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벽산,신성,쌍용 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 1992년 준공 · 2,59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분당 수내동 푸른마을(푸른벽산·신성·쌍용)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푸른마을(푸른벽산·신성·쌍용) 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공개된 입주민 후기게시글을 출처 유형별로 분류하고, 국토부 실거래 기반 데이터와 나란히 놓아 보았습니다. 개별 의견은 "입주민들은 ~라고 말한다" 형태로 귀속했고, 숫자는 실거래 집계값만 사용했습니다.
푸른마을(푸른벽산·신성·쌍용) 단지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
| 세대수 | 2,598세대 |
| 준공 | 1992년 (등록부 기준) |
| 구성 | 푸른벽산·푸른신성·푸른쌍용 3개 단지가 하나의 관리주체로 통합 운영 |
| 동 번호 | 100·200·300·400·500·600번대 |
| 평형 구성 | 22평 / 31평 / 37평 / 47평 / 51평 / 58평 / 63평 (전용 59·84·101·131·139·163·176㎡) |
| 학교 | 단지 내 수내초·수내중, 인근 수내고 |
한 가지 짚어둘 점이 있습니다. 준공연도가 소스마다 다릅니다. 급매캐치 DB(등록부)는 1992년, 중개앱 매물 소개글은 "1993년 3월", 임장 블로그는 "92년 입주"와 "1993년"이 섞여 있습니다. 이 글은 DB 값인 1992년을 기준으로 쓰되, 불일치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남겨 둡니다. 세대수(2,598세대)와 용적률(179%)은 모든 소스가 일치합니다.
3개 단지가 통합 관리되는 구조라 주차도 단지 구분 없이 통합 이용한다는 답변이 있었고, 같은 아파트로 보시면 되요. 관리사무소도 한 군데에서 관리합니다라는 설명이 붙어 있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8㎡) | 14.70억 · 2026-07-04 | 210건 | +20.98% / +13.84% / +14.43% | 5.00% |
| 84형(84.7㎡) | 19.45억 · 2026-07-16 | 444건 | +16.43% / +12.36% / +12.15% | 4.17% |
| 101형(101.8㎡) | 19.00억 · 2025-12-30 | 134건 | +10.78% / +11.27% / +11.32% | 3.87% |
| 131형(131.4㎡) | 22.40억 · 2026-07-09 | 271건 | +14.45% / +11.41% / +12.45% | 2.99% |
| 139형(139.7㎡) | 19.00억 · 2025-06-16 | 11건 | — / — / — | 4.17% |
| 163형(163.8㎡) | 23.43억 · 2026-05-13 | 70건 | +14.47% / +10.51% / +11.61% | 2.69% |
| 176형(176.8㎡) | 26.00억 · 2026-06-04 | 20건 | +33.83% / +11.83% / +13.25% | 4.54%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D등급 7건(평균 gap +21.3%)
- 131형 — C등급 7건(평균 gap +10.7%) · D등급 28건(평균 gap +14.5%)
- 163형 — B등급 2건(평균 gap +6.0%) · C등급 2건(평균 gap +7.3%) · D등급 5건(평균 gap +15.3%)
- 59형 — D등급 12건(평균 gap +12.1%)
- 84형 — A등급 3건(평균 gap +1.6%) · C등급 9건(평균 gap +6.5%) · D등급 26건(평균 gap +11.1%)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푸른마을 입주민이 꼽은 장점
3-1. 교육 — 초품아 + 수내중 100% 배정이 압도적 1순위
후기 300건 중 절반 이상이 학군을 첫 문장에 놓습니다.
입주민들은 수내초가 단지 안에 있어 대로를 건너지 않고 도보 2~3분 등하교가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초품아라서 자녀 등하교시 마음이 놓입니다. 맞벌이 부부에겐 장점이지요"라는 표현이 대표적입니다. 508동에 대해서는 차도를 밟지 않고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다는 구체적 증언도 있었습니다.
중학교에 대해서는 "푸른마을은 100% 수내중 배정" 이라는 답변이 커뮤니티에서 확인됩니다. 다만 같은 답변에 단서가 붙습니다 — "단 늦게 이사오면 (해마다 다르나 3학년 이후는) 샛별중". 배정 자체는 안정적이지만 전입 시점이 변수라는 이야기입니다.
임장 블로그는 수내중 학업성취도를 96.2%로 기록하며 "내정중과 둘 다 96.2%", "대치동의 웬만한 중학교보다도 높은 수준"이라고 적었습니다.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여기서 초중고 다 졸업했습니다", "초중고 다 10분컷으로 다녔네요" 같은 회고가 반복됩니다. 수내고는 단지 밖 인접, 분당고는 도보권으로 언급됩니다.
학원가에 대해서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학원들을 걸어서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조그마한 학원들의 퀄리티도 뛰어납니다"라는 평이 25건 이상 나옵니다.
2024~2025년에는 수내도서관 이야기가 새로 등장합니다. "베란다 밖으로 수내도서관이 보이네요. 내년 개장인데 벌써 건물 다 올린거 같습니다"(2024) → "수내도서관이 생겨서 애들 키우기 훨씬 더 좋아졌어요"(2025)로 시점이 이어집니다.
분위기에 대해서는 "면학 분위기 정말 잘 잡혀 있고 아이들 엄청 온순합니다", "불량스런 아이들이 안 보이네요", "유해시설은 제로에요" 같은 표현이 반복됩니다.
3-2. 교통 — 역은 멀지만 버스로 메우는 구조
가장 자주, 가장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것이 9401 광역버스입니다.
"9401광역버스타면 10분 단위 푸른마을 출발 버스오니 앉아서 1시간이면 을지로, 종로가고요. 효자촌만 가도 서서 가야해요"
푸른마을이 출발지에 가까워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점이 여러 번 강조됩니다. "9401은 워낙 자주 와요. 만약에 앉을 자리가 없어보이면 다음 꺼 타면 돼요"라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9404·9408 등 서울행 노선도 함께 언급되고, 광화문·서울역·종로 방면이 주 목적지로 나옵니다.
지하철 접근은 마을버스가 담당합니다. "수내역 1.5km / 도보 20분, 마버 8분입니다"라는 답변처럼, 마을버스로 수내역 8~10분, 정자역·서현역도 커버된다는 설명이 15건 이상입니다. 정자역은 "6단지 옆 정자역 가는 공원길로 걸어서 신분당선 타고 다녀요. 공원길 너무 이쁘고 좋아요"라는 도보 루트도 소개됩니다.
직장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 통근버스 정류장 접근성, 판교 출퇴근 언급이 각각 2~3건 있습니다. 자차 이용자들은 "역세권 대비 막히거나 붐비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3-3. 거주 쾌적 — 녹지·조용함·주차
입주민들이 반복해서 꼽는 것이 동간 거리와 수목입니다.
"푸른마을이라는 이름처럼 푸릇푸릇 합니다. 단지 사이사이 울창한 나무나 불곡산 전망이 아름다운 단지입니다"
중앙공원 도보 5~10분, 탄천, 불곡산·형제산이 함께 언급되며, "집 베란다 창문 열면 불곡산이 한눈에", "눈 내리는 불곡산 설경도 제법입니다" 같은 조망 언급도 있습니다.
조용함에 대해서는 역세권이 아닌 점이 오히려 장점으로 뒤집힙니다. "역근처 아니라 조용하고 외부차량 없고요", "주변에 술집없고 조용합니다"가 대표적입니다.
주차는 후기의 단골 주제입니다. 긍정 쪽은 15건 이상으로, "분당 전체에서 주차난을 거의 못 느끼는 아파트에요", "12시 넘어 들어와도 지하엔 자리 늘 있는데"라는 평이 있습니다. 동별로는 601동("수내동 통틀어 주차가 젤 좋아요")이 가장 자주 지목되고, 506·602동도 "이중주차가 없다"고 언급됩니다.
녹물은 일관되게 안 나온다입니다. 수도관 교체가 완료됐다는 답변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4건 확인됩니다. 엘베교체, 수도관교체, 주차라인 광폭, 외벽페인트.. 낡은지 잘 모르겠어요라는 개선 이력 언급도 있습니다.
관리비에 대해서는 "푸른마을 통합관리라 관리비가 싸고 관리가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라는 평이 여러 건입니다.
3-4. 생활 인프라
돌고래상가(반찬가게·시장), 그랜드프라자, 현대프라자, 동신코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오케이마트·정동마트 등 단지 앞뒤 상가가 촘촘하다는 평이 20건 이상입니다. 상가 안에 병원·학원이 함께 들어 있어 "병원까지 웬만한 생활편의시설은 다 해결이 됩니다"라는 서술이 나옵니다. 동국대 한방병원도 인근으로 언급됩니다.
푸른마을 단점·주의할 점
4-1. 층간소음 — 후기가 정면으로 갈립니다
이 단지에서 가장 뚜렷하게 충돌하는 주제입니다.
부정 쪽(10건, 2019~2024) 은 표현이 매우 강합니다.
"층간소음이 매우 심합니다. 벽간 소음, 상하층간 소음, 말소리, 기침소리에 다른집 휴대폰 벨소리도 들립니다" "분당에서 층간소음은 파크타운과 더불어 양대산맥일듯합니다" "위 아래 옆 대각선 등등 주간 야간 가릴거 없이 시끄럽습니다"
긍정 쪽(5건) 도 존재합니다. 다만 모두 조건부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5층 계단식 동, 대형평형, 601동처럼 조건이 붙습니다.
"구축이라 방음에 취약한데비해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람들 소음이 적고 층간소음이 없다는거겠죠" (5층 계단식 동 기준) "601동앞에 주차 여유대수가 많습니다. (…) 층간소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부정 쪽에서도 특정 위치를 콕 집는 사례가 있습니다 — "504동 2호 라인은 층간소음이 매우 심합니다." 동 전체가 아니라 '라인' 단위로 지목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정리하면, 소스 자체가 동·라인·평형·층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는 결론을 이미 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반복되는 조언은 "임장 시 직접 확인하라"였습니다.
4-2. 주차 — 넉넉하다는 평과 부족하다는 평이 공존
3-3에서 본 긍정과 반대로, 동별 편차를 지적하는 후기도 8건 이상입니다.
"심한곳은 퇴근시간이후 저녁에는 지하까지 꽉차서 다른동에주차해야합니다. 집알아보시는 분들은 꼭 저녁에 주차장상황을 한번살펴보시는걸 추천드리며…" "603, 610, 611동 지하주차장도 늘 부족하지요" "구 임대아파트 근처는 주차가 불편, 멀어질수록 주차가 널럴해지는 특이사항이 있어요"
또한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구축 구조 지적이 3건 있습니다.
4-3. 5층 계단식 동은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22평(전용 59) 세대가 있는 5층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문의가 여러 번 반복되고, 답변은 양쪽으로 나뉩니다.
"5층짜리는 역시나 4층부터 너무 힘이드네요" "예전구축이라 층고가높지않아서 생각보다 다닐만 합니다. (…) 단점은 역시 큰짐 옮길때 힘듭니다"
택배·배달은 문 앞 배송이 된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4-4. 연식에 따른 노후
"외벽 철근노출과 콘크리트가 떨어져 나가는 것이 보이고, 공용 설비배관 같은 것은 언제터질 지 모름" "집 상태들이 별로라 수리가 필수임"
배관 노후로 바람 부는 날 화장실에서 악취가 올라온다, "하수구 냄새가 가끔 올라와요"라는 지적이 2건 있습니다. 다만 같은 글에서 "바퀴벌레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인 점도 함께 적어 둡니다. 한편 설치류(쥐) 관련 언급은 2022년과 2026년 모두에 있었고, "봄부터 까마귀 울음으로 잠을 깨네요"라는 소음 불만도 있었습니다.
4-5. 관리 대응 — 2025년 여름 사례
2025년 7월, 혹서기에 변압기 공사로 2일간 정전·단수와 엘리베이터 정지가 있었다는 강한 불만 글이 있었습니다. "관리소는 전화를 걸어도 한 번도 받지도 않음"이라는 서술이 있었고, 댓글 1건이 동조했습니다. 다른 시기에는 "관리사무소 분들 모두 친절합니다", "건의사항은 바로바로 해결해 주셔서 좋아요"라는 평이 다수라, 단발성 사건과 평시 평가가 다르다는 점을 함께 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4-6. 교육 쪽 반대 의견
학군이 압도적 강점으로 꼽히는 단지지만, 반대 방향 의견도 있습니다.
"좋은 학원은 정자에있고... 차태워 라이드하고 라이드하고오면 주차힘들고 학년올라갈수록 푸른마을의 학군메리트는 사라짐. 초6때 수내중 배정받고 그다음부턴 다른데가는게 맞는듯" (2024-12, 1건)
과밀학급 지적(1건, 2021), 학령인구 감소·노령화 관찰(2건, 2022)도 있었습니다.
4-7. 생활 인프라 공백
"학원비, 식료품 등 물가가 서울에 비해 품질은 떨어지고 비싸다", "맛집이 서울에 비해 거의 없다"는 지적이 있고, 대형마트는 이마트 정자점 등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결로·곰팡이, 간접흡연, 반려동물 마찰에 대한 언급은 후기 300건 전체에서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재건축·선도지구·트램 관련 전망성 주장, 그리고 타 단지 전세가를 근거로 한 시세 예측은 검증이 어려운 주장이라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푸른마을 로얄동·로얄층 —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데이터
59형 — 동 12개 · 최고·최저 차이 2.9%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606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607동은 중앙값보다 1.5%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6위 608동실거래 17건장점 — 상가·편의“608~610동 근처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랑 길건너 동네 마트도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10위 609동실거래 16건장점 — 상가·편의“608~610동 근처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랑 길건너 동네 마트도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3% · 2층 0.4% · 저층 0.0% · 고층 0.5% · 탑층 -1.6% (중층 0% 기준)
84형 — 동 13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610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10동실거래 32건장점 — 상가·편의“608~610동 근처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랑 길건너 동네 마트도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508동실거래 49건장점 — 학교 거리“508동 같은 경우 차도를 밟지 않고 안전한 등하교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8% · 2층 -3.8% · 저층 -1.4% · 고층 1.0% · 탑층 -2.3% (중층 0% 기준)
101형 — 동 6개 · 로얄동 2개
동 6개 중 2개가 로얄동 — 306·504동. 가장 높은 306동은 가장 낮은 302동보다 3.3%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504동실거래 25건아쉬운 점 — 층간소음“504동 2호 라인은 층간소음이 매우 심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5% · 2층 -3.3% · 저층 -1.4% · 고층 1.1% (중층 0% 기준)
131형 — 동 14개 · 로얄동 1개
동 14개 중 1개가 로얄동 — 601동. 가장 높은 601동은 가장 낮은 310동보다 2.9%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01동실거래 22건장점 — 주차, 학교 거리, 학교·상가 소음 적음, 층간소음 적음“601동은 수내동 통틀어 주차가 젤 좋아요 넓고 빈자리 항상 있어요” — 방문자·일반
- 6위 602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506동, 601동, 602동(푸른 마을 다른 단지는 잘 모르겠구요)은 여유가 늘 있어서 이중주차가 없네요.” — 방문자·일반
- 11위 506동실거래 20건장점 — 주차“506동, 601동, 602동(푸른 마을 다른 단지는 잘 모르겠구요)은 여유가 늘 있어서 이중주차가 없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1% · 저층 -2.4% · 고층 1.2% · 탑층 -2.3% (중층 0% 기준)
13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504동실거래 3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층간소음“504동 2호 라인은 층간소음이 매우 심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중층 0% 기준)
163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3.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203동도 중앙값보다 0.8%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4동은 중앙값보다 2.4%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6% · 2층 -4.8% · 저층 -1.6% · 고층 1.2% · 탑층 -1.2% (중층 0% 기준)
176형 — 동 10개 · 최고·최저 차이 2.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5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601동실거래 2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 학교 거리, 학교·상가 소음 적음, 층간소음 적음“601동은 수내동 통틀어 주차가 젤 좋아요 넓고 빈자리 항상 있어요” — 방문자·일반
- 7위 506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506동, 601동, 602동(푸른 마을 다른 단지는 잘 모르겠구요)은 여유가 늘 있어서 이중주차가 없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2.3%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이 꼽는 동과, 실거래 기반 동별 프리미엄이 얼마나 맞아떨어지는지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래 프리미엄(premium_pct)은 평형별로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은 상대값이고, 층 프리미엄은 중층을 0%로 놓은 값(음수 가능)입니다. 이 단지는 평형마다 존재하는 동이 다르므로, 각 주장은 그 동이 실제로 있는 평형 기준으로만 비교했습니다.
5-1. 잘 맞아떨어진 지목
| 입주민 주장 | 실거래 프리미엄 | 결과 |
|---|---|---|
| 601동 — 주차 여유 단지 최고 (4건) | 47평 601동 +2.89% (거래 24건) — 14개 동 중 1위이자 데이터상 로얄동 | 일치 |
| 508동 — 차도 안 밟고 안전 등하교 (1건, 2019) | 31평 508동 +1.99% (거래 49건) — 13개 동 중 3위(1위는 610동 +2.48%) | 일치(순위는 다소 낮아짐) |
| 506·602동 — 이중주차 없음 | 47평 506동 +0.76%(20건, 11위), 602동 +1.34%(13건, 6위) | 부분 일치 — 602동은 중상위, 506동은 하위권 |
508동은 2019년 후기 단 1건의 관찰인데, 31평 기준 동별 프리미엄 3위와 맞물립니다. 거래 표본도 49건으로 두꺼운 편입니다.
5-2. 예상과 반대로 나온 지점 (역설)
| 입주민 주장 | 실거래 프리미엄 | 결과 |
|---|---|---|
| 502·504동은 대로변이라 소음·먼지 우려 (2023) | 37평 504동 +2.55%(25건) = 6개 동 중 2위·데이터상 로얄동, 502동 +0.85%(24건) = 3위 | 역설 — 걱정한 동이 상위 |
| 603·610·611동 지하주차장 늘 부족 (2020) | 31평 610동 +2.48%(32건) = 13개 동 중 1위, 603동 +1.83%(24건) = 5위, 611동 +0.56%(43건) = 9위 | 역설 — 주차 부족 지목 동이 상~중위 |
| 504동 "2호 라인" 층간소음 매우 심함 (2024) | 동 단위로는 504동이 37평 2위이자 데이터상 로얄동 | 지목 단위가 다름 — 라인 단위 불만은 동 단위 프리미엄에 묻힙니다 |
| 402동 "푸른벽산 치곤 비싸다" (2025) | 31평 402동 +1.95%(52건) = 4위. 403동 +1.25%(40건)은 6위로, 이번에는 402동이 오히려 더 높습니다 | 부분 일치 — 동 내 1위는 아님 |
주차가 불편하다고 지목된 동이 오히려 가격 프리미엄 상위라는 점은 흥미로운 대목입니다. 이 단지에서는 주차 편의보다 학교 접근성·동간 거리 같은 다른 요인이 가격에 더 강하게 반영됐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이는 데이터가 보여주는 방향일 뿐, 인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5-3. 층 — "탑층으로 가라"는 조언과 실거래가 어긋납니다
커뮤니티에는 "층간소음 싫으시면 탑층으로 사세요" 라는 조언이 두 차례 등장합니다. 그런데 실거래 층 프리미엄은 반대 방향입니다.
| 평형 | 1층 | 2층 | 저층 | 중층 | 탑층 |
|---|---|---|---|---|---|
| 22평 | -1.22% (43건) | +0.43% (37건) | +0.00% (97건) | 표본 0 | -1.56% (31건) |
| 31평 | -7.75% (28건) | -3.90% (22건) | -1.43% (114건) | 0.0% (244건) | -2.28% (34건) |
| 37평 | -8.48% (11건) | -3.30% (15건) | -1.31% (42건) | 0.0% (69건) | 데이터 없음 |
| 47평 | -8.49% (16건) | -5.07% (20건) | -2.29% (75건) | 0.0% (167건) | -2.24% (3건, 얇음) |
| 58평 | -8.22% (2건, 얇음) | -4.96% (8건) | -1.47% (11건) | 0.0% (46건) | -1.14% (7건) |
- 탑층은 관측된 모든 평형에서 할인입니다(22·31·47·58평). 예전 원고에 있던 "47평만 예외로 플러스"는 이번 학습에서는 사라졌습니다 — 47평 탑층도 -2.24%(n=3, 표본이 얇아 참고용)로 마이너스입니다.
- 1층 할인은 대형에서 뚜렷합니다(31평 -7.75%, 37평 -8.48%, 47평 -8.49%).
- 22평의 1층도 이번에는 마이너스(-1.22%)로 나타났습니다. 예전 원고의 플러스(+0.17%)와는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다만 2층은 여전히 플러스(+0.43%)라, 동간거리가 넓어 저층도 채광이 괜찮다는 통념과 부분적으로만 맞습니다. 22평 탑층(5층)은 -1.56%로, "4층부터 너무 힘이 든다"는 입주민 증언과 방향이 맞습니다.
- 고층 구간은 31평(84형)에서만 소수 관측됩니다(+1.08%, 8건). 나머지 평형은 여전히 관측 거래가 0건이라 값이 표시되더라도 인용하기 어렵습니다.
5-4. 뜻밖의 교차 검증 — 동별 평형 배치
2022년 한 입주민이 부동산 매물 정보를 보고 남긴 관찰이 실거래 데이터와 그대로 맞습니다.
"302동과 306동을 보면 37평형과 48평형이 앞뒤로 배치되어 있고 304동 같은 경우는 31평형만 배치되어 있습니다"
- 302동·306동 → 실제로 37평·51평 두 평형 모두에 등장합니다(37평 302동 0.00%·최저동, 306동 +3.24%·데이터상 로얄동 / 51평 302동 +0.31%(n=3, 표본이 얇아 참고용), 306동 +1.69%(n=2, 표본이 얇아 참고용)).
- 304동 → 31평에만 존재합니다(+0.14%, 19건). 다른 평형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입주민이 "48평"이라 부른 평형은 데이터상 전용 139.68㎡(51평 표기)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정할 수 없어 양쪽을 함께 적어 둡니다. 같은 글의 댓글에 있던 "꼭대기층만 복층이에요"라는 답변은, 예전 원고에서는 47평 탑층의 플러스 프리미엄과 방향이 맞는 것으로 다뤘습니다. 그러나 이번 학습에서는 47평 탑층도 -2.24%(n=3)로 마이너스라, 그 방향 일치는 더 이상 확인되지 않습니다.
5-5. 확인되지 않은 지목
- 단지 가운데 라인 동이 로얄동 (2020) — 동 번호를 특정하지 않아 대조할 수 없습니다.
- "푸른쌍용 37평 로열동·로열층은 어딘가요?" (2020 질문) — 답변이 달리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37평 프리미엄 상위는 306동 +3.24%(18건, 데이터상 로얄동) → 504동 +2.55%(25건, 데이터상 로얄동) → 502동 +0.85%(24건) 순입니다(105동은 +0.74%로 5위입니다).
- 63평·51평은 동별 거래가 1~4건 수준이라 순위를 논하기 어렵습니다.
-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각 평형에 클러스터가 하나씩뿐이라(31평의 103A·103B도 하나로 묶임) 비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입주민 후기에도 "남향 판상형" 같은 타입 선호 언급은 없었고, 대신 동·라인·층 축으로만 이야기합니다.
푸른마을과 함께 비교되는 단지
| 단지 | 비교 맥락 |
|---|---|
| 파크타운 (수내동, 내정중) |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됩니다. 층간소음에서는 "파크타운과 더불어 양대산맥"으로 묶이고, 재건축 사업성에서는 전체 대지면적 대비 입주민 수가 양지·파크타운보다 적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양방향입니다 |
| 양지마을 (수내역 역세권) | 버스 노선 수는 "양지나 파크타운처럼 많지는 않다"는 열위 언급, 단지 구조는 "양지·파크타운은 가운데 라인이 상가 낀 주복인데 푸른마을은 가운데 라인도 일반 아파트동"이라는 우위 주장 |
| 샛별마을·샛별중 | 중학교 배정의 예외 경로로 언급됩니다("늦게 이사오면 샛별중"). 학령인구 여유 비교에도 등장 |
| 내정중 | 임장 블로그 기준 수내중과 학업성취도 동률(96.2%)로 소개됩니다 |
| 상록마을 우성 (정자동) | 갈아타기 검토 대상. "상록우성·파크타운·푸른마을 중에 고민하다 (…) 푸른마을 쌍용 5단지로 계약햇네요" |
| 송파 | 이주 전후 비교로 2건. "10년살고 송파로 이사왔는데 (…) 좋은동네네요" |
| 효자촌 | 광역버스 착석 난이도 비교("효자촌만 가도 서서 가야해요") |
⚠️ 임장 블로그 한 편은 정자동 상록우성·상록라이프·한솔5단지를 같은 글에서 순회합니다. 그 글에 나오는 17.5억·14.7억·12억 등은 푸른마을 수치가 아닙니다. 같은 글이 기록한 푸른마을 값은 31평 기준 매매 14억 / 전세 7.5억 / 전세가율 52~54%(2024년 9월 시점)입니다.
푸른마을은 어떤 분에게 맞을까요
단정하지 않고,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결을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후기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조건
- 유치원·초등·중등 자녀를 두고 도보 통학과 도보 학원가를 우선하는 가구
- 서울 도심(종로·을지로·광화문) 또는 판교로 버스 통근이 가능한 직장
- 지하철 도보 접근보다 조용함·녹지·동간 거리를 더 크게 치는 분
- 구축 수리를 감수할 수 있고, 입주 전 인테리어를 전제하는 분
후기에서 마찰이 반복된 조건
- 지하철 도보 접근이 필수인 통근 패턴 (수내역 도보 15~25분)
- 층간소음에 민감한 경우 — 동·라인·평형에 따라 후기가 정면으로 갈립니다
- 22평 세대를 고려하는데 엘리베이터가 필요한 경우 (5층 계단식, 엘베 없음)
- 특정 동의 주차 여건이 중요한 경우 — 후기들이 공통적으로 "저녁에 직접 주차장을 보라" 고 권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단지는 동·라인·층에 따라 실거주 체감과 실거래 프리미엄이 모두 크게 갈리는 단지입니다. 단지 단위 평가만으로는 놓치는 부분이 생기니, 관심 있는 동과 층을 정한 뒤 그 조건에서 다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본 글은 공개된 커뮤니티 후기·블로그 게시글과 국토부 실거래 기반 집계값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특정 매물의 가치 판단이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시세와 단지 상황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