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역리버파크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1998년 준공 · 70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0% · 2층 -5.5% · 저층 -0.9% · 고층 0.5% · 탑층 -0.5%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6% · 2층 -4.2% · 저층 -1.2% · 고층 0.9% · 탑층 -1.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 데이터(평형별 최저동=0% 앵커)를 보면, 84형 기준 104동이 +1.64%로 가장 높고 102동 +0.84%, 103동 +0.56%, 101동 0.0% 순입니다. 59형은 103동 +0.48%, 101동 0.0%의 2개동 구성입니다.
입주민 FAQ 게시물은 "뷰가 좋은 곳은 104동(정면 공원뷰), 103동(측면 공원뷰)입니다. 101, 102동은 역과 거리가 더 가까운 장점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하는데, 이는 데이터상 프리미엄 순위(104동 1위)와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104동 거주자 본인도 "채광도 좋고 조망권도 우수합니다"라고 남겨, 데이터와 입주민 체감이 정합적입니다.
다만 급매캐치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1.5%·z값·표본 조건)으로는 59형·84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결론입니다. 최고 프리미엄(84형 104동 +1.64%)조차 통계적으로 뚜렷한 우위로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라, 이 단지에 확고한 로얄동이 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동 간 체감 차이가 크지 않은 가운데 104동·103동 방향의 공원뷰 선호가 존재한다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제로 같은 84형 안에서도 "102동 남동향 32평 ㅡ 아파트단지 뷰, 103동 남서향 24평 ㅡ 롯데캐슬 뷰"처럼 라인(방향)에 따라 조망 대상이 갈린다는 서술이 있어, 선호가 동 단위보다 라인 단위로 더 세밀하게 갈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평형마다 구조 유형이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층 프리미엄은 저층 페널티·탑층 소폭 페널티·고층 소폭 프리미엄이라는 일반적 패턴을 보이나, 1·2층·고층 표본이 한 자릿수에 그쳐 표본이 얇다는 점을 함께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