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시티파크
“학군 고려하고 동부이촌동 상권 및 박물관, 가족공원 가기엔 파크타워가 더 좋음.”입주민 후기
용산구 용산동5가 · 2009년 준공 · 88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이촌역이 지하로 이어지는 초역세권에 용산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이 가깝고 층간소음과 주차 걱정이 적은 단지입니다. 다만 창을 열면 기차·오토바이 소리와 먼지가 들고 학원가와 고등학교가 아쉬워 자녀가 커지면 이사를 고민하는 가정이 있습니다.
“학군 고려하고 동부이촌동 상권 및 박물관, 가족공원 가기엔 파크타워가 더 좋음.”입주민 후기
“해링턴은 가장 신축이라는 엄청난 장점이 있고 상가 병원 이용이 편리해 그리로 감.”입주민 후기
“타팰과 파타의 관리, 커뮤니티, 보안 수준은 거의 동일하게 철저히 잘되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104동은 지하 1층 통로로 4호선과 경의중앙선 이촌역까지 바로 갑니다. 다른 동도 이촌역까지 도보 1분에서 5분 거리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빙고로와 한강대로를 타면 종로·테헤란로·여의도까지 자차로 30분 안팎입니다.
“초초역세권 (104동 거주하는데 지하1층으로 쭉 가면 지하철이랑 연결되어있음)”입주민 후기
서빙고공원과 버들개공원 용산어린이정원 국립중앙박물관이 단지 가까이에 이어집니다. 단지 안 녹지도 풍부해서 산책하면 깊은 산속 같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내 녹지가 너무너무 풍부해서 산책시 깊은 산속에 있는 느낌으로 힐링됩니다.”입주민 후기
기둥식(라멘) 구조의 주상복합이라 위아래 집 소리가 덜 전해집니다. 2009년 준공이지만 층간소음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소음 불만은 위층보다 창밖과 공사 쪽에서 나옵니다.
“주상복합이라 층간소음이 덜해요.”입주민 후기
지하 4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세대당 2~3대도 댈 수 있습니다. 어디에 세울지 고민할 정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세대당 2~3대 주차는 널널합니다.”입주민 후기
2025년 상반기부터 단지 식당에서 한식 뷔페 기반의 중식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메뉴가 정갈하고 집밥 같아 식사 인원이 꾸준하고 삶의 질이 올랐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새로 생긴 1단지 쪽 헬스장과 사우나도 커뮤니티 만족도를 끌어올립니다.
“올해 상반기에 시작한 중식 서비스 덕분에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어요.”입주민 후기
신용산초 배정이라 초등 시기 만족도가 높고 용강중도 선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기에 동네가 한적한 점도 꼽힙니다.
“초등학교는 확실히 좋고 중학교도 선방이지만”입주민 후기
서빙고로 도로변과 경원선 철길이 가까워 기차·오토바이·헬기 소리가 창으로 들어옵니다. 길가라 창을 열어 두면 검은 먼지가 쌓입니다. 환기가 어렵고 여름에 집이 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길가라 문열어놓으면 검은먼지들이 쌓입니다.”입주민 후기
퇴근 시간대에 서빙고로와 한강대로가 많이 막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업무지구까지 자차 30분이라는 시간도 이 정체를 감안해야 합니다.
“단 최근 들어 서빙고로와 한강대로가 퇴근시간에 많이 막힘.”입주민 후기
단지 인근에 보습 학원가가 없고 고등학교 배정도 아쉽습니다. 초등 때는 한적해 좋지만 학교와 학원 선택지가 부족해 이사하거나 원거리 통학을 시키다 지치기도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용산초·용강중 배정은 무난해서 부담은 주로 고등 시기에 커집니다.
“학원가와 고등학교가 아쉽다고 함.”입주민 후기
준공 17년 차라 내부 수리와 리모델링을 하고 입주하는 세대가 많아 평일 공사 소음이 이어집니다. 주상복합이라 관리비가 조금 더 나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매일 공사 소음도 스트레스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서북향과 북향은 공원·남산 뷰 덕에 선호가 더 높지만 겨울 한기와 적은 일조가 단점입니다. 뷰와 볕 중 무엇을 우선하느냐가 동·향 선택을 가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신분당선 역사가 단지 바로 앞 101동 옆에 확정된 것처럼 말하는 의견은 역사 위치와 착공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걸러 들어야 합니다. 용산공원 전면 개방 시기도 일정이 자주 미뤄져 온 만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