다. "아이 키우는 집이 적어 동네 친구를 만들기가 어렵다"는 서술도 있어, 학교 접근성과 또래 인구 밀도는 별개 축으로 보입니다.
재건축 기대는 낮게 평가하는 편이 우세합니다. 용적률이 이미 높아 사업성이 나오기 어렵다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재건축확률은 거의없다고 봅니다."
정책 발 재건축 패스트트랙, 상록수역 GTX 도입 같은 전망성 주장은 단일 출처·미검증이라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7형 — 동 1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12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5위 1동실거래 71건장점 — 역 거리“역세권 직선거리 300미터로 잡으면 들어오는 동은 1동 2동, 그리고 나머지 단지는 준 역세권이기 때문에 신안산선이 들어오고 난 후에도 가치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1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0A | +0.14% | 243건 |
| 71 | +0.00% | 126건 |
층: 1층 -3.9% · 2층 -2.5% · 저층 -0.8% · 고층 0.5% · 탑층 -3.9% (중층 0% 기준)
66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역세권 직선거리 300미터로 잡으면 들어오는 동은 1동 2동, 그리고 나머지 단지는 준 역세권이기 때문에 신안산선이 들어오고 난 후에도 가치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7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2B | +0.72% | 26건 |
| 81C | +0.00% | 5건 |
층: 1층 -4.0% · 2층 -1.4% · 저층 0.0% · 고층 0.7% · 탑층 0.5% (중층 0% 기준)
70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1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역세권 직선거리 300미터로 잡으면 들어오는 동은 1동 2동, 그리고 나머지 단지는 준 역세권이기 때문에 신안산선이 들어오고 난 후에도 가치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0% · 2층 -5.8% · 저층 -1.9% · 고층 0.7% (중층 0% 기준)
77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3.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6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8동은 중앙값보다 2.6%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2동실거래 16건장점 — 역 거리“역세권 직선거리 300미터로 잡으면 들어오는 동은 1동 2동, 그리고 나머지 단지는 준 역세권이기 때문에 신안산선이 들어오고 난 후에도 가치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2% · 2층 -5.2% · 저층 -1.3% · 고층 0.7% · 탑층 -1.5% (중층 0%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2.9% · 2층 -4.1% · 저층 -1.8% · 고층 0.7% · 탑층 -1.0% (중층 0% 기준)
108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3% · 2층 -5.0% · 저층 -1.3% · 고층 1.1% · 탑층 -1.6%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에서 확인된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입주민 후기 어디에도 "O동이 로얄이다"라고 특정 동 번호를 지목하는 서술이 없다는 점입니다. 대신 입주민들이 실제로 편차를 이야기하는 단위는 "라인"입니다.
"라인별로 다를것 같지만 결로 현상 때문에 앞뒤 베란다에 물이 생기고 곰팡이가 핍니다." "특정 라인 쪽에 담배통 달아놔서 해당 라인 저층은 창문 못 열어요."
급매캐치 DB의 동 프리미엄(그 평형에서 가장 값이 낮은 동을 0%로 놓은 실거래 기반 값)을 보면, 57형은 21동(+1.53%, n=14)이 가장 높고 20동(0%, n=18)이 가장 낮아 격차가 1.53%p로 크지 않습니다. 바로 다음인 10동(+1.51%, n=68)도 21동과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84형(4동 +0.75% vs 7동 0%)·108형(3동 +1.41% vs 8동 0%)도 격차가 1%p 안팎으로 작습니다. 이 단지의 모든 평형(57·66·70·77·84·108형)이 로얄동 판정 "없음"으로,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것이 데이터의 정직한 답입니다. 애초에 이 격차를 뒷받침할 입주민 서술도 없어(동 번호를 지목한 후기 0건), 정성 검증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층 프리미엄에서도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표본이 가장 두꺼운 57형(저층 n=127)에서는 저층이 중층 대비 -0.86%로 소폭 낮게 나타나고, 1층(-3.92%)·탑층(-3.84%)이 더 크게 낮습니다. 입주민 서술은 저층에 대해 "안산천 인접·조용함"이라는 긍정과 "담배냄새·곰팡이"라는 부정을 동시에 냅니다. 저층이라는 하나의 라벨 안에 서로 다른 라인·향이 섞여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단순히 "저층이 좋다/나쁘다"로 환원하기는 어렵습니다.
타입 프리미엄은 57형·66형에서만 비교가 가능합니다. 57형은 80A(+0.13%, n=243)와 71(0%, n=127)의 격차가 0.13%p로 거의 없고, 66형은 82B(+0.84%, n=26)가 81C(0%, n=5 ⚠표본얇음)보다 다소 높지만 81C 표본이 얇아 참고용입니다. 70형·77형·84형·108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타입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판정보류가 정직).
함께 비교되는 단지
한양1차는 인근 월피주공 단지들, 그리고 이주 전 거주지였던 선부주공12단지와 함께 자주 언급됩니다.
- 월피주공1단지·월피주공3단지: 두 단지의 매물이 잠기면서 투자수요가 한양1차로 이동했다는 서술이 있습니다.
- 월피주공3단지: 재건축 사업성(용적률) 측면에서는 한양1차보다 유리하다는 비교가 나옵니다.
- 선부주공12단지: 이곳에서 한양1차로 이사 온 입주민은 "선부주공12단지는 뭔가 단지 분위기가 죽어가는 느낌이랄까?"라며, 한양1차가 상대적으로 더 활기차다고 평가했습니다.
단일한 우열 관계는 아니며, 재건축 사업성을 기준으로 보면 한양1차가 상대적으로 열위, 실거주 활기·투자수요 측면에서는 우위로 서술되는 등 비교 축에 따라 방향이 달라집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한양1차는 안산천변 산책·자연환경을 중시하고, 신안산선 개통을 기다리며 여의도·구로디지털단지 방면 서울 출퇴근을 고려하는 실거주자에게 반복적으로 긍정 평가를 받는 단지입니다. 반면 주차 여유를 중요하게 보는 분, 재건축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분에게는 반복적으로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층간소음·관리비 체감은 개인·라인마다 편차가 크게 보고되므로, 실입주 전 직접 확인을 권장합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매물에 대한 매수 추천이나 적정가 판단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전에는 최신 시세와 현장 확인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