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센트럴아이파크
“신축이라 실거주에도 좋고”입주민 후기
노원구 월계동 · 1995년 준공 · 88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월계역 출구가 단지 안으로 이어져 현관에서 스크린도어까지 3분이면 닿고 역 옆인데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1995년 구축이라 주차가 좁아 이중주차가 잦고 전 세대가 13·15·19평 소형이라 아이가 크면 큰 평수로 옮겨야 합니다.
“신축이라 실거주에도 좋고”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연결 안돼 불편해”입주민 후기
월계역 출구가 단지 안으로 연결되어 현관에서 스크린도어까지 3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302동은 나오면 바로 역입니다. 뚜벅이 임산부 시절에도 편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현관문에서 지하철 스크린도어까지 3분 안걸리네요”입주민 후기
역 바로 옆인데도 역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샷시를 새로 한 세대와 고층에서 특히 조용합니다.
“지하철 주변인데도 신기하게 역소음은 하나도 안들리고 조용한 아파트예요”입주민 후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까지 걸어서 10분 안팎이고 중랑천·초안산·경춘선숲길도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장을 보고 운동하는 일을 걸어서 해결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걸어다닐수있고”입주민 후기
서울연지초가 3단지 바로 앞이라 도보 1~3분입니다. 단지 안에 국공립 사슴어린이집이 있고 1단지 쪽에는 녹천중이 있습니다. 영유아부터 초등 초반까지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지배적입니다.
“3단지내에 사슴어린이집이 있어서 유치원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은 편하시겠네요”입주민 후기
도색·엘리베이터·배관 교체가 이뤄졌고 엘리베이터가 빠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있고 동간 간격이 넓으며 분리수거는 요일 제한 없이 매일 할 수 있습니다.
“구축이지만 단지가 잘관리되어 있고”입주민 후기
종로·시청·광화문·서울역으로 출근하면 1호선 직행으로 약 40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종로로 출근하는 30대 직장인과 광화문 직장 때문에 매매한 입주민이 대표적입니다. 강남·여의도는 1시간 이상 걸립니다.
“광화문이 직장이라 매매하였습니다”입주민 후기
남향 세대는 곰팡이와 결로가 없고 바람이 잘 통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남동향 세대는 볕이 아주 잘 듭니다.
“남향이라 곰팡이 결로 등 전혀없고 바람도 잘 통하네요”입주민 후기
1995년에 지어진 구축이라 주차선이 좁고 이중주차가 상시로 이뤄진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주차선을 지키는 사람이 드물어 주차 매너에 대한 불만도 큽니다. 지하주차장은 있지만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이중주차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 심각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특고압 송전탑이 미관과 안전 면에서 걸린다는 후기가 많고 학부모 사이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지중화 공사가 2028년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공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고층 세대에서 고압선이 가깝게 지나갑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 대체 무슨 송전탑이... 154,000볼트 특고압”입주민 후기
아랫집이나 이웃 세대의 화장실 흡연 냄새가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복도와 지하주차장 흡연에 대한 불만도 나옵니다.
“화장실만 가면 담배냄새 올라와서 미치겠어요”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어서 벌레가 꼬인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방역을 한 세대는 벌레를 못 봤다고 합니다. 세대별 방역과 배관 관리가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 세대가 13·15·19평이라 아이가 커도 큰 평수로 단지 안에서 옮겨 갈 수 없습니다.
“작은평수만 있다는게 젤 아쉬워요ㅠ”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훨씬 많지만 여름에 창을 열어 두면 먼지와 소음이 들어옵니다. 대로변 쪽인지와 저층인지 그리고 샷시 상태가 체감을 가릅니다.
광운대행을 중심으로 배차 간격이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지하철 배차시간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북선 개통이나 재건축 기대를 앞세운 전망성 후기는 개통 시점 언급조차 제각각이어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