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원아파트
“보원은 평형이 작고 복도식 아파트”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1994년 준공 · 5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광교산 숲길이 단지를 감싸고 전 세대가 정남향이며 배관 교체로 녹물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리모델링 지속과 재건축 전환을 두고 입주민 의견이 갈리고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보원은 평형이 작고 복도식 아파트”입주민 후기
“리모델링진행하면 지금보다 격차 더 벌어지지않을까요?”입주민 후기
“정비계획 주민공람 했는데”입주민 후기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나서 내년쯤 이주 하고 공사 시작을 예상된다고 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이 광교산 등산로와 바로 이어지고 '눈썹꽃길' 둘레길이 단지를 감쌉니다. 봄에는 벚꽃길이 되어 남녀노소 일상 산책 코스로 쓰입니다. 여름에는 산바람이 시원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광교산 산책길...”입주민 후기
6개 동 576세대가 모두 정남향 판상형입니다. 동간거리가 넓고 최고 16층이라 저층까지 해가 하루 종일 듭니다. 샷시를 교체한 세대는 겨울 난방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동간격이 넓고 최고층이 16층정도밖에 안되어서 그런지 해가 하루종일 들어와요.”입주민 후기
단지 공용 배관과 세대 인입 배관 교체 공사를 마쳤습니다. 교체 뒤 정수 필터가 몇 달이 지나도 거의 변색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우선 수지구축중에 몇 안되는 배관 공사해서 녹물 걱정 없는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별도 건물 어린이집이 있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등하원할 수 있습니다. 맞은편 토월초와 병설유치원까지는 도보 3~5분입니다. 다만 8차선 도로 횡단보도를 건너야 해 저학년은 통학 지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어서 아기 키우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104동 기준 도보 약 8분이고 안쪽 101~103동은 10분 안팎입니다. 신분당선으로 판교역까지 10분대, 강남역까지 20분대 중반이며 정문 앞 정류장에는 서울·분당·수원 방면 버스가 섭니다.
“신분당선역 까지 제 걸음으로 7~8분 소요됩니다.”입주민 후기
수지고까지 도보 10분 또는 버스 2~3정거장이고 중학교는 수지중·문정중으로 배정됩니다. 수지구청역 일대 학원가도 도보 10분이라 중·고등학생이 스스로 오갈 수 있습니다. 단지 상가에도 미술·영어·수학·피아노 학원이 있습니다.
“중고등학생들 학원가와 지하철역도 도보로 10분 정도면 갈 수 있고요.”입주민 후기
38평형이 방 4개 구조라 옷방과 서재를 따로 두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이 4개니 옷방, 서재까지 따로 마련하고 만족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현대엔지니어링을 시공사로 한 리모델링 조합이 사업계획 승인을 추진하는 가운데 조합을 해산하고 재건축으로 가자는 의견이 커졌습니다. 후기 수로는 재건축 전환을 주장하는 쪽이 더 많습니다. 평균 대지지분과 중대형 계단식 구조를 이유로 듭니다.
1994년 준공 구조라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갈 수 없고 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주차장 자체는 넓고 상태가 양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장 연결 안되어있으나 주차장 상태는 양호 (넓이등..)”입주민 후기
세대당 2~3대씩 차를 가진 집이 늘면서 정문 차량 차단기 설치 동의율을 두고 의견이 갈립니다. 외부 차량 유입을 막자는 찬성과 다차량 세대 주차비 부과가 먼저라는 반대가 맞섭니다. 주차 자리 자체는 없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할 자리가 없는 것은 아니어요”입주민 후기
상시 분리수거가 되지 않아 주말 동안 재활용품을 집에 보관해야 합니다. 월요일 새벽 수거 소음은 일부 저층 세대에서 감안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운건 분리수거가 일주일에 한번이라는 점.”입주민 후기
지상 공원과 벤치에서 피우는 담배 연기가 창문을 연 1층 세대로 들어옵니다. 금연 계도 강화를 요구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1층 문열어 놓으면 담배냄새 다 들어옵니다.”입주민 후기
상가가 침체되어 편의점이 입점해 있지 않아 길 건너 한성·프라임 앞 사거리까지 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내 상가나 보원상가에 편의점이 없어 프라임, 한성앞 사거리 세븐일레븐까지 가야하는 단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만 하면 가치가 몇 배가 된다는 식의 홍보성 이야기와 초기 설명회 분담금 수치는 확정이 아니므로 공사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공사를 두고 나오는 극단적 비방과 무조건적 옹호도 계약 조건으로 따져 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