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아파트
“한성은 계단식 요 5개정도는 다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1994년 준공 · 61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까지 도보 10분 안팎이고 지하주차장 덕에 인근 풍덕천동 구축 단지보다 주차 부담이 적습니다. 반면 녹물이 가장 강하고 일관된 불만이며 고층·탑층일수록 온수 수압이 낮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한성은 계단식 요 5개정도는 다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입주민 후기
“초입마을 삼풍동 다음으로 수지에서 진행이 빠른 보원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수지구청역에서 가장 가까운 아파트가 신정마을 1단지에요”입주민 후기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도보 7~10분이고 강남역까지 도어투도어 45~50분이 걸립니다. 정문 앞 정류장에서 판교·수서·잠실행 6900번과 서울역·종로행 M4101을 탈 수 있습니다. 동에 따라 실측 시간은 8분에서 13분까지 갈립니다.
“수지구청역까지 도보로 10분 남짓 소요되는 역세권”입주민 후기
인근 풍덕천동 구축 단지와 견주면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상주차장만 있는 단지가 대부분인 동네에서 지하 주차 공간은 분명한 차이입니다.
“인근 구축 중 주차 때문에 싸움 안나는 아파트는 보원밖에 없을듯”입주민 후기
판교 회사에 다니는 입주민이 만족스럽다고 하며 공사 기간에 근처에서 지내다 돌아올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저는 판교회사 사내부부고 공사기간동안 근처에서 살다가 들어올예정입니다 만족스러워요”입주민 후기
명문 수지고 도보권이라는 후기가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여러 시점에 걸쳐 나옵니다. 길 건너 토월초 배정에 손곡·수지중도 걸어서 갑니다.
“도보 가능한 손곡, 수지 중학교, 그리고 명문 수지고등학교가 있다”입주민 후기
해마다 한 번 야시장이 열리고 매주 목요일에는 알뜰장이 서 동네 사람이 모입니다.
“1년에 한번 야시장 열립니다”입주민 후기
아침부터 일하는 경비 인력이 친절하다는 호평이 여러 시점에 이어집니다.
“경비아저씨들이 항상 아침부터 부지런히 뭔가를 하시고 아주 친절하셔서 좋았어요”입주민 후기
필터를 쓰면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하고 온수를 쓸 때 특히 많이 나옵니다. 수조 공사 뒤 오히려 더 심해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1994년 준공 30년 차 단지의 노후 배관과 맞물려 이 단지에서 가장 일관된 불만입니다.
“녹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던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 못하는 어르신일겁니다”입주민 후기
탑층 수압은 최악이라는 후기가 있고 수압을 높여 주는 샤워기를 따로 다는 집도 있습니다. 13층인데 수압이 좋은 세대도 있어 라인과 배관 상태에 따라 편차가 납니다.
“탑층 수압은 최악”입주민 후기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밤 9시를 넘겨 들어오면 지하는 만차이고 이중주차도 생깁니다.
복도 쪽 방 두 개는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베란다 배수가 얼어 세탁기를 욕실에 둬야 하는데 욕실 문이 작아 14kg을 넘는 대형 세탁기는 분해해서 넣어야 합니다.
“복도쪽 두개의 방은 겨울에 조금 춥습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잔고장이 잦았고 일부 동만 교체가 끝났습니다. 겨울 동파와 여름 벌레도 노후 복도식 단지의 불편으로 꼽힙니다.
“엘리베이터가 고장나기도 하고, 수리 안된 집에 살다보니 잔고장도 많고 했지만..”입주민 후기
토월초가 단지에 바로 붙어 있지 않고 길을 건너야 합니다.
“초등학교가 애매하게 품지는 못하고 길건너 있음”입주민 후기
큰 도로를 낀 두 동은 전망이 트인 대신 소음이 큽니다.
“103동, 105동은 큰 도로를 끼고 있어 전망은 탁 트여 좋으나 베란다 문 열면 차량 소음이 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조합원 사이의 논쟁에서 나온 '다른 단지로 갈아타라'는 식의 이야기는 개인 의견이라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