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타운
“전체 대지면적대비 아파트 입주민수가 양지 및 파크타운 보다 적어서 추후 재건축시 사업성 양호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 1992년 준공 · 2,59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수내초 단지 내 배정과 수내중 100% 진학이 이 단지를 학군지로 묶는 가장 강한 이유입니다. 수내역까지 도보 15~25분인 대신 9401 광역버스가 단지 앞에서 10분 간격으로 서울 도심까지 이어집니다.
“전체 대지면적대비 아파트 입주민수가 양지 및 파크타운 보다 적어서 추후 재건축시 사업성 양호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광역버스나 버스노선이 양지나 파크타운처럼 많지는 않지만 불곡산 가깝고 조용하고 살기좋아요”입주민 후기
“푸른마을은 100% 수내중 배정. 단 늦게 이사오면 (해마다 다르나 3학년 이후는) 샛별중”입주민 후기
“상록우성.파크타운.푸른마을 중에 고민하다 학군, 트램 위치, 주차대수, 배관교체, 용적률·세대당 대지지분, 회사 통근버스 위치 등 고려해서 푸른마을 쌍용 5단지로 계약햇네요”입주민 후기
수내초는 단지 안에 있어 대로를 건너지 않고 2~3분이면 등교합니다. 수내중은 100% 배정되며 분당 학업성취도 최상위권입니다.
“초품아라서 자녀 등하교시 마음이 놓입니다.”입주민 후기
교양 있고 예의 바른 이웃이 많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주민분들이 대부분 교양과 지성을 갖추신 분들이라 마을의 품격이 높은 점이 만족스럽습니다”입주민 후기
10분 간격으로 배차돼 앉아서 을지로·종로까지 약 1시간이면 닿습니다. 9404, 9408 등 서울행 노선도 여러 개입니다.
“9401광역버스타면 10분 단위 푸른마을 출발 버스오니 앉아서 1시간이면 을지로, 종로가고요”입주민 후기
외부 차량과 유흥 상권 유입이 적어 밤에도 조용합니다. 역세권이 아닌 점이 오히려 소음 없는 환경으로 이어집니다. 술집 같은 유해시설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역근처 아니라 조용하고 외부차량 없고요”입주민 후기
단지 사이 수목이 울창하고 불곡산 조망이 가능합니다. 중앙공원도 도보 5~10분 거리입니다.
“단지 사이사이 울창한 나무나 불곡산 전망이 아름다운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수도관 교체가 끝나 녹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같은 응답이 이어집니다.
“푸른마을은 녹물 걱정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없다는 후기보다 많습니다. 없다는 응답은 5층 계단식 동이나 대형평형, 601동 등 특정 조건에 한정됩니다.
601동과 506동, 602동은 이중주차 없이 자리가 늘 남습니다. 603동과 610동, 611동은 퇴근 이후 지하주차장이 꽉 차 다른 동에 대야 합니다.
수내역은 약 1.5~2km 떨어져 도보로 15~25분이 걸립니다. 정자역도 도보 20분 거리로 두 역 모두 걷기에는 먼 편입니다. 마을버스나 9401 광역버스로 이동 시간을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하철역이 멀다는거 빼고는”입주민 후기
외벽 철근이 드러나거나 콘크리트가 떨어져 나간 부분이 보입니다. 공용 배관도 오래돼 화장실에서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외벽 철근노출과 콘크리트가 떨어져 나가는 것이 보이고, 공용 설비배관 같은 것은 언제터질 지 모름”입주민 후기
전용 59㎡(21평)는 5층 계단식 구조로 엘리베이터가 없어 4층 이상은 짐 옮기기가 부담됩니다.
“5층짜리는 역시나 4층부터 너무 힘이드네요”입주민 후기
따뜻한 계절이면 설치류가 눈에 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퀴벌레는 거의 없지만 쥐덫 같은 대응은 부족합니다.
“쥐는 해결이 안될까요? 쥐덫도 안놓는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선도지구 지정, 트램 개통 관련 이야기는 확정되지 않은 전망이 섞여 있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시세 전망을 담은 이야기도 다른 단지 숫자를 인용한 경우가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