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산신도시
“현재부족한 기반시설은 교산과 같이 공유할수 있으니”입주민 후기
하남시 창우동 · 1994년 준공 · 1,70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하남검단산역까지 도보 4~5분이고 산곡천 벚꽃길과 검단산 산책로가 단지 바로 곁에 있다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저녁 이후의 주차난과 1994년 준공 구축의 불편(좁은 현관·노후 배관)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현재부족한 기반시설은 교산과 같이 공유할수 있으니”입주민 후기
“공기가 미사보다 판이하게 좋아서 만족하고있어요”입주민 후기
“부영아파트 다음으로 세대수가 많은 점도 장점이다.”입주민 후기
“창우동지역은 그곳보다더 주거는 물론 강과 산이 아주 가까이 있어”입주민 후기
단지 후문에서 5호선 하남검단산역 3번 출구까지 4~5분이면 닿습니다. 종점역이라 출퇴근 때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고 광화문·여의도 방면 직장인의 만족이 큽니다. 시외버스터미널과 버스 종점도 가까워 버스 선택지가 넓습니다.
“검단산역에서 내려서 도보 4분만에 도어투도어라 깜놀 ㅎ”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 산책로가 산곡천 벚꽃길과 한강 메타세콰이어길로 이어지고 최근에는 황토 맨발길도 생겼습니다. 거실에서 검단산이 보인다는 후기도 여럿입니다. 자전거·러닝·산책을 즐기는 입주민의 만족이 특히 큽니다.
“30초 거리에 산곡천 벗꽃길을 독점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주민 후기
하남중학교가 단지 안에 있고 초등학교는 길 건너 바로 옆입니다. 고등학교도 가까워 통학길에 큰 차도를 건너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사실 초품아나 다름없다.”입주민 후기
중부고속도로·외곽순환·올림픽대로 진입이 빨라 판교·송파·강남 자차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동걸고 3분이면 톨게이트 진입”입주민 후기
스타필드까지 도보 10~15분이라 슬리퍼 차림으로 대형 쇼핑몰을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상가의 신한은행·롯데슈퍼·편의점으로 일상 장보기도 해결됩니다.
“도보 10분거리에 스타필드 있음”입주민 후기
1,704세대가 모두 32평형이라 가족 형태와 성향이 비슷해 육아하기 편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자들도 비슷한 가족형태나 성향이 많아서 살기 편안합니다”입주민 후기
공용 수도배관 교체 공사와 엘리베이터 교체가 끝나 녹물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관리도 잘되는 편입니다.
“엘베교체, 배관교체되어 녹물 없고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대수가 1대에 못 미쳐 평일 저녁 7시와 일요일 오후 5시 이후에는 자리를 찾기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 10시가 넘으면 이중주차를 각오해야 합니다. 지하주차장은 지하 1층뿐이고 동과 바로 이어지지 않아 짐을 옮길 때 불편합니다. 주차 차단기 설치 뒤 외부 차량이 줄었습니다.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불만이 나오는 한편 윗집 생활 습관에 달린 문제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구조보다 윗집 이용 습관이 가른다는 쪽이 눈에 띕니다.
현관 앞이 좁아 유모차·킥보드·자전거를 둘 곳이 부족합니다. 복도에 두면 같은 동 주민이 관리실에 신고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현관앞이 좁아 보관할곳이 매우 부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초등과 중등 초반까지는 만족스럽지만 예비중학생부터는 학원 선택이 제한적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어서 갈 외식 상권도 부족해 스타필드에 기대는 편입니다.
“예비중학생은 학원 선택이 좀 한정되어있다는거”입주민 후기
윗집 온수관이 달에 두 번씩 터져 벽지 피해를 겪고 전세를 빼고 나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윗집 온수관 달에 두번은 터지는듯 하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H2 부지 개발과 재건축·리모델링 소식은 입주민 기대가 크지만 착공과 추진 단계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후기 속 기대감은 걸러 들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