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3차
“청구3차가 대장이라 하는데 건영3차 살아보면 건영이 더 분위기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5년 준공 · 94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걸어서 다니고 을지초까지 횡단보도 없이 등교하는 학군 생활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도보권에 없어 버스가 필수이고 저녁 주차난도 큰 아쉬움입니다.
“청구3차가 대장이라 하는데 건영3차 살아보면 건영이 더 분위기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은사 접근성은 신안·동진 다음으로 최상.”입주민 후기
“중계그린·건영2차는 7호선 중계역 초역세권.”입주민 후기
은행사거리 대형학원까지 걸어서 5~10분이라 셔틀을 탈 일이 없습니다. 셔틀권에서 이사 온 뒤 아이 얼굴에서 피곤함이 사라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맞벌이·워킹맘의 라이딩 부담이 줄어드는 점이 반복됩니다.
“아이들이 은사 셔틀권으로 생활하다가 이사와서 걸어 5분 10분에 학원을 다니니 애들 얼굴에서 피곤함이 사라졌어요.”입주민 후기
건영과 청구 사이 통로를 지나면 도로를 건너지 않고 을지초에 닿습니다. 조용함·밤길 안전과 묶여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횡단보도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까지 등교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건영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동 입구마다 경비실이 있고 단지가 밝아 학원·독서실에서 늦게 귀가하기 좋습니다. 유해시설이 없고 자가 거주율이 높아 이웃이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지가 밝아서 밤늦게 학원·독서실에서 귀가할 때 좋아요.”입주민 후기
노해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쪽문과 계단이 있고 길 건너에는 양지근린공원이 있습니다. 단지 안 다람쥐 어린이공원과 불암산·당현천 산책도 가깝습니다. 구축이지만 신축 조경 이상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노해근린공원 연결 쪽문이 신의 한수.”입주민 후기
끝집인데도 겨울에 반팔로 지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겨울 난방비가 10만원대이고 보일러가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는 점도 나옵니다.
“난방 잘 돼서 끝집인데도 반팔 입고 겨울 보냄.”입주민 후기
을지중·상명중·불암중 중 한 곳에 랜덤으로 배정됩니다. 을지중은 노원구 학업성취도 1위라는 후기가 있고 세 학교 모두 특목고 진학률이 높다는 평입니다.
“을지중학교는 노원구 학업성취도 1위.”입주민 후기
정류장이 가깝고 마을버스로 노원역·상계역에 바로 닿습니다.
“중계 노원 나가는 버스는 청구보다 건영3차가 더 좋은 거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중계역(7호선)까지 걸어서 13~20분이 걸려 사실상 버스가 필수입니다. 부정 후기 대부분이 이 점으로 모이며 역만 가까우면 최고라는 문장이 굳어져 있습니다. 동북선 은행사거리역은 개통 예정이라 기대로만 남아 있습니다.
“지하철역이 도보거리에 없는 게 아쉬운 거 빼곤 다 좋음”입주민 후기
세대당 약 1대라 저녁에는 이중주차와 외부차량으로 자리가 모자란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단기는 주민투표에서 4년간 부결되다 최근 설치됐습니다. 은사 인접 단지 중에서는 넓은 편이라는 의견도 있어 301·302·304동 뒤편처럼 동과 시간대가 가릅니다.
따뜻하게 지내는 세대가 더 많지만 너무 더워 창문을 열고 자야 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개별난방 전환 문의도 이어집니다. 체감은 동·층·인테리어 여부에 따라 갈리고 탑층·서향·1층에서는 춥게 지내는 세대도 있습니다.
특히 다용도실 결로가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녹물은 약 2년 전 배관교체로 해소됐고 엘리베이터와 공동현관 자동문도 교체됐습니다.
“오래돼서 베란다 결로 많음(특히 다용도실)은 아쉬움.”입주민 후기
강남까지 50분에서 1시간 10분이 걸립니다. 동대문 등 동북권 직장은 무난하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직주근접 아닌 것 빼고 다 좋은 건영3차”입주민 후기
대체로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윗집이 바뀐 뒤 발소리와 코골이에 시달린다는 후기도 소수 있어 위아래 이웃에 따라 갈립니다.
올리모델링 세대가 많아 공사와 사다리차 소음이 자주 납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인테리어 공사 소음에 이사 사다리차 소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북선 은행사거리역은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개통 시점과 효과는 아직 확정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교통 개선은 기대 정도로만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