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하남시 창우동 · 1994년 준공 · 2,05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9형 — 동 8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8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1동실거래 89건장점 —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주차“111동의 경우 스타필드와 가장 가까워서, 스타필드 야외주차장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10동실거래 103건장점 — 상가·편의“저는 110동 탑층 살았는데 이웃 주민들도 다 좋았어서 얼굴 알고 지내곤 했어요.” — 방문자·일반
- 6위 101동실거래 49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 역 거리, 주차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일조·향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1동 베란다 조망이네요 무지개는 내 품에” — 방문자·일반
- 7위 114동실거래 66건아쉬운 점 — 층간소음“114동 피아노 치는 세대가 있네요 지금 저녁 8시 41분 입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동은 이 평형 6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1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6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4% · 탑층 -1.6% (중층 0% 기준)
59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3.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5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4동은 중앙값보다 1.9%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54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5동은 앞이 트여있어서 개방감은 좋으나 바로 앞에 어린이놀이터가 있는 공원이 있고 차도가 있다보니 어느정도의 소음은 감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7동실거래 46건아쉬운 점 — 층간소음“107동 잠 좀 잡시다. 밤마다 시끄러운 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06동실거래 54건아쉬운 점 — 주차“106동 기준 주차가 빡세요.” — 방문자·일반
- 4위 108동실거래 51건장점 — 일조·향“108동 햇살 엄청 잘들어요..저는 그 뒷동인데” — 방문자·일반
- 6위 102동실거래 62건장점 — 주차“102동 기준으로 너무 편하게 주차했음.” — 방문자·일반
- 7위 104동실거래 63건장점 — 학교 거리, 상가·편의, 구조(판상·타워), 역 거리 · 아쉬운 점 — 구조(판상·타워)“104동 거주 장점 초품아, 도보통학가능한 중 • 고등학교, 넓과 쾌적한 단지, 스타필드 도보이용가능, 외각이동 교통용이, 복도식 단점 30년차 아파트 노후된 시설, 복도식”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5% · 2층 -5.1% · 저층 -1.3% · 탑층 -2.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의 동별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0% 앵커)과 입주민 리뷰의 동 언급을 대조하면 흥미로운 괴리가 나타납니다.
- 101동: 소스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동(17회)으로, "검단산 과 예봉산이 내 품에"처럼 조망에 대한 호평이 반복됩니다. 그런데 49형 8개 동 중 프리미엄 순위는 6위(+0.81%)로 중하위에 그칩니다. 언급 빈도가 곧 프리미엄 순위는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107동: 59형 프리미엄 3위(+2.65%)이지만, 소스에서의 언급은 전부 "107동 잠 좀 잡시다"류의 층간·생활소음 민원입니다. 데이터상 프리미엄이 높다고 해서 입주민 사이에서 "로얄동"으로 지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110동: "저는 110동 탑층 살았는데 이웃 주민들도 다 좋았어서" 등 채광·이웃 관계에 대한 긍정 후기가 프리미엄 순위(49형 3위, +1.03%)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 그 외 동(113동·105동·115동·103동·109동·112동·104동 등)은 소스 언급이 1건 이하이거나 없어 표본부족으로 판정을 보류합니다.
층별로는 1층 프리미엄이 두 밴드 모두 전체 중 최저(-8.38%/-9.49%)인데, 이는 소스에서 반복되는 1층 동파·배수 역류·사생활 우려 서술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탑층 역시 소폭 음수(-1.59%/-2.15%)로, 옥상 방수층 노후로 인한 탑층 발코니 누수 언급과 부합합니다.
라인(호라인) 단위로 특정 라인을 로얄로 지목하는 서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소스에서 "라인"이 등장하는 문맥은 대부분 지하철 노선을 가리키거나, 세대 세로열(간접흡연·배수 경로)을 지칭하는 데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