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슈르
“단지내 상가나 유치원 등이 슈르보다 불리함에도 평면구조나 아늑함은 에코가 훨씬 나은듯해 선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과천시 중앙동 · 2007년 준공 · 65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관악산이 단지 뒤에 붙어 있고 관문천이 단지를 관통하며 2007년 조경 부문 국무총리상을 받은 단지입니다. 과천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과천중·과천여고도 가깝지만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많고 단지 내 상가가 부족합니다.
“단지내 상가나 유치원 등이 슈르보다 불리함에도 평면구조나 아늑함은 에코가 훨씬 나은듯해 선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과천초등학교가 단지 정문과 후문 맞은편에 있어 도보 3~4분이면 등교합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 초품아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과천초 3분거리”입주민 후기
관악산이 단지 뒤편에 바로 붙어 있고 관문천이 단지 내부를 가로질러 흐릅니다. 2007년 조경 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가습기 없이도 곰팡이나 벌레 걱정이 적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관악산이 아파트 단지를 품고있는 터라 입구에 들어서면 공기부터 달라짐”입주민 후기
과천중학교와 과천여자고등학교, 과천외국어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어 중고등 통학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과천중과 과천여고 등 중고등학교도 매우 가까이 위치해 있고 학군도 우수합니다”입주민 후기
1101동 기준으로 과천역 7번 출구까지 도보 5분 거리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 위치에 따라 6·7번 출구까지 도보 10~15분이 걸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세대 대부분이 지하주차장을 이용해 지상 차량 통행이 적어 아이들에게 안전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상 주차가 아예 안되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지하에 차를 세우기때문에 아이들에게도 안전해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극악하다는 후기가 2021년 전후로 반복됩니다. 생활소음을 거의 못 느낀다는 입주민도 있어 라인과 세대에 따라 체감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장 볼 곳과 배달 가능한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2021년 힐스테이트 상권이 들어선 뒤로 접근성이 나아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장볼만한 곳이 없다...근데 배달할 곳도 별로 없다...강제 요리사행”입주민 후기
골프연습장 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비슷한 연식의 이웃 단지와 비교하면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당장 비슷한 연식의 슈르만가도 골프연습장이라도 있는데 말이죠..”입주민 후기
단지 내에서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등 흡연 매너에 아쉬움을 표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내 흡연자들이 좀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가까운 곳에 큰 병원이 없다는 점을 유일한 아쉬움으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큰병원이 근처에 없다는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으로 1000세대 대단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근거 없는 개인 추측이라 거르고 보는 편이 좋습니다. 자가율 수치는 게시물마다 75%와 85%로 다르게 나와 특정 수치를 그대로 믿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