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주공1단지
“바로 옆에 영구임대 단지인 중계주공1단지가 인접해 있어”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1년 준공 · 74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중계역 1번 출구가 도보 1~3분 거리이고 뒷문과 쪽문이 당현천 산책로로 바로 이어집니다. 반면 지상주차장뿐이라 밤 주차난이 심하고 구축 단열 탓에 겨울 난방비 불만이 큽니다.
“바로 옆에 영구임대 단지인 중계주공1단지가 인접해 있어”입주민 후기
“가성비와 7호선 초역세권 교통 장점을 보고 건영2차에 실거주로 입성하려는 수요가”입주민 후기
1번 출구까지 도보 1~3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7호선으로 강남과 성수동까지 환승 없이 닿아 직장인 실거주 만족이 높습니다. 동일로 버스 노선도 다양합니다.
“중계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입니다.”입주민 후기
뒷문과 안쪽 쪽문이 당현천 산책로로 바로 이어져 자전거와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 길 건너 어린이교통공원과 북서울미술관 노해공원도 가까워 아이 놀리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뒷문이나 안쪽 쪽문으로 나가면 바로 당현천 산책로로 이어져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기에 최적입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정안상가에 롯데슈퍼와 다이소가 있고 인근 대형마트와 상계백병원도 가깝습니다. 생활 인프라가 넉넉한 슬세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일상 장보기와 병원 이용이 걸어서 끝납니다.
단지 옆에 사립 상명초가 있고 대진여고와 상명고도 가까워 통학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는 도보나 셔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도 도보로 10~15분 내외”입주민 후기
지상에만 주차장이 있어 밤 9시가 넘으면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이중주차와 평행주차가 기본이라 아침마다 출차 전화가 오고 문콕과 접촉 사고 우려도 큽니다.
“밤 9시가 넘어가면 주차할 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입주민 후기
1991년 준공 구축이라 단열이 약해 지역난방인데도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탑층이나 끝집은 난방비가 더 나온다고 합니다.
“보일러를 많이 돌려도 춥고”입주민 후기
서측에 영구임대 단지인 중계주공1단지가 붙어 있어 주변 시선이 단지 평가에 제약이 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대로 주공1단지와의 통합 재건축 기대를 말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다만 공동 개발의 세부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상명중 배정이 안 되고 중원중으로 가는 세대가 많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부 동과 세대에서 상명중과 중원중 공동 배정이 늘어 세대별로 갈립니다.
1층 등 저층 세대에서 천장에 쥐가 다니고 바퀴벌레가 들어와 쥐덫을 놓는 집이 있습니다. 흡연 구역 관리가 미흡해 보행로와 동 입구 근처 흡연에 어린 자녀를 둔 세대가 불편해합니다.
“1층 등 저층 세대에서는 천장에 쥐가 기어 다니거나 바퀴벌레가 유입되어”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심하다는 후기보다 근소하게 많습니다. 이웃 성향과 바닥 보강 여부에 따라 편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은 2023년 12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초기 단계여서 분담금과 사업성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주공1단지와 묶여 공동 개발이 확정됐다는 의견도 세부 계획이 나온 바 없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