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좌 두산위브
“두산위브는 초품아 + 넓은 주차장 / 트루엘은 2호선 초역세권 이라는 정확한 장점을 가졌습니다”입주민 후기
서해구 가좌동 · 2007년 준공 · 2,2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가좌시장과 마트·병원이 도보 5~10분에 모여 있고 초·중·고가 모두 걸어서 닿아 생활 반경이 단지 안팎에서 끝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지하철역까지 도보 10~20분이고 퇴근 후 이중주차가 일상이라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두산위브는 초품아 + 넓은 주차장 / 트루엘은 2호선 초역세권 이라는 정확한 장점을 가졌습니다”입주민 후기
“청라로 이사갔다가도 다시 돌아올수밖에 없는 마성의 아파트”입주민 후기
“상권이 두산위브보다는 진주나 한신 쪽에 다 몰려 있거든요.”입주민 후기
“전 교통이 불편해서 부평으로 나왔지만요”입주민 후기
시장·하나로마트·식자재마트·은행·우체국·병원이 도보 5~10분에 모여 있습니다. 단지 앞 상가에는 소아과도 있어 아이 병원 이용이 편합니다. 후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단어가 시장입니다.
“항아리상권이라 근처에서 모든게해결됨”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는 길 건너 중학교는 두산위브 방향 고등학교는 진주아파트 방향으로 모두 걸어서 갑니다. 유흥업소가 없다는 점도 학령기 가구의 선호 사유입니다.
“집 앞 길 건너에 초등학교가 있고”입주민 후기
구월동·부평·청라·루원·제물포·주안까지 환승 없이 가는 버스 노선이 있습니다. 경인고속도로 가좌IC가 가까워 자차로 인천 권역을 20~30분에 오갑니다. 마을버스 393번이 출퇴근 시간 3~5분 간격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버스도 잘 되어 있어서 구월동 부평 청라 루원 제물포 주안 등 모든 버스노선으로 갈아타지 않고 갈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5분이면 숲으로 들어갑니다. 단지 안 수목이 많아 반려견 산책에도 좋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5분 이내로 바로 숲속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25평은 월 10만원 언저리 32평은 월 13~15만원 수준입니다. 연식 대비 주거비가 가볍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5평 기준 관리비도 10만원 언저리로 나왔어서 주거비 부담이 덜했습니다.”입주민 후기
같은 평수 대비 넓게 빠진 광폭 베란다가 평면 선호의 핵심 이유입니다. 인접 신축 모델하우스는 같은 평수인데 더 좁게 느껴졌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베란다가 커서 실사용 공간이 아쉽다는 의견과 천장이 낮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광폭 베란다가 있어서 가능했던 선택이었어요.”입주민 후기
조경과 도색이 깔끔하고 경비가 상주합니다. 분리수거는 요일 제한 없이 언제든 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 조경도 이 근방에 이정도 연식인 아파트 중 괜찮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퇴근 시간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상시이고 자리가 없어 도는 날도 많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2층 주차장이 있어도 소형 평형 동은 엘리베이터가 지하 1층까지만 닿아 사실상 쓰기 어렵습니다. 이른 저녁에는 어려움이 없고 1단지가 2단지보다 심해서 시간대·단지·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주차공간 퇴근시간 이후 오면 무조건 이중주차.. 그마저 없어서 도는 날도 많아요”입주민 후기
인천2호선 서부여성회관역까지 도보 10~20분입니다. 서울 방면은 1호선 동암역이나 7호선 부평구청역으로 버스를 타고 환승해야 합니다. 시내버스는 배차 간격이 길어 놓치면 15분 이상 기다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근처 인천2호선 서부여성회관역이 도보 기준 10~15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심하다는 쪽이 조금 더 많지만 전혀 못 느낀다는 쪽도 적지 않습니다. 가르는 요인은 윗집이 어떤 이웃이냐는 점입니다.
2천 세대 대단지인데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가장 최근 후기의 단점 목록에도 같은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 부족(축구장 등)”입주민 후기
2007년 준공이라 인테리어 예산을 따로 잡아야 한다는 후기가 있고 외벽 크랙과 지하주차장 석회물 사례도 나옵니다.
“연식이 있다보니 인테리어가 필수라서 예산 계획을 잘 수립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대형마트·영화관·프랜차이즈 카페는 자차가 필요합니다. 시장 주변은 혼잡하고 보도 요철이 있어 유모차 끌고 다니기 불편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번화하다고 보긴 힘듦(스벅 맥날없음)”입주민 후기
세대 안으로 담배 냄새가 올라오고 지하주차장과 단지 안 보행 중 흡연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는 층간 소음보다는 담배 냄새가 올라와서 그게 힘들 때가 있었는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트램·장고개길 개통·제3보급단 이전은 예정과 기대 단계라 실제 실현 여부는 후기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특정 중개업소가 가격을 묶어 둔다는 주장도 확인할 수단이 없어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