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1단지 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8년 준공 · 2,06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7호선 중계역 도보권에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쉽고 상천초 초품아로 육아 정주성이 강한 단지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주차가 어렵고 겨울 난방비와 복도식 소음이 아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중계역 도보권과 동부간선 즉시 진입
  • 상천초 초품아와 노원중 도보권
  • 아름드리 나무 숲세권과 단지 관리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 없는 저녁 주차난
  • 겨울 난방비와 냉기 부담
  • 복도식 구조의 층간·벽간 소음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평지·유해시설 없는 육아환경
◎
초등
상천초 초품아·초등 2개
○
중등
노원중 도보권·중계동 학원가
○
고등
상명중고·대진·용화여고 인접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상천초 앞에서 아이를 키우려는 가정상천초가 단지 바로 옆이고 초등학교 2개와 노원중이 도보권이라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7호선으로 강남에 출퇴근하는 직장인중계역에서 환승 없이 강남까지 25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자차로 외곽·지방을 오가는 가정단지 출구에서 동부간선도로 상·하행을 모두 탈 수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지하주차장이 있는 단지를 원하는 가정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7시가 넘으면 주차가 힘들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 겨울 난방비에 민감한 가정1988년 준공이라 난방을 틀어도 온도에 비해 난방비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소음에 예민한 가정복도식이라 옆집 현관문 소리와 복도 소리가 들린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평일 저녁 7시 이후 단지 주차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2. 세대 내 수도관 교체 여부와 필터 착색을 확인하기
  3. 복도쪽 작은방의 난방과 복도 소음을 확인하기
  4. 보려는 동에서 중계역까지 실제 도보 시간을 확인하기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상계주공 2·3단지

같은 도보 생활권의 이웃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3·2·1단지가 같은 도보 생활권이라 안정적이라는 점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3.2.1단지는 같은 도보 생활권이라 안정적”입주민 후기

상계주공 3·6·7단지

노원역 쪽 대장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대장 단지를 놓친 수요가 대안으로 고려하는 단지
상대가 낫다는 점대장 단지로 불리는 위상

“대장단지인 3,6,7단지”입주민 후기

상계미도

단지 바로 옆에 붙은 단일 평형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초품아와 중학교 도보권을 갖춘 대단지
상대가 낫다는 점지하주차장이 있다는 점

“오랜만에 만난 지하 주차장”입주민 후기

상계주공 6단지

용적률·재건축 속도 대조
이 단지가 낫다는 점용적률이 더 낮다는 점
상대가 낫다는 점재건축 속도가 앞선다는 점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중계역과 동부간선이 가깝다

후기 5건 이상

7호선 중계역까지 도보 4~10분이며 동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101동~106동은 6번출구까지 4분이고 환승 없이 강남까지 25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출구에서 동부간선도로 상·하행을 모두 탈 수 있어 자차 이동도 편합니다.

“단지 출구 나가면 동부간선도로 상.하행선을 모두 탈수있음”입주민 후기

상천초가 단지 바로 옆이다

후기 5건 이상

상천초는 혁신형 초등학교로 평이 좋다는 후기가 많고 당현초와 노원중까지 도보권입니다. 어린이집부터 고등학생까지 이탈 없이 정착해 사는 가정도 있습니다.

“상천초가 혁신형 초등학교로서 평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아름드리 나무가 단지를 채운다

후기 5건 이상

단지 한가운데 놀이터와 공원이 두 곳 있고 30년 된 나무가 많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당현천과 중랑천 산책로도 가깝습니다. 동간 거리가 넓어 일부 동을 빼면 1층도 햇빛이 듭니다.

“30년된 아름드리 나무가 많아 아름다운 곳”입주민 후기

연식에 비해 단지가 깔끔하다

후기 5건 이상

경비 인력이 단지와 복도를 청소하고 관리해 30년 넘은 아파트 같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축 단지에서 관리 상태를 중시하는 분께 눈에 띄는 점입니다.

“30년넘은 아파트 같지 않게 단지관리가 굉장히 깔끔”입주민 후기

상권과 병원이 걸어서 닿는다

후기 5건 이상

스타벅스·맥도날드·올리브영·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단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상계백병원은 도보 3~5분이고 응급실과 소아과도 걸어서 갑니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이마트도 도보나 자차로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남향 세대는 채광과 통풍이 좋다

후기 3건

정남향이 드문 노원에서 남향 세대는 여름에 에어컨 없이도 지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남향인데 동간 간격도 괜찮고 여름에 에어컨 없이도 지냈어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탑층이 여름에 시원하다탑층인데 여름에도 오히려 시원해서 놀랐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7단지보다 아이 키우기 좋다상계주공7단지에서 이사 온 입주민은 아이 키우기와 정숙함이 더 낫다고 합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주차가 어렵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평면 이중주차라 저녁 7시가 넘으면 자리 찾기가 힘들고 아침 출차도 막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상계주공 단지 중에서는 나은 편이고 안쪽동과 끝동은 여유가 있습니다. 동 위치에 따라 사정이 갈립니다.

힘들다“저녁 7시 넘으면 주차하기 힘들고 아침에 출차도 힘듭니다”
나은 편이다“주차장은 1단지~6단지 통틀어 제일 좋음”

겨울 난방비가 온도에 비해 많이 든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1988년 준공이라 난방을 틀어도 온도에 비해 난방비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향 세대와 복도쪽 작은방은 특히 춥다고 합니다. 밸브를 고정하고 중문을 단 세대는 따뜻하게 지내 세대 단열과 습관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따뜻하다“밸브 아주 살짝 열고 24~25도 계속 고정해놓으니 하루 2톤 안 되게 쓰면서도 집 따뜻합니다”
난방비가 많다“88년도에 지어진 아파트라 겨울에 난방을 사용할 경우 온도에 비해 난방비가 많이 나옵니다”

복도식이라 옆집 소리가 들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옆집 현관문 소리와 윗집 화장실 소리가 들리고 경찰까지 오간 사례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윗집이 조용해 층간소음을 모르고 사는 입주민도 있어 이웃에 따라 갈립니다.

조용하다“윗집 엄청 조용하여 층간소음 모르고 삽니다!”
심하다“층간소음이 심하다 보니 경찰까지 몇번 오고갈정도”

녹물은 세대 배관 상태에 좌우된다의견 갈림

후기 4건

공용 배관을 교체한 뒤 녹물이 안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 내 배관을 교체하지 않은 집은 필터가 열흘에서 2주 만에 착색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안 나온다“우리 아파트는 배관 공사를 완료한곳이라 녹물은 안나와요”
필터가 착색된다“필터를 사용하는데 2주도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강남·도심까지 절대거리는 멀다

후기 3건

강남권까지는 1시간 정도 걸려 멀다는 후기가 있고 출근 시간 7호선 혼잡을 인정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그래도 강남권은 멀긴 함 1시간정도”입주민 후기

저층은 여름 바퀴가 유입된다의견 갈림

후기 3건

저층은 담배냄새와 여름 바퀴 유입이 있어 노후 단지라 감수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 세대는 벌레가 안 나온다는 입주민도 있어 층에 따라 갈립니다.

벌레 없다“방음도 잘 되고, 벌레가 안 나오는 게 참 좋았습니다”
바퀴 많다“바퀴는..많습니다. 노후화된 아파트니 감수”

분리수거가 일요일 주 1회뿐이다

후기 3건

평일에 일하는 직장인에게 일요일에만 하는 분리수거가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리수거 일요일만 하는것도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완공 시점·추가분담금·평형 배정에 대한 추정은 서로 엇갈려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재건축 이야기에는 전망성 주장이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24평 (58형) · 10개 동👑 104동 · 106동
18평 (41형) · 5개 동동별 차이 작음
14평 (32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동별 실거래 차이 전체 보기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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