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힐스테이트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장안동 · 2007년 준공 · 859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장안힐스테이트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장안힐스테이트, 한눈에 보기
장안힐스테이트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2007년 준공, 총 859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 중랑천을 사이에 두고 장안래미안2차·장안현대홈타운·장안삼성래미안(1차)과 함께 장안동 일대의 대단지 벨트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 중 장안힐스테이트가 가장 최근에 준공된 단지로 언급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59형(약 24평)·84형(약 33평)·114형(약 42평)·133형(약 50평) 네 가지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9㎡) | 12.00억 · 2026-08-15 | 208건 | +14.14% / +9.88% / +11.36% | 3.61% |
| 84형(84.8㎡) | 12.65억 · 2026-08-03 | 184건 | +10.87% / +8.67% / +10.30% | 4.83% |
| 114형(115.0㎡) | 14.00억 · 2026-07-14 | 38건 | +5.47% / +5.29% / +9.05% | 1.06% |
| 133형(133.3㎡) | 13.35억 · 2025-12-22 | 22건 | -3.81% / +3.22% / +6.83% | 2.17%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D등급 2건(평균 gap +23.8%)
- 59형 — D등급 4건(평균 gap +17.4%)
- 84형 — B등급 1건(평균 gap +7.7%) · C등급 1건(평균 gap +9.9%) · D등급 3건(평균 gap +16.9%)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거주 쾌적성이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언급되는 항목이다. 입주민들은 "지상 주차가 없어서 애들 뛰어놀기 좋고", "백퍼 지하주차라 단지가 조용하고 쾌적하다"고 반복해서 말한다. 라운드형 배치로 동간거리가 넓고, 중랑천변 벚꽃길·조경이 아름답다는 후기도 다수다. 파출소·지구대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치안 체감도 좋다는 언급도 여러 건 확인된다.
교육 인프라(초등)도 강한 장점으로 꼽힌다. 사립초인 은석초와 공립인 장평초가 모두 도보권에 있어 학세권 수요로 전세 거주까지 발생한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초등학군에 대한 평가가 높다. 장안2동(힐스테이트·래미안2차 사이) 쪽 학원가도 밀집도가 높다는 평가다.
교통은 현재도, 미래도 기대 요소가 있다. 5호선 장한평역까지는 버스로 10분 내외이며 배차가 짧은 노선(2112·2233·2311 등)이 있어 살아보면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후기가 많다. 자차 이용자는 동부간선도로·용마터널 접근이 좋다는 평가다. 여기에 면목선(경전철) 예비타당성 통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교통 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반복해서 등장한다.
구조 면에서는 광폭발코니를 꼽는 후기가 많다. 23평도 확장하면 27~28평 정도 나온다는 서술처럼, 확장 시 실사용 면적이 넓어진다는 평가다(다만 아래 4번 참고).
단점·주의할 점
단지 내 지하철역이 없다. 5호선 장한평역·7호선 사가정역 모두 도보권 밖이라 버스 환승이 기본이며, "지하철도 멀고 강남권 가는 버스편도 한번에 없다", 출퇴근 시간대 강남까지 1시간30분 걸린다는 부정적 후기도 있다. 다만 앞서 언급한 대로 "살아보면 불편하지 않다"는 반박도 상당수라, 자차 여부와 거주 동의 정류장 접근성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는 것으로 보인다.
중학교 이후, 특히 딸을 둔 가정의 이탈 서사가 뚜렷하다. 도보권 중·고등학교인 동국대사범대학부속중·고가 남학교라, "여자 중고는 없어서 힘들다", "여자아이 키우는 부모 입장에선 이사를 할 수밖에 없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유아·초등까지는 좋음, 중등 이후는 학군 보는 사람은 다 떠난다"는 표현처럼 초등기 유입 후 중등기 이탈이라는 흐름이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층간소음·발코니 사양은 후기가 엇갈린다. 다수는 "층간소음이 전혀 없다"고 말하지만, 소수는 낡고 층간소음이 심하다, 대화 내용이 다 들린다고 반박한다. 발코니 역시 다수는 광폭발코니를 장점으로 꼽지만, 자가 거주 비교 후기 1건은 "힐스테이트는 광폭발코니가 없어서 좀 작은 편"이라고 서술해 평형·타입에 따라 사양이 다를 가능성이 있다. 소수 후기에서는 끝동·도로변 고층은 결로·곰팡이가 심하다는 위치 특이적 불만도 확인된다.
공용공간 흡연 문제를 지적하는 후기도 있다. 정자·필로티·지하주차장 등에서 흡연이 잦다는 불만이 반복 등장한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08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08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중랑천변 40/30/20평대 3개호로 구성된 동 들중 1008동 추천.” — 방문자·일반
- 4위 1003동실거래 24건아쉬운 점 — 경사·접근“입구가좀 외져서 싫으시면 같은평수 다른동이낫죠.” — 방문자·일반
- 5위 1010동실거래 32건장점 — 구조(판상·타워), 조용, 일조·향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로양동은 1010동 남향 판상형입니다 KB시세를 보시면 숫자로 알 수 있고요 입구에서 가까우면서, 상대적으로 조용하고요 채광도 좋고요” — 방문자·일반
- 7위 1002동실거래 60건장점 — 일조·향, 조경·공원뷰“동향이지만 1002동 동향 뷰 쪽에서 앞에 가리는 부분이 없어서 일조량 좋습니다. 고층이면 용마산까지 뷰가 보입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08·1010동은 이 평형 1·5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10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5위입니다.
타입 간 차이 1.7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8C | +1.71% | 12건 |
| 78A | +1.42% | 116건 |
| 78B/78B1/78D | +0.00% | 78건 |
층: 1층 -9.0% · 2층 -4.6% · 저층 -1.3% · 고층 0.6% · 탑층 -1.7% (중층 0% 기준)
84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3.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0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07동은 중앙값보다 2.2%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0동실거래 24건장점 — 구조(판상·타워), 조용, 일조·향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로양동은 1010동 남향 판상형입니다 KB시세를 보시면 숫자로 알 수 있고요 입구에서 가까우면서, 상대적으로 조용하고요 채광도 좋고요” — 방문자·일반
- 2위 1003동실거래 23건아쉬운 점 — 경사·접근“입구가좀 외져서 싫으시면 같은평수 다른동이낫죠.” — 방문자·일반
- 3위 1008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중랑천변 40/30/20평대 3개호로 구성된 동 들중 1008동 추천.”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0·1008동은 이 평형 1·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2.1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7C | +2.12% | 27건 |
| 107A | +1.27% | 92건 |
| 108D | +0.39% | 30건 |
| 108B | +0.00% | 32건 |
층: 1층 -9.8% · 2층 -7.7% · 저층 -2.0% · 고층 1.2% · 탑층 0.6% (중층 0% 기준)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3% · 저층 -1.9% · 고층 1.1% · 탑층 -1.1% (중층 0% 기준)
133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08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중랑천변 40/30/20평대 3개호로 구성된 동 들중 1008동 추천.”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08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08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2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1.1% · 2층 -5.9% · 저층 -1.6% · 고층 1.1% · 탑층 -1.8%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은 "1005~1008동은 중랑천 조망, 나머지 동은 단지 중앙공원 조망"이라고 명확히 구분한다. 급매캐치 실거래 동별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을 0%로 앵커한 값)을 대조하면 결과가 엇갈린다.
59형에서는 리버뷰 그룹 4개 동 중 3개(1008동 +2.28% 1위, 1006동 +1.35% 2위, 1005동 +1.03% 3위)가 상위권을 차지해 입주민 인식과 대체로 일치한다. 그러나 같은 그룹의 1007동은 오히려 8개 동 중 최저(0.00%, 앵커)다.
84형에서는 그림이 다르다. 최상위 두 동(1010동 +3.07%, 1003동 +2.81%)은 오히려 리버뷰 그룹 밖에 있고, 리버뷰 그룹(1005~1008동)은 3위(1008동 +2.30%)·4위(1006동 +2.08%)·6위(1005동 +1.05%)·7위/최저(1007동 0.00%)로 흩어져 있다. 84형·59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이라, 어느 동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되지는 않는다. 단순히 "리버뷰=로얄"로 단정하기보다는 동별·평형별 세대 구성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 1007동은 두 평형 모두에서 최저치라 리버뷰 통념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층 선호와 관련해서는 "고층 뷰가 좋다"는 암묵적 평가가 실거래 데이터(고층 +0.62%~+1.22%, 탑층 84형 기준 +0.64%)와 방향이 대체로 일치한다. 반면 지상주차가 없어 저층도 마당처럼 쾌적하다는 입주민 체감과 달리, 실거래 데이터상 저층·1층 프리미엄은 여전히 뚜렷하게 낮다(1층 기준 -8.26%~-10.88%). 거주 쾌적성에 대한 입주민 평가와 실거래 가격 사이에는 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타입(판상형·타워형 등) 선호에 대한 입주민 언급은 많지 않았지만, 59형·84형은 이제 타입별 프리미엄이 확인된다. 59형은 78C(+1.61%)·78A(+1.53%)가 78B/78B1/78D(0.00%)보다 높고, 84형은 107C(+2.08%)>107A(+1.23%)>108D(+0.29%)>108B(0.00%) 순으로 최대 2%p대 격차가 있다. 114형·133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여전히 판정을 보류한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들이 가장 많이 함께 언급하는 단지는 장안래미안2차다. 바로 인접해 있어 신고가가 서로 연동되는 "사실상 하나의 시장"으로 묘사되며, 힐스테이트가 더 최근 준공(4년 差)이고 광폭발코니가 있다는 점에서 근소하게 우위로 인식하는 후기가 많다.
장안현대홈타운(1차)은 "홈타운–래미안–힐스 순으로 2년씩 준공 시기가 다르다"는 맥락에서 함께 거론되며, 상권만큼은 홈타운이 더 발달했다는 평가도 있다. 장안삼성래미안(1차)도 인접 단지로 짧게 언급된다.
매입을 검토하는 단계에서는 답십리 두산위브·전농SK 등이 대안으로 비교되기도 하고, 최근에는 래미안크레시티·래미안위브(답십리권)의 신고가와 함께 "동대문구 전반의 시세 흐름" 맥락에서 언급되는 경우도 있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장안힐스테이트는 지상주차가 없는 넓은 단지 환경에서 영유아·초등 자녀를 키우려는 가정에게 반복적으로 긍정 평가를 받는 단지다. 은석초·장평초 도보권, 학원가 인접, 파출소 인접 치안 등이 근거로 제시된다.
반면 자녀가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고, 특히 딸이 있는 가정이라면 도보권 중·고등학교가 남학교(동대부중·고) 중심이라는 점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입주민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또한 지하철 도보 접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에는 버스 환승이 기본이라는 점, 면목선 등 교통 호재는 아직 착공 전 계획 단계라는 점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겠다.
이 정리는 입주민 후기·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적정가를 제시하는 내용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