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암주공1단지
“장암주공 1단지(임대아파트)·2단지(분양아파트) 필지 분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입주민 후기
의정부시 장암동 · 1993년 준공 · 1,66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장암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 발곡역과 동부간선도로가 가까워 서울 출퇴근이 수월합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에는 이중주차가 흔하고 노후 배관 탓에 층간 소음을 호소하는 세대도 있습니다.
“장암주공 1단지(임대아파트)·2단지(분양아파트) 필지 분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입주민 후기
“노원구에서 정말 가깝고 교통편리한데 공기는 확연히 맑고 좋아요. 아파트동간도 너무 널찍하니 속 시원~^^”입주민 후기
“최근 옆에 신축 아파트가 들어와서 상권이 조금 재정비되고 있는 중이긴 해요!”입주민 후기
“무려 지하주차장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노원·도봉으로 가는 시내버스(1154, 72-1, 3500, 3600, 107)가 단지 앞에 서고 자차로도 동부간선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가깝습니다. 의정부경전철 발곡역도 도보 9분 거리입니다.
“버스 교통 접근성이 우수해 버스로 도봉산역이 약 10-15분, 장암역이 5분정도 걸려 서울로 나가기 쉽고”입주민 후기
도로를 건너지 않고 장암초등학교까지 통학할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동암중학교와 발곡중학교도 도보권에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있어서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주변에 산이 많아 서울보다 공기가 맑고 동간거리가 넓어 개방감이 좋습니다.
“아파트동간도 너무 널찍하니 속 시원~^^”입주민 후기
도보권에 롯데마트와 단지 내 사랑마트가 있고 매주 금요일 금요장터가 열립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단지 내 금요장터가 서서, 주전부리 사거나 구경하기 재밌습니다^^”입주민 후기
1993년 준공 단지라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 주차면도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밤 9시가 넘으면 이중주차가 일상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공간 매우 부족 -밤 9시 넘어가면 이중주차해야함.”입주민 후기
어르신 위주 가구가 많은 동은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있고 노후 배관 탓에 윗집 소리가 들린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상하층 이웃의 연령대와 인테리어 시공 여부가 체감차를 가릅니다.
비가 오면 복도가 젖고 태풍이 지날 때는 나뭇가지까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와 계단에서 담배를 피우는 입주민 때문에 저층 세대로 냄새가 들어온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복도식: 비가 오면 복도가 젖어있다는 신박함과 비오는 날 택배 문앞에 있으면 세상 불안, 태풍이 오면 나뭇가지까지 같이 와있음.”입주민 후기
출근 시간에는 버스가 만차로 정차 없이 지나가거나 여러 번 놓치는 경우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출근시간에 서울로 가는 버스가 정차를 안하고 지나갈때가 있어서 그게 가장 큰 단점이긴하네요.”입주민 후기
41형은 성인 넷이 지내기에는 협소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좀 오래되고 성인가족 넷이서 살기엔 협소하긴 하지만 사는 데 큰 무리는 없는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시 24평이 40평대로 확대된다는 이야기는 사업시행인가 이전의 전언이라 근거가 약합니다. 노후 아파트라 샷시·배관·인테리어 수리 비용이 추가로 들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