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팰리스
“타팰로 가려고해도 여의도자이 포기 못하겠네요”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여의도동 · 2008년 준공 · 5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 이마트와 여의도역·샛강역 도보 생활권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상업지구와 떨어진 조용함이 뒤를 받칩니다. 반면 초등 이후 학군과 학원가가 아쉽다는 후기가 많고 층간소음과 관리비는 체감이 갈립니다.
“타팰로 가려고해도 여의도자이 포기 못하겠네요”입주민 후기
“브라이튼이 생기기 전까지는 여의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였어요”입주민 후기
“교통으로는 여의도내 미성 광장과”입주민 후기
“인상이좋고 교통 이마트편리성에 관심을 가지고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이마트가 지하에 있어 엘리베이터로 내려가 장을 보고 바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장점이라 외출 자체가 필요 없어졌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여의도 안에서 유일한 대형마트입니다.
“엘리베이터 내려가 물건 사고 바로 가지고 올라오면 정말 외출 필요 없었어요”입주민 후기
5호선·9호선 여의도역과 9호선·신림선 샛강역이 모두 도보 5분 안쪽이라 강남·도심·용산으로 나가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 진입과 공항버스 정류장도 가깝습니다.
“여의도역 샛강역 가까워서 살기 편하고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기업 상권과 분리된 여의도 서쪽 끝 입지라 밤이 되면 사람이 빠집니다. 조용하고 쾌적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여의도자이의 입지는 기업상권과 완전히 분리되어 조용하고 쾌적함”입주민 후기
각 층 엘리베이터 옆에서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진공으로 처리합니다. 종량제봉투와 음식물봉투가 필요 없어 편합니다. 2008년 입주 단지인데도 이 설비가 있다는 점을 자랑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각 층 엘베 옆에서 음식물 쓰레기/일반쓰레기 진공으로 처리 시스템이 있어요”입주민 후기
남녀 분리 독서실이 무료로 24시간 열려 있어 공부하기 좋습니다. 스포츠센터는 웬만한 헬스장보다 시설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골프연습장도 갖춰져 있습니다.
“단지내 남,녀 분리된 독서실이 무료로 24시간 개방되어 있어 공부하기 좋음”입주민 후기
어린이집이 가깝고 공원이 바로 뒤에 있어 영유아·초등 자녀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재학 중인 학부모도 초등학교 보내기 좋다고 합니다.
“저희애도 작년에 입학해서 다니는데 초등학교 보내기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있어 언제든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총량 면에서는 여유롭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주차장: 지하3층까지 있어서 항상 편하게 언제든지 여유롭게 주차”입주민 후기
중·고등 학원가가 형성되지 않았고 초등학교 이후에는 아이 키우기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학군 때문에 초등학교 이후 실제로 이사한 가정도 있습니다. 영유아·초등 시기에는 만족도가 높아 진학 시점이 갈림길입니다.
“초등저학년은 괜찮은데 고학년은 별루라는 평”입주민 후기
기둥식 구조라 소음이 차단된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습니다. 윗집 노인분들이 시끄럽다거나 옆방·윗방 소리가 다 들린다는 불만도 있어 구조보다 이웃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타 주상복합보다 저렴한 편이라는 후기와 오피스텔 특성상 비싸다는 후기가 비슷하게 갈리며 오피스텔동 쪽 서술이 더 구체적입니다.
39층 고층 건물이라 겨울 외출 때 강풍을 각오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에 외출할 때 각오 단단히 하셔야함”입주민 후기
커뮤니티 시설이 낡고 크기가 작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스크린 골프연습장이 한 개뿐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의 낙후 및 크기 작음”입주민 후기
주차 총량은 넉넉하지만 개별 칸이 약간 좁고 출입 시스템이 구식이라 방문차량 등록이 안 됩니다.
“주차장이 약간 좁고, 출입 시스템이 현대식이 아니라 방문차량 등록이 안돼요”입주민 후기
확장하지 않은 56평형에서 결로가 심했고 거실 화장실 쪽 하수구 냄새를 잡지 못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결로현상이 너무 심했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관리비 금액은 세대·계절·평형에 따라 편차가 커서 단일 응답의 수치를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신안산선·GTX는 아직 예정 단계이므로 이미 개통한 신림선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