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스·리센츠
“엘리트가 강남 접근성 때문에 더 비싸긴하지만 거주여건은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입주민 후기
송파구 신천동 · 2008년 준공 · 6,86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6개 건설사가 조경을 겨룬 단지 전체가 공원처럼 펼쳐지고 잠실나루·몽촌토성·한성백제 3개 역이 15분 안쪽에 있습니다. 층간소음은 동과 호수에 따라 조용하다는 평과 심하다는 평이 갈리고 일부 동은 외벽 크랙과 난방 불량이 확인됩니다.
“엘리트가 강남 접근성 때문에 더 비싸긴하지만 거주여건은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입주민 후기
“위치·인프라·학군: 파크리오 승”입주민 후기
“르엘 잠래아도 들어와서 분위기가 더 좋아졌고”입주민 후기
6개 건설사가 조경을 경쟁적으로 조성해 단지 전체가 공원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성내천과 한강, 올림픽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도보 3분 안에서 시작됩니다. 딱따구리 같은 조류가 관찰될 정도로 자연 환경이 풍부합니다.
“단지 전체가 숲속 공원같아서 인테리어 한 집보다도 단지가 더 좋아요”입주민 후기
평지에 더블역세권, 대형공원, 한강, 대형병원, 롯데타워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 병원이 가깝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평지, 더블역세권, 대형공원, 한강, 대형병원, 롯데타워 이 모든걸 도보로 가질수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내에 초등학교 두 곳이 배정돼 학원과 유치원 셔틀이 거의 다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장보기와 병원, 학원이 단지 안에서 대부분 해결됩니다. 같은 학교와 학원을 다니는 친구를 단지 안에서 자주 마주칩니다.
“모든 학원 유치원 놀이학교 영유 셔틀은 거의다 와서 선택의 폭이 넓었죠”입주민 후기
2호선 잠실나루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8호선 몽촌토성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도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9호선 급행으로 여의도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4개 지하철역이 15분 안쪽 거리에 있는 단지는 파크리오가 거의 유일”입주민 후기
중앙 보행로가 성내천과 한강, 올림픽공원 세 방향 산책 코스로 곧장 연결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관을 나서면 3분 안에 조깅 코스에 닿습니다. 계절마다 조경이 달라져 산책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침 조깅을 좋아하는지라 눈 뜨자마자 내려와서 3분만에 조깅코스에서 뛸 수 있다는게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국공립과 민간, 가정 어린이집이 두루 있어 대기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놀이터도 안전진단 이후 전면 교체됐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대기를 하면 가까운 어린이집에 보내기 어렵지 않다”입주민 후기
늦게 퇴근해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큰 차를 세우기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아무리 늦게 퇴근해도 주차장 걱정없고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은 동과 호수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철에 가까운 1단지 인접 동에서 심하다는 사례가 상대적으로 많고 확장형 33평 같은 특정 타입은 소음이 없었습니다.
잠실중 배정은 대부분 고정적이나 인근 신축 입주로 과밀 우려가 반복해서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교육청은 배정이 바뀌기 힘들다고 답했으나 실제 입주 전까지는 불확실합니다.
“진미크 입주 시에도 중학교 배정이 바뀌기는 힘들다고 답변 들었습니다”입주민 후기
2025년 분리수거 문제로 소동이 있은 뒤 관리업체 교체 투표가 이뤄졌고 정상화되고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막장 관리 업체 퇴출되면서 정상화 되어가고 있는 과정입니다”입주민 후기
2008년 준공 이후 노후화로 일부 동에서 외벽 크랙과 난방 불량이 나타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철 크랙 틈으로 찬 바람이 들어와 난방을 강하게 틀어도 온도가 잘 오르지 않는 사례가 있습니다.
“외벽 크랙 많음. 사실상 외부 공기가 다 들어옴. 한겨울에 크랙으로 바람 숭숭 들어와서 추워서 힘듦”입주민 후기
2호선 지상철 구간과 가까운 1단지 일부 동은 지하철 소음이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호선 지상철 마지막 역으로 지하철 소음 유입”입주민 후기
6800여 세대에 완속 충전기가 30개뿐이라 충전이 쉽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기차 완속 충전기가 30개 밖에 없어요. 5천세대가 넘는데... 충전하려면 하늘에 별따기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게시자의 단정적인 전망 글과 2025년 관리소 갈등 당시 나온 감정적인 주장은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