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2단지(엘지)
“1단지 2단지 주민들이 사계절 애용하는 내집앞 하이브리드 공원이네요”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 1995년 준공 · 77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주차장이 집 안까지 이어지고 오리역이 도보 10분 안팎이라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귀가하고 판교·강남으로 출퇴근하기 좋습니다. 반면 밤 10~11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일상이라는 후기가 많고 층간소음은 이웃에 따라 갈립니다.
“1단지 2단지 주민들이 사계절 애용하는 내집앞 하이브리드 공원이네요”입주민 후기
“무지개4단지는 리모델링 추진해서 가격이라도 많이 올랐는데”입주민 후기
“하물며 옆 금강아파트도 배관공사 한다고 하는데”입주민 후기
“청구와 대림 비교하다가 거실뷰가 너무 좋아서 이사왔는데 너무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집 안까지 실내로 이동할 수 있어 우천·혹서·혹한에도 우산 없이 귀가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분당에서도 보기 드문 구조라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때 분담금이 적게 든다는 근거로도 꼽힙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집안까지 실내로 원스탑 이동, 분당에서 보기 드문 편리함을 갖춘 단지”입주민 후기
오리역까지 걸어서 10분이 안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판교 20분, 강남 30분대로 출퇴근하고 미금역까지는 마을버스로 7~8분입니다. 단지 끝쪽인 109동은 15분 걸린다는 확인이 있어 동에 따라 8~15분으로 벌어집니다.
“오리역 걸어다녀요 10분이 안걸려요. 역가까워서 다른곳 못살아요.”입주민 후기
길을 건너지 않고 은행·병원·마트·식당·학원을 이용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홈플러스·CGV·분당서울대병원도 도보나 마을버스 10분 안쪽입니다.
“길안건너고 상가(은행 병원 마트 식당등등)이용할수있는 단지”입주민 후기
길 하나만 건너면 구미초라는 후기가 반복되고 구미초에서 구미중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마음에 든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단지 안에 한울유치원과 0세 어린이집이 있어 영유아기부터 유입됩니다.
“도보 5분으로 구미초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입주민 후기
구미중 졸업생이 국제고·외대부고·민사고를 준비하거나 진학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개별 입시 실적이라 통계로 보긴 어렵지만 학군 평판을 보여줍니다.
“구미중학교 학군이라 맘에 들어요.”입주민 후기
탄천뷰·산뷰·정원뷰·시티뷰가 섞여 있고 동간거리가 넓어 뷰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05동은 탄천뷰 자랑이 특히 많고 남서향 동은 노을이 좋습니다.
“우리아파트가 뷰가 예쁜동이 많죠^^”입주민 후기
2019년경 배관공사 전에는 녹물·난방·엘리베이터 고장 불만이 만성적이었습니다. 공사 뒤에는 녹물이 없어졌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배관공사했다더니 녹물도 없고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밤 10~11시 이후 늦은 퇴근에는 이중주차가 기본이고 자리가 없으면 돌아야 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있는데도 지상 이중주차와 인도 점거 민원이 나옵니다. 입주 4개월차라 편하다는 후기도 있어 시간대와 거주 기간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주차는 좀 불편해서 늦은 퇴근 시 이중주차는 기본이고”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눈에 띄지만 심한 편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노년층이 많아 조용하다는 입주민이 있는 한편 이웃에 따라 복불복이라는 정리가 나옵니다.
노후화로 잔 고장이 많다는 후기가 있었고 2023년 교체 이후에는 빠르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엘리베이터 노후화로 잔 고장 많음.”입주민 후기
화장실과 저층 베란다로 담배 냄새가 들어온다는 민원이 반복됩니다.
“20평 저층부 집에서 담배피는 사람 해결 안되면”입주민 후기
언덕 위에 있어 오르내리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리역 도보시간이 동에 따라 8~15분으로 벌어지는 것도 이 때문에 체감이 큽니다.
“그런데 단점은 언덕위에 있어서 힘듭니다.”입주민 후기
오래된 아파트라 수압이 낮고 배관공사 뒤에도 녹물이 나온다는 소수 후기가 남아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수압이 낮고 녹물이 나옴”입주민 후기
최근 마을버스가 자주 오지 않아 오리역·미금역 이동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을버스가요즘들어 자주 오지 않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추진이나 SRT 역사 소식과 함께 시세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 발언이 자주 붙습니다. 착공 전 계획 단계이므로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