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8단지현대 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 1993년 준공 · 2,13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장미8단지현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장미8단지현대(장미마을 현대아파트)의 입주민·거주 후기를 모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입주민 후기 1,074건(이 중 입주민 인증 배지 16건)과 입주민 후기 2건을 신뢰도 순으로 종합했고, 실거주자들이 실제로 어떤 이야기를 남겼는지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매수·매도를 권하는 글이 아니라, 이 단지에 사는 사람들이 실제로 뭐라고 말하는가를 정리한 자료라는 점을 먼저 밝혀 둡니다.
장미8단지현대 한눈에
-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 준공: 1993년
- 세대수: 2,136세대 (원문 후기에는 2,140~2,143세대로 표기된 경우도 있어 병기합니다)
- 구조: 41형(16평, 274세대)·59형(23평, 150세대)·74형(27~28평, 510세대)·84형(31평, 750세대)·101형(37평, 132세대)·133형(48평, 320세대) 6개 평형대. 복도식은 41형 2개 동에 한정되고 나머지는 전부 계단식입니다.
- 호칭: 원문에서는 "장미현대", "장미마을 현대아파트", "야탑장미현대"로 다양하게 불립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41형(41.8㎡) | 9.80억 · 2026-07-17 | 207건 | +18.84% / +13.90% / +13.63% | 6.20% |
| 59형(59.4㎡) | 13.20억 · 2026-07-31 | 77건 | +19.05% / +12.40% / +13.11% | 4.67% |
| 74형(74.9㎡) | 15.20억 · 2026-08-11 | 224건 | +16.80% / +11.48% / +12.73% | 3.73% |
| 84형(84.9㎡) | 16.10억 · 2026-07-31 | 295건 | +17.55% / +11.65% / +12.95% | 3.20% |
| 101형(102.0㎡) | 13.70억 · 2025-09-16 | 34건 | — / +7.54% / +8.24% | 1.51% |
| 133형(133.5㎡) | 17.80억 · 2026-06-27 | 103건 | +12.94% / +9.86% / +11.43% | 2.50%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33형 — A등급 7건(평균 gap +4.1%) · B등급 2건(평균 gap +6.1%)
- 41형 — A등급 2건(평균 gap +6.7%) · B등급 1건(평균 gap +8.3%) · C등급 7건(평균 gap +13.3%) · D등급 1건(평균 gap +20.1%) · S등급 3건(평균 gap +5.0%)
- 59형 — D등급 12건(평균 gap +16.3%)
- 74형 — B등급 7건(평균 gap +3.1%) · C등급 2건(평균 gap +6.1%) · D등급 5건(평균 gap +8.4%)
- 84형 — A등급 3건(평균 gap +1.4%) · B등급 7건(평균 gap +4.4%) · D등급 2건(평균 gap +10.5%) · S등급 13건(평균 gap -0.1%)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초역세권 + 사통팔달, 강남·판교 모두 가깝다는 평가
가장 많이, 가장 꾸준히 반복되는 장점은 교통입니다. 입주민들은 "야탑역 도보 5~10분거리여서 강남 선릉역 출퇴근 22분컷"이라고 말하고, 판교로 출근하는 분들은 "판교까지 직장 너무 가까움(집앞에서 버스타고 15분이면 출근해요.. 세상 행복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외곽순환·경부·구리세종간 고속도로가 모두 가까워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라는 표현도 여러 건 확인됩니다. 다만 8호선 성남시청역 연장, 야탑도촌역 신설, 성남1호선 트램 같은 확장 노선은 아직 계획·예비타당성 단계로, 개통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점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리 상태와 생활 인프라에 대한 만족도
"오래된 아파트지만 관리가 잘되어 있어" 큰 불편이 없다는 평가가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2021년에는 1층 현관 자동문·보안시스템이 설치됐고, 2024년에는 전 동 엘리베이터가 일괄 교체됐습니다. 눈 오는 날 제설이 빠르다는 자체 평가("눈오는 겨울에 인도 제설 전부다 된건 우리 장미마을 현대뿐이었습니다")도 있고, 토요일마다 단지 내에서 주말장터가 열려 편리하다는 언급이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양쪽에서 교차 확인됩니다. 실제로 2026년 4월에는 단지 내에서 "별빛 야시장"이라는 야간 장터 행사가 열려 방문 후기가 남기도 했습니다.
구조 측면에서는 판상형과 넓은 동간거리 덕에 "요새 같은날씨에도 에어컨 거의 안키고 지냅니다"라는 통풍 관련 호평, "엘베가 적은대신에 실평수가 넓게 빠졌죠"라는 실사용 공간에 대한 만족도 함께 확인됩니다. 야탑역 인근 대형마트(홈플러스·뉴코아)·백화점·영화관·분당차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도보권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재건축 기대 — 이 단지 정체성의 큰 축
원문 리뷰 1,074건 중 289건이 재건축이라는 단어를 포함할 정도로, 재건축은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입니다. 입주민 인증 배지 리뷰에서는 "재건축 선도지구 1차 사전동의율 90프로 달성"이라는 소식과 함께 재건축 조감도가 여러 차례 공유됐고, "834동은 92%까지, 다른동도 대부분 80%이상 넘기고 있고요"처럼 동별 진행 상황도 공유되고 있습니다. PC(프리캐스트) 공법으로 지어진 점이 재건축 사업성의 근거로 자주 인용됩니다. 다만 설명회에서 나온 구체적인 분담금·분양가 추정치는 아직 확정된 사업비가 아니라는 점은 유의가 필요합니다.
여수천·탄천 산책로와 근린공원
"여수천을 통해 탄천까지 산책길이 너무 좋아요"라는 후기와 함께 "지하철 이용도 편리합니다"라는 언급이 같은 리뷰에서 나올 만큼, 자연환경과 교통 편의가 함께 거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다른 후기는 "단지 진입부터 앉아서 휴식할 만한 자그마한 공원이 2개나 되고 단지를 가로지르는 여수천까지 포함하면 야탑아파트단지 중에 가장 녹지면적이 넓고"라고 평가하며, "버스정류장이 단지의 사방으로 감싸고 있어 역으로 이동하기 편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준공 1993년으로 연식이 있지만 "연식은 있지만 관리가 생각보다 잘 되어 있고"라는 평가가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저평가" 자기서사와 고도제한 완화
야탑동은 서울공항(성남 군 공항) 인근이라는 이유로 오랜 기간 건축 고도가 제한되어 왔는데, 이 규제가 최근 완화되면서 가격이 크게 움직였다는 이야기가 여러 건 확인됩니다. "군 공항 '고도제한' 풀리자…분당 야탑·이매 호가 3억 뛰었다"는 언론 기사가 인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배경 때문에 "분당에서 가장 저평가 되어 있는 지역"이라는 자기평가가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이 서사에 붙는 구체적인 가격 전망(예: "10년 안에 두 배")은 어디까지나 개인 추정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단점·주의할 점
주차 — 가장 자주 언급되는 마찰
이 단지에서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불만은 주차입니다(주차 키워드 172건, 부정 89건 : 긍정 56건). 세대당 주차 대수가 부족해 이중주차가 상시화되어 있고, "이중주차 해놨는데 차 밀고 밀리다가 장애인주차구역 침범했다고 신고한 주민도 있어요"처럼 구체적인 갈등 사례도 확인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지하 1층뿐이고 엘리베이터와 직통 연결이 안 된다는 구조적 불편도 함께 지적됩니다. 다만 824동은 "장미현대 8단지중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주차난이 없는 동입니다"로 꼽히는 등, 동별 편차가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녹물 — 배관 노후 문제
두 번째로 자주 언급되는 마찰은 녹물입니다(84건). "온수 틀면 냄새나는 녹물 종종 나와요"처럼, 배관 교체 안내가 있었음에도 세대별로 재발한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그 외에도 부엌·세탁실 결로/곰팡이, 꼭대기층 옥상 누수, 겨울철 동파 우려로 관리사무소가 상시 방송 안내를 한다는 점 등 구축 아파트 특유의 마찰이 함께 확인됩니다.
복도식 세대의 소음·한기, 그리고 단지 내 흡연
복도식으로 지어진 41형(16평) 2개 동에서는 "복도식이라 양쪽 옆집소음이 엄청납니다", "복도식 겨울에 너무 춥고 춥습니다"라는 불만이 확인됩니다. 반대로 "신축이 아니라 오히려 층간소음이 없어요", "고성방가 하는 사람이나 시끄럽게 싸우는 사람들 없어서"라는 정반대 체감도 있어, 세대·구조에 따라 소음 경험이 크게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내 흡연에 대한 불만("금연이라 붙여놔도 거기서 피고")도 여러 건 확인됩니다.
도로·정류장 인접 세대의 소음·분진
일부 후기는 "지상공원이 없으며"라고 지적해, 부지 내부 공원은 아니라는 반대 체감도 있습니다. 또한 간선도로·버스정류장에 면한 세대는 "특히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큰 버스, 배달 오토바이들이 시끄럽네요"·"여름에 베란다 문 열어두고 생활하면 시커먼 먼지도 많이 들어와요"처럼 소음·분진 노출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학군·먹자골목에 대한 엇갈린 평가
학군에 대해서는 "임대없는 학군지가 야탑동 장미마을"이라는 자평과 "학군은 안좋습니다"라는 반대 의견이 함께 있습니다. 학원가는 이매동 아름마을 쪽에 집중돼 있어 야탑 자체의 학원 인프라가 얇다는 지적도 반복됩니다. 또한 역과 단지 사이에 먹자골목·유흥시설이 있어 "금요일밤부터 토요일은 좀 시끄러울 때도 있다"는 의견과 아이를 동반한 통행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확인됩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41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836동실거래 93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836동 4년 살았는데 투자가치는 최상급 실거주는 호불호 있을듯 녹물에 윗층 옆집 아랫집 소음 최상에 편의시설좋고 교통 좋고” — 방문자·일반
- 2위 822동실거래 113건장점 — 역 거리, 일조·향, 조경·공원뷰, 주차 · 아쉬운 점 — 일조·향“822동 거주 동향집이라 여름에는 오전일찍부터 주방까지 길게 해 잘 들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3% · 2층 -3.7% · 저층 -0.9% · 고층 0.5% · 탑층 -2.4% (중층 0% 기준)
7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09동이 중앙값보다 1.7% 높지만 추정 오차(±1.9%)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808동실거래 44건아쉬운 점 — 경사·접근“808동 앞에는 차량으로 이동 불가용..” — 방문자·일반
- 3위 835동실거래 33건장점 — 일조·향,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 엘리베이터“특히 835동은 앞에 아파트가 없어서 사시사철 햇빛이 가득합니다.” — 방문자·일반
- 6위 824동실거래 46건장점 — 주차“제가 15년 가까이 살았는데 824동은 장미현대 8단지중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주차난이 없는 동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2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91 | +1.26% | 114건 |
| 90 | +0.00% | 107건 |
층: 1층 -6.5% · 2층 -3.4% · 저층 -2.0% · 고층 0.7% · 탑층 -1.4% (중층 0% 기준)
84형 — 동 10개 · 로얄동 1개
동 10개 중 1개가 로얄동 — 807동. 가장 높은 807동은 가장 낮은 805동보다 5.3%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807동실거래 28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야탑역이 진짜 가까워서 좋아 근데 밤에는 먹자골목 때문에 시끄러워” — 방문자·일반
- 4위 832동실거래 41건장점 — 역 거리, 조용“지하철 거리 가깝고 조용하고 832동 인 것 같습니다.” — 방문자·일반
- 8위 804동실거래 18건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주차“804동을 살았어서 소음도 다 가려졌었고 단점은 유일하게 주차입니다” — 방문자·일반
- 9위 837동실거래 22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837동(전용84) 1-2호라인은 허구헌날 고장나고 유모차 하나 넣으면 꽉차는 크기가 힘들었어요.” — 방문자·일반
- 10위 805동실거래 41건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806-805동 라인은 샛길로 나갈수 있어서 완전 역세권이라, 살기 편했어요, 초중까진 좋고 분당이 학군이 좋아서 고등학교까지 살긴 좋은거 같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2B | +0.07% | 176건 |
| 102A | +0.00% | 116건 |
층: 1층 -10.0% · 2층 -4.9% · 저층 -1.8% · 고층 0.7% · 탑층 -2.5% (중층 0% 기준)
101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27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7% · 2층 -3.9% · 저층 -1.7% · 고층 1.1% · 탑층 -1.9% (중층 0% 기준)
133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3.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26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825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826동실거래 23건장점 — 주차“이번에 826동으로 이사왔는데 이쪽은 주차 여유 있어요” — 방문자·일반
- 2위 806동실거래 28건장점 — 일조·향, 역 거리,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주차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806동이 로얄동이긴 한가봅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806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9% · 2층 -2.4% · 저층 -1.3% · 고층 1.2% · 탑층 -1.8%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데이터에서 이 단지는 5개 평형 밴드(41/74/84/101/133형) 각각의 동별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 동을 0%로 둔 값)을 산출하는데, 이 중 중앙값 기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로얄동"으로 판정되는 것은 84형의 807동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41/74/101/133형은 동 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는 것이 정직한 답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데이터와 입주민 체감이 항상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 807동(84형 데이터상 유일한 로얄동): 실거주 후기도 "저도 807동인데 소음 없어요"로 방향이 일치합니다.
- 41형에서는 오히려 반대 사례가 있습니다. 데이터상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836동은 "투자가치는 최상급 실거주는 호불호 있을듯"(소음·녹물 부정 동반)이라는 체감이 나온 반면, 프리미엄이 가장 낮은 822동은 "산과 하늘이 보이는 멋진 뷰"라는 긍정 체감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두 동의 데이터 격차 자체가 1%p도 안 될 만큼 작다는 점도 함께 감안해야 합니다.
- 133형(48평)에서는 806동을 "로얄동"으로 부르는 입주민 통념이 있지만, 데이터상으로는 806동이 2위이고 1위는 826동입니다.
- 84형 832동은 "남쪽 832동쪽은 앞에 막힌데 없는 남향에 뒤로 탄천 지류가 있고"라는 향·조망 호평이 반복되는데, 프리미엄 순위로는 5위입니다.
또한 동 단위가 아니라 라인(호수 열) 단위로 선호가 갈리는 사례도 확인됩니다. 837동은 "1-2호라인은 허구헌날 고장나고 유모차 하나 넣으면 꽉차는 크기가 힘들었어요"라는 불만이, 806동은 "3호라인에 살았었는데, 해도 참 잘들고 좋았습니다"라는 호평이 나옵니다. 데이터의 동별 프리미엄에는 이런 라인 단위 편차는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59형(23평)은 이 단지에서 원문 언급이 가장 많은 802동·820동이 속한 것으로 추정되는 평형이지만, 급매캐치 데이터베이스에 이 밴드의 동별 프리미엄 자체가 산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101형(37평)은 반대로 데이터는 있지만(827동·803동) 원문에서 이 평형을 특정한 동 언급이 전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거래 기준 상세 표는 위 §2 참고)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들 사이에서 자주 함께 언급되는 단지들을 정리했습니다.
- 장동코(장미현대+동부+코오롱): 야탑동 대장아파트 지위를 두고 경쟁 구도로 언급됩니다. "대장아파트는 장동코죠"라는 반박도 있고, "장미현대는 야탑동 NO.1 대장아파트"라는 자평도 있습니다.
- 정든마을 우성6단지, 미금 까치2단지: 시세 격차가 좁혀지거나 역전됐다는 서사에서 함께 언급됩니다.
- 정자동 파크뷰 아파트: 재건축 시 용적률·건폐율의 참고 모델로 인용됩니다.
- 수내동 별빛마을단지: "엘리베이터 모두 신형교체에 지하주차장도 리모델링했습니다"처럼, 우리 단지가 시설 개선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졌다는 자기 비판의 비교 대상으로 등장합니다.
- 야탑2동 선경아파트, 탑마을: 학군·학원가 비교에서 장미현대보다 우위로 언급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요
원문 후기를 종합하면, 야탑역 초역세권을 바탕으로 강남·판교 출퇴근이 잦은 분, 재건축 기대감을 감수하고 장기 보유·거주를 고려하는 분에게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장점이 잘 맞는 편입니다. 반대로 신축 수준의 주차 여유나 최신 커뮤니티 시설을 우선하는 분, 층간·측벽 소음에 특히 민감한 분은 구축 단지 특유의 마찰(주차난·녹물·복도식 세대 소음)을 미리 감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정리는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등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를 신뢰도에 따라 종합한 것으로,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개별 세대·동·라인에 따라 체감은 다를 수 있으니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