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 대단지군
“삼산동 인프라 공유해 좋은데 신축으로 거듭나면 더 좋아지겠네요.”입주민 후기
부평구 갈산동 · 1992년 준공 · 1,65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7호선 굴포천역까지 평지로 도보 10분 안팎이고 갈산초가 단지 바로 옆이라 서울 출퇴근과 초등 통학이 편합니다. 1992년식 지상 주차장뿐인 1,650세대라 저녁 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를 각오해야 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삼산동 인프라 공유해 좋은데 신축으로 거듭나면 더 좋아지겠네요.”입주민 후기
“임대인 옆 2단지도 공공재건축 들어가고 민영인 갈산타운도 민간재건축 들어가면 갈산동 주거 환경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1992년산으로 노후화가 심해”입주민 후기
굴포천역까지 걸어서 6분에서 12분이 걸리고 평균은 8~10분 안팎입니다. 강남·가산디지털단지·건대 방면 7호선을 환승 없이 탈 수 있어 서울 출퇴근 후기가 특히 많습니다. 목적지 동과 신호·엘리베이터 대기에 따라 걸음 시간은 달라집니다.
“가는길도 평지라서 걷기가 편해요”입주민 후기
도로를 건너지 않고 갈산초로 통학할 수 있는 초품아 단지입니다. 갈산초에서는 삼산중과 진산중 지원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내 어린이집 있고 바로 옆단지에 초등학교 있어요”입주민 후기
모든 동이 정남향 일자형이고 동간 거리가 넓어 저층도 해가 잘 든다고 합니다. ㅁ자로 막히지 않아 맞바람 환기가 되고 답답하지 않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21평 기준 관리비가 8~13만원대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동간거리 넓어서 일조량이 저층이라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 굴포천 산책길과 시냇물공원에서 봄이면 아이와 걷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롯데마트는 걸어서 십분 거리이고 U1센터의 영화관도 걸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굴포천 산책길이 생각보다 꽤 평화롭고 괜찮아서”입주민 후기
외벽 도색을 마쳐 30년이 넘은 단지치고 깔끔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음식물쓰레기를 기계로 버리고 분리수거장도 정돈돼 있으며 수목소독이 철저해 여름 벌레가 적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관리가 잘되어있고 깨끗합니다”입주민 후기
재건축추진위원회 발족 공문이 붙은 적이 있고 최근에는 노후주택정비 동의서를 관제실에서 받고 있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지금 그대로 사는 편이 안전하다는 실거주 의견도 있어 소유주 사이에 온도차가 있습니다.
“인천시에서 진행하는 노후주택정비 사업에 저희 아파트가 후보에 올랐어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세대당 주차대수는 0.45대입니다. 낮에는 한산하지만 저녁 9~10시 이후에는 이중주차 차량을 밀고 차를 빼야 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진출입로 양옆 불법주차로 초보 운전자가 부담을 느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매번 이중주차차량 밀어가면서 차 빼고 그러다보니 너무 몸에 무리도 가고..ㅠ”입주민 후기
107·108동 주변을 중심으로 급식소와 중성화 관리를 두고 주민 간 논쟁이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관리하는 입주민은 개체수 조절과 위생 관리를 내세웠고 불편을 호소하는 글도 올라왔습니다. 직접 겪어보니 불편이 없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길고양이때문에 불편한적한번도없었어요”입주민 후기
삼산경찰서 쪽 대로변은 교통량이 많아 조용한 시간에 차량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를 교체한 가구는 조용하다고 하므로 소리의 크기는 샷시 상태에 좌우됩니다. 101동은 신호가 있어 교통량이 적다고 합니다.
겨울에 웃공기가 차다는 후기가 있고 올리모델링과 난방배관 교체를 준비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벽체 단자가 전화선용이라 기가인터넷은 별도 선을 깔아야 할 수 있습니다.
“올리모델링과 난방배관교체 해야하는데”입주민 후기
가장 큰 평형이 전용 49.9㎡라 자녀가 생기거나 자라면 삼산동 등 넓은 집으로 옮기는 흐름이 뚜렷하다고 합니다.
“아이가 생기니깐 너무 좁아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 등 인근 개발 호재를 단지와 직결된 것처럼 말하는 글은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역까지 걸음도 6분에서 12분까지 갈리므로 동과 신호 대기를 감안해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