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노원
“도로 하나 두고 구축 상계주공9단지와 신축 포레나 노원”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8년 준공 · 2,8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7호선 마들역이 단지에 바로 붙어 있어 도보 3~5분이면 승강장에 닿고 상곡초·청원초까지도 횡단보도 하나로 이어집니다. 저녁이면 주차 자리가 부족해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복도식 구조라 우풍과 간접흡연 노출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도로 하나 두고 구축 상계주공9단지와 신축 포레나 노원”입주민 후기
“10단지는 중랑천의 동부간선을 끼고 있어서 한쪽은 막힌것 같은 느낌”입주민 후기
현관에서 마들역 승강장까지 5분이면 닿습니다. 7호선으로 강남까지 30~40분대에 도착해 출근 시간대 마지노선 역으로 통합니다. 4호선 노원역도 마을버스로 10분 안에 닿아 두 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들역까지 도보로 3분컷입니다”입주민 후기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통학이 가능합니다. 단지 내 가정어린이집도 네 곳이라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후기가 많습니다.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만 되고 도보로 2분~5분이면 통학이 가능”입주민 후기
번화한 노원역 상권과 거리를 두고 있어 정숙한 주거 분위기가 유지됩니다. 도보 10분 안에 상권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유흥시설은 단지 주변에 없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과 노년층 모두에게 안정적인 환경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노원역의 번잡함을 살짝 피하면서 도보10분안에 상권은 다 누릴수있는 좋은 위치”입주민 후기
신축 때 심은 나무들이 자라 조경이 울창합니다. 도담길 산책로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축이었을때 심었던 나무들이 30년이 넘으니 숲이 되었네요”입주민 후기
다른 상계주공 단지들과 비교해도 가장 깨끗하게 관리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비원이 친절하고 단지 안팎이 항상 정돈되어 있습니다. 오래된 단지인데도 승강기와 배관 교체가 꾸준히 진행됩니다.
“근처 상계주공들 중에는 제일 깨끗하고 관리를 많이 하는 편”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유해시설이 없고 CCTV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린아이와 노약자가 다니기에 안전한 환경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치안 안전하고 유치원부터 초중고 다 있어서”입주민 후기
밤 8시가 넘으면 자리가 거의 없어 이중주차와 문콕이 일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저녁 늦게 들어오는 세대는 도로에 대놓고 아침에 옮기기도 합니다. 지상주차만 있는 단지라 세대수 대비 자리가 넉넉하지 않습니다.
“20시 넘어가는순간 주차자리 꽉차고”입주민 후기
벽이 두꺼워 소음이 거의 없다는 집이 있는가 하면 베란다로 옆집 대화가 다 들린다는 집도 있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도 위치와 수리 여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복도에서 피우는 담배 연기가 환기 중 실내로 들어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화장실 환풍구를 타고 냄새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저층뿐 아니라 고층 세대에서도 같은 불편을 겪습니다.
“복도쪽에서 담배를 피워 환기하다가도 폐 썩어들어가는 기분”입주민 후기
현관문 방향에서 겨울철 찬바람이 들어온다는 집이 많습니다. 방화문을 새로 교체하며 개선을 시도하는 세대도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현관문쪽에서 외풍 징난 아니게 들어오지만”입주민 후기
지어진 지 오래돼 대부분 세대가 새시부터 손봐야 합니다. 이미 많은 세대가 올수리를 마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 구조라 개별 수리에 손이 많이 갑니다.
“오래 전에 지어졌고 복도식이라 리모델링은 필수”입주민 후기
배관을 교체한 뒤 물이 깨끗해졌다는 집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녹물이 자주 나온다는 집도 있습니다. 교체 시점과 배관 상태에 따라 경험이 크게 갈립니다.
지역난방이 저렴해 한겨울에도 부담이 적다는 집이 있는가 하면 다른 아파트보다 많이 나오고 춥다는 집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진행 속도나 앞으로의 변화를 둘러싼 주장은 소유주 커뮤니티에서 나온 전망이 섞여 있어 실제 진행 여부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919·916·922동 등 개별 동의 중학교 배정은 입주민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려 확정된 정보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