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11단지
“입지는 마들역 주변 단지중 최고”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8년 준공 · 1,73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마들역이 전 동에서 도보 5분 안이고 상원초·청원초중고를 큰 도로 없이 오갈 수 있는 초역세권 품아 단지입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1739세대가 지상 약 1000대를 나눠 쓰고 층간·벽간소음과 난방비 부담도 따라옵니다.
“입지는 마들역 주변 단지중 최고”입주민 후기
“포레나 들어오면서 좀 더 깔끔해진 느낌”입주민 후기
“12단지보다 9단지가 더 나은 것 같기도하고”입주민 후기
“초역세권인 11,12단지를 두고 16단지를 택할 정도의 큰 메리트가 없음”입주민 후기
15개 동 모두 마들역까지 도보 5분, 350m 이내이고 역 출입구 3~4개가 단지에 붙어 있습니다. 지하상가로 역과 이어집니다. 강남 방면은 환승 없이 도어투도어 30~40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12단지 모든 동이 마들역 도보 최대 5분거리의 초초역세권”입주민 후기
상원초(국공립)와 청원초(사립)·청원중·청원(여)고가 단지에 붙어 있고 등굣길이 햇빛공원과 갈울공원입니다. 유초중고를 거치며 이사 없이 쭉 사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차도 안건너고 안전하게 초중고갈 수 있는 유일한 주공단지”입주민 후기
지하 하나로마트와 건너편 롯데마트가 있고 은행이 5~6개, 병원 각과가 가깝습니다. 물가가 저렴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걸어서 1분거리에 1금융권 은행도 5개정도 있고”입주민 후기
햇빛공원과 갈울근린공원을 단지처럼 쓰고 신혼부부와 아이 키우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도 가까워 입시 준비에 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신혼부부, 유아 키우는 가정 살기 좋은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수락산·도봉산·불암산이 가깝고 리뉴얼된 햇빛공원과 중랑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락산 쪽 끝동인 1214동에서는 아침 숲 냄새가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락산도 가까워서 계곡이나 등산가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관리실과 경비실이 친절하고 청소 상태가 양호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관리사무실이 무성의하다는 반대 의견은 소수입니다.
1739세대가 지상 약 1000대 자리를 나눠 쓰다 보니 8시 이후와 야간에 이중·삼중주차가 흔합니다. 양 끝동인 1203동과 1214동은 삼중주차와 문콕 호소가 특히 많습니다. 상가를 찾는 외부 차량이 들어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주차난이 좀 있지만 이건 모든 주공의 단점”입주민 후기
오래된 복도식이라 방음이 약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탑층·끝집·상가 쪽 세대는 소음을 호소하고 10년 안쪽 신축보다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어 위치와 리모델링 여부가 가릅니다.
온수 배관공사 뒤 녹물이 안 나온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세대 단위 공사 여부에 따라 이사 직후 녹물이 나왔다는 후기도 있어 수도배관은 별도 공사와 올수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붙습니다.
지역난방 구축이라 웃풍이 있고 난방비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집이 좀 춥고 난방비가 많이 나옴”입주민 후기
길쭉한 구조라 낮에도 큰방만 밝고 부엌과 작은방은 어둡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실평수가 작게 느껴진다는 지적도 이어집니다.
“큰방은 밝지만 부엌과 작은방이 어둡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는 교체됐지만 구축이라 크기가 작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조경이 주변 단지들에 비해 좀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추진과 종상향 기대를 담은 이야기는 확정된 내용이 아니어서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현수막이나 추진 모임 홍보성 글도 거주 평판과는 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