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
“신상도초등학교는 더샵이 더 가까우며 200세대 더 많은 대단지에”입주민 후기
동작구 상도동 · 2007년 준공 · 1,12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7호선 상도역·장승배기역을 동 위치에 따라 나눠 쓰면서도 대로변에서 한 블록 안쪽이라 조용하고 주차 자리도 넉넉합니다. 반면 커뮤니티 시설은 신축보다 약하고 120동 정자 앞 흡연 불만이 반복되며 고등학생 자녀는 도보권 고교가 없어 다른 동네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신상도초등학교는 더샵이 더 가까우며 200세대 더 많은 대단지에”입주민 후기
“노빌리티 28만원대, 롯데캐슬 33만원대, 상도더샵(1차) 23만원대”입주민 후기
상도역은 후문에서 도보 3~7분 장승배기역은 쪽문·북문에서 도보 5~10분이라 동 위치에 따라 고릅니다. 강남·여의도·용산이 3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도역 방향은 약 90m 지하차도 터널을 걸어야 하고 장승배기 방향은 오르막이라 체감이 다릅니다.
“양 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권을 모두 누릴 수 있어서 분명한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차 소음과 매연이 없어 숙면하기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주변이 아파트로 둘러싸여 동네 자체가 조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대로변에서 한블럭 들어와 있어서 매우 조용하고 평화로워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1.47대라 심야에 귀가해도 동 근처에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하주차장은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집니다. 다만 주차 1칸 폭이 다소 좁다는 지적이 소수 있습니다.
“일요일 밤 12시에 귀가해도 언제나 동에서 멀지않은곳에 자리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생태연못과 산책로가 있고 봄 벚꽃과 가을 단풍이 사계절 명소로 꼽힙니다. 20년 가까운 연식이 오히려 울창한 숲이 됐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연차가 있는 게 오히려 울창한 나무숲이 되서 운치있고 좋아요”입주민 후기
정문 기준 도보 5분 중문 기준 1분이고 평지 후문 등교길에 보안관실이 있습니다. 통학로가 경사지이고 2차선 도로에 접해 아주 쾌적하지는 않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영유아·초등 맞벌이가 이 점을 보고 들어와 또래가 많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평지의 후문 등교길이며 보안관실이 있어”입주민 후기
동작구 특목고·과학고 진학 1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입지의 신축 단지는 국사봉중 배정이라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과학고, 자사고, 외고 진학하는 애들이 많고”입주민 후기
대단지 효과로 32평 기준 약 23만원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헬스장 웨이트존이 낡았고 사우나·골프연습장·GX가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한 개선 논의는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헬스장 웨이트존이 좀 낙후됐고 신축에 비해 커뮤니티 시설은 부족합니다”입주민 후기
금연 표지가 붙어 있어도 상시 흡연이 이어져 인근 세대로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불만이 반복됩니다. 단지가 금연 아파트가 아니고 길거리 흡연자도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20동 인근 세대는 직접 확인해 볼 만합니다.
“창문 열어두면 담배냄새가 올라와서 스트레스받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앞 상가는 부동산 위주이고 대형마트는 용산이나 영등포로 나가야 합니다. 반면 노량진 수산시장이 가까워 생선이 싸고 물가가 저렴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근처에 예쁜 레스토랑이나 한잔 걸칠만한 식당가가 좀 부족하긴합니다”입주민 후기
거의 없다는 후기가 더 많고 아랫집·윗집 쿵쿵 소리 불만은 소수입니다. 세대와 층에 따라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확장하지 않은 집 발코니와 일부 라인 외벽에서 결로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맞바람이 치는 집은 걱정이 없다는 경험도 있어 확장 여부와 라인이 가르는 문제입니다.
고등 단계에 다른 동네로 옮기는 가정이 많고 여유 있는 가정은 서초·강남으로 간다고 합니다.
“가까운 고등학교는 많지 않아서 아이가 크면 다른 동네로 넘어가야하는 상황”입주민 후기
주 2회로 늘려 달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쾌적함을 위해 감수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분리수거 주 1회는 개선이 필요할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장승중 재건축 때문에 배정이 바뀔 수 있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으나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학교 배정에 의존하는 가정은 교육청의 최신 기준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