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12단지
“12단지와 9단지가 더 역세권이고 세대수도 많아 더 나아보인다”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9년 준공 · 93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대로변에서 물러난 안쪽 배치라 밤에도 조용하고 수락산 숲세권 공기가 좋으며 상원초와 청원학원이 도보 1~3분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늦은 밤 주차가 어렵고 겨울 난방과 오래된 건물의 방음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2단지와 9단지가 더 역세권이고 세대수도 많아 더 나아보인다”입주민 후기
“16단지가 조금 더 좋은 인프라와 입지에 위치해 있다”입주민 후기
“지하철역과 거리도 더 가깝고 30평대도 포함되어 있다 다만 주차가 부족하다”입주민 후기
다른 상계주공 단지에 살 때는 밤마다 오토바이 소음이 시끄러웠는데 이 단지는 소음공해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로변에서 물러난 안쪽 배치가 이유로 꼽힙니다. 조용함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장점입니다.
“차 소리가 안 들린다고 보면 된다”입주민 후기
앞에는 갈울근린공원이 있고 산 아래 살 때 비염이 없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아토피가 나았다는 체감 후기도 있습니다.
“산 아래있어서 여기 살 때 비염이 없었어요”입주민 후기
상원초는 도보 1~3분이고 청원초·중·고는 도보 1분입니다. 유치원부터 남·여고까지 사립 청원학원 한 캠퍼스에 모여 있고 등하굣길이 안전합니다. 청원 학군을 보고 일부러 이사 온 가정도 많습니다.
“초중고 인접해서 애들 키우기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2번(노원역)·11번(상계역)·5번(창동역)이 단지 앞 정류장에 자주 서 비 와도 우산 없이 역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7호선 마들역은 동에 따라 도보 5~10분입니다.
“단지 앞 버스 가깝고(마을버스 2,5,11)”입주민 후기
급수·급탕 배관을 2020년에 전면교체해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상계주공 중 전면교체 단지는 1·4·7·13·14단지로 꼽힙니다. 오래된 아파트의 가장 큰 걱정을 덜었다는 점이 실거주 강점입니다.
“최근 수도관 공사해서 녹물 안나옴”입주민 후기
국공립 수락한옥어린이집과 청원유치원이 가까워 영유아 등하원이 편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 뒤에 규모가 꽤나 큰 국공립 수락한옥어린이집이 있어 등하원이 편리함”입주민 후기
마트가 없어 12단지 마트나 보람아파트까지 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트는 도보 7~10분이고 대형마트는 차로 가야 하며 배달로 채우는 가정이 많습니다.
“단지에 마트가 없어서 12단지 마트나 보람아파트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음”입주민 후기
상계주공 중에서는 동간 거리가 넓어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야외 주차뿐이라 밤 11시 이후에는 자리 찾기가 어렵습니다. 1307동은 상가주차장을 공유하고 1301동은 초입 공간이 여유로우며 최근 후기일수록 협소하다는 쪽이 늘어납니다.
복도식에 산 바로 아래라 겨울 난방이 약하고 동파를 겪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 시원함과 한 쌍으로 나오는 단점입니다.
복도식이라 덜하다는 후기와 오래돼 방음이 약하다는 후기가 엇비슷합니다. 어느 쪽이든 이웃을 어떻게 만나느냐가 가른다는 이야기가 공통입니다.
경비원은 친절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관리사무소와 입주민위원회는 불친절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관리사무소가 좀 불친절하더라구요”입주민 후기
봄에는 송진가루와 꽃가루가 날리고 나무 밑 야외주차 차량은 새똥에 오염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산 근처라 그런가 모기가 좀 많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GTX-C·동북선 마들역 연장 같은 이야기는 확정된 일이 아니라 계획 단계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재건축은 정밀안전진단 D등급(조건부) 단계로 시점과 분담금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