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자이(주상복합)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 2008년 준공 · 58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48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이 중앙값보다 1.7% 높지만 추정 오차(±2.0%)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0% · 저층 -2.1% · 고층 1.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입주민 사이에서 특정 동 번호를 명확히 "로얄동"으로 지목하는 강한 합의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신 "샛강뷰/샛강방향 라인" vs "대로변·건물뷰 라인"이라는 방향성 선호가 반복됩니다 — "샛강 뷰인 집들이 오히려 좋은듯!"이라는 표현과 "대로변이었고 사층이었는데 공기가 너무 안좋았습니다"라는 표현이 대조를 이룹니다. 고층에서 보이는 한강뷰에 대한 긍정 언급도 일부 있습니다. 동 번호로는 201동 3호 라인 = 샛강 동남향이 뷰가 좋다는 개별 언급이 하나 있었지만, 표본이 하나뿐이라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급매캐치 dong_premium 데이터는 5개 평형 중 148형(56평)에서만 동별 비교가 성립합니다(나머지 4개 평형은 유효 동이 2개 미만이라 동별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101동 +2.33%(n=22), 301동 +0.59%(n=40), 401동 0.00%(최저동 앵커, n=27). 다만 148형의 로얄동 판정은 "없음"입니다 — 세 동의 격차(0.00~+2.33%)가 중앙값 기준으로는 유의한 수준에 못 미쳐, 101동을 데이터상 로얄동이라 부를 근거는 없습니다. 입주민 발언도 이 세 동을 직접 비교하지 않기 때문에, 방향 일치 여부는 판정을 보류합니다.
층별로는 5개 평형 모두 고층 premium_pct가 양수(+0.58%~+1.19%)이고 저층은 음수(-1.30%~-2.00%)로 나타나, 입주민의 "고층 한강뷰 선호"·"저층 대로변 소음·공기 불만" 서술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1층 premium_pct(-8.26%)는 5개 평형 모두 실거래 표본이 0건(n_obs=0)으로, 실거래로 뒷받침되지 않는 참고값입니다.
구조(타입)별 선호에 대해서는 입주민 언급 자체가 거의 없고, 급매캐치 데이터도 각 평형이 단일 클러스터로만 구성돼 있어 애초에 타입 간 비교 대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