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원 아이파크
“다 지어지면 서울원 아이파크랑 형님 아우님 할 듯”입주민 후기
노원구 월계동 · 1983년 준공 · 86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석계역 1·6호선과 광운대역이 모두 걸어서 닿고 단지 안이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1983년식 특성상 녹물·층간소음·벌레·주차 문제가 나오고 최근에는 재건축 조합과 비대위의 갈등에 대한 피로감이 큽니다.
“다 지어지면 서울원 아이파크랑 형님 아우님 할 듯”입주민 후기
“미미삼은 아직 추진위 단계입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쪽으로 나가면 석계역이 도보 5분 안팎이고 정문 앞에 버스정류장도 있습니다. 1호선으로 광화문·종각·시청까지 약 25분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석계역(1,6호선) 도보 5분”입주민 후기
낮은 층 위주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덕분에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단지 안 아름드리 나무와 조경 이야기도 자주 붙습니다.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전통시장 골목과 이마트·트레이더스가 도보권입니다. 우이천 데크와 영축산 둘레길이 가까워 산책 코스로 쓰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장골목이 바로 앞에있어서 장보기 편하고”입주민 후기
후문 쪽으로 나가면 광운대역이 도보 10분 안팎입니다. GTX-C 광운대역 개통 뒤 삼성역까지 9~10분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개통 전 기대입니다.
“광운대역 10분(정문기준)”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통학이 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학교 앞 일부 구간은 인도와 차도가 나뉘지 않지만 길이 좁고 차가 천천히 다닌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가까워요”입주민 후기
오래된 단지인데도 청소를 열심히 해 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아저씨들 친절합니다”입주민 후기
관리처분인가 뒤 조합장 해임 소송과 총회 연기가 반복되면서 2024년 후기의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임시조합장 선임 이후에는 정상화 국면이라는 이야기가 늘었지만 양쪽 주장은 엇갈립니다.
“두명이 파로 나뉘여서 싸우는 거 더이상은 지칩니다”입주민 후기
노후 건물이라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이웃과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는 의견입니다.
몇 년 전까지 여유 있던 주차장이 최근에는 만석이라 단지 안 삼거리 공간에도 차를 세운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없다는 점도 별도로 지적됩니다.
“불과 5-6년 전만해도 주차장 널널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주차장이 만석되더니”입주민 후기
필터를 설치해도 물이 변색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리가 안 된 세대는 바퀴벌레도 심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정수기와 샤워기 필터 다 설치했는데도 2주만에 변색”입주민 후기
이주비 대출 비율이 바뀌면서 기존 대출을 갚고 나면 자금이 모자라지 않을지 걱정하는 조합원이 있습니다.
“기존대출 상환하고 나면 이주비 충분하신가요”입주민 후기
냉난방을 쓰지 않는 달에도 기본 17만 원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비는 왜이렇게 비쌀까요”입주민 후기
중학교 입학 때부터 버스를 타야 하고 고등학교도 마찬가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학생이 중학교 입학할때는 학교가 버스로 가야하네여”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C 이동시간과 재건축 사업 전망은 개통·완공 전 기대치이고 조합과 비대위의 서로 다른 주장도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후기 대부분이 생활 환경보다 재건축 절차 이야기라는 점을 감안해 읽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