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한국아파트의 계단식 구조는 부영보다 한국을 선택하게 한 일등공신”입주민 후기
하남시 신장동 · 1996년 준공 · 84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검단산역까지 평지 산책로로 10~12분이고 스타필드·덕풍천이 걸어서 닿아 생활 동선이 짧으며, 59형은 계단식이라 복도식 단지보다 선호가 뚜렷합니다. 분리수거가 주 1회 아침뿐이라는 불만이 가장 많이 반복되고 저녁 8시 이후에는 주차도 빡빡합니다.
“한국아파트의 계단식 구조는 부영보다 한국을 선택하게 한 일등공신”입주민 후기
“지하철 접근성 떨어짐, 주변 도로 복잡”입주민 후기
“에코1단지는 5호선과 3호선 더블역세권으로 교통입지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전날 오후부터 배출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59형(23~24평)은 계단식이라 복도식 단지인 부영·한신·백조현대보다 프라이버시와 평면 효율이 낫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방 3개 구조가 복도식보다 삶의 질을 높여 준다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44형(18~19평)은 복도식이어서 이 호평은 59형에만 해당합니다.
“계단식이다보니 조금 더 프라이빗한것도 장점이네요”입주민 후기
지하철역까지 도보 10~12분이고 길이 전부 평지 산책로라 체감 거리는 더 짧습니다. 강동·잠실·삼성 방면 버스도 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대략 10분-12분정도 소요됩니다”입주민 후기
아파트 정문이나 공원길로 걸어가 신세계백화점 정문까지 10분이면 닿습니다. 덕풍천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와 하남시청 상권도 생활 동선 안에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시장도 도보나 차로 가까운 거리입니다.
“아파트정문이나 공원길을 통해서 가다가 신세계백화점 정문으로 들어가면 10분컷”입주민 후기
중학교가 단지 앞이라 등하교 동선이 짧고 인기 있는 금강유치원도 코앞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초등학교는 단지가 품고 있지 않습니다.
“중학교를 품고있고 인기있는 금강유치원이 바로 코앞이라 장점중 하나”입주민 후기
2021~2024년 후기에서 엘리베이터와 공동현관 교체가 끝났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30년 가까운 구축이지만 설비 갱신이 꾸준히 이뤄졌습니다. 2025년에는 아파트 포장 공사와 전기차 충전 10개소 공사도 마무리됐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얼마 전에 교체했고”입주민 후기
해충이 신기할 정도로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동향 저층에서는 벌레가 많고 일조량이 적었다는 반례가 하나 있습니다.
“바퀴벌레 정말 없어요 신기할정도”입주민 후기
한 번 놓치면 쓰레기가 2주 동안 집에 쌓인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관리사무소는 시간대 조정 요구를 장소와 용역 계약을 들어 거부했다고 합니다. 인근 백송한신은 전날 오후부터 배출할 수 있어 비교 대상이 됩니다.
“분리수거가 주 1회인데 그것도 아침이라 한 번 놓치면 쓰레기가 2주동안 집에 쌓임”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위층·대각선·옆집 소리까지 들리는 집도 적지 않습니다. 어느 동·라인인지 밝힌 이야기가 없어 기준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낮에는 이중주차가 있어도 주차난이 심하지 않지만 야간에는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세대당 주차대수가 1.04대이고 지하주차장이 지상과 연결되지 않은 구조입니다.
“저녁 8시 넘으면 주차하기가 힘들어요”입주민 후기
배관을 타고 올라오는 간접흡연 냄새가 특정 동에 국한되며 안내방송에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글에 냄새가 안 난다는 반례가 붙어 동별 편차가 있습니다.
결로와 곰팡이는 샷시 교체로 나아지고 고층은 수압이 약하고 전기 용량이 모자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이라 결로나 곰팡이가 생기네요 샷시 교체하면 나아요”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에 가려면 짧은 다리를 건너야 하고 학원가는 결국 미사에서 해결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가려면 짧은 다리를 건너야함(초품아x)”입주민 후기
잠실을 제외하면 서울 일자리 핵심지까지 소요 시간이 짧지 않다는 최근 후기가 있습니다.
“서울 일자리 핵심지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짧진 않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리모델링 기대는 많지만 조합·분담금·정비구역 지정 같은 실제 추진 근거는 후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용적률도 입주민마다 다르게 알고 있어 확정된 이야기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