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11단지 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1988년 준공 · 1,59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울창한 숲과 차 없는 산책로, 계남초·봉영여중·목동고로 이어지는 초중고 품아 환경이 이 단지의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세대당 0.4대 수준의 주차난과 비역세권 교통이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숲 같은 단지 조경과 공원
  • 계남초·봉영여중·목동고 품아
  • 조용하고 유해시설 없는 환경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 없는 주차난
  • 양천구청역 비역세권
  • 여름 창문 열면 비행기 소음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차 없는 산책로·조용한 환경
◎
초등
계남초 도보, 전용 배정
△
중등
봉영여중 인접·집은 좁음
○
고등
목동고 단지 내

만족도가 높다는 분

  • 미취학·초등 자녀를 키우는 젊은 부부계남초가 11·12단지 아이들만 진학하고 단지 안 차량 이동이 제한되어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 조용한 주거 환경을 원하는 가정주변에 유흥 시설이 없고 단지 안 숲이 울창해 공기가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여의도·영등포·신도림 방향으로 출퇴근하는 분600번을 비롯해 신도림·영등포로 바로 가는 버스 노선이 다양합니다.
  •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갈 수 있는 실거주자몸테크를 각오하고 왔지만 인테리어 후 주차 외에는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차를 두 대 이상 쓰는 가정지하주차장이 없고 세대당 0.41대라 6시만 조금 지나도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중·고등 자녀가 큰 가정화장실이 하나뿐이고 옛날 구조라 중등 이상이면 숨이 막힌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지하철 출퇴근이 중요한 분양천구청역은 도보 10~15분이고 신정지선이라 배차가 넓어 신도림에서 갈아타야 합니다.
  • 소음에 예민한 분김포공항 착륙 경로에 있어 여름에 창을 열면 시끄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저녁 6시 이후 방문해 주차 자리가 얼마나 남는지 확인
  2. 여름철 창을 열었을 때 비행기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
  3. 복도식 구조의 겨울 동파 방지 관리와 단열·누수 상태 확인
  4. 양천구청역까지 실제 도보 시간을 동별로 확인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12단지

같은 20·27평 구성의 쌍둥이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재건축 사업성(대지지분)이 더 좋다는 후기
상대가 낫다는 점양천구청역·상권이 더 가까움

“12단지는 양천구청역·중심 상권과 좀 더 가깝기 때문에”입주민 후기

고척

코스트코 고척점 인근
이 단지가 낫다는 점단지 안 숲과 조용한 분위기
상대가 낫다는 점코스트코·고척근린공원이 가까움

“목동 단지중 거의 유일한 코세권”입주민 후기

5단지·7단지

목동 앞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대지지분으로 입지 열위를 상쇄한다는 후기
상대가 낫다는 점입지가 더 좋다는 인식

“입지상 더 좋은 다른 단지”입주민 후기

13·14단지

뒷단지 이웃
이 단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상대가 낫다는 점거래 수준이 더 높다는 인식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단지 안이 숲처럼 울창하다

후기 5건 이상

대도로변을 걷다가 단지 안으로 들어오면 공기가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간거리가 넓고 차 없는 산책로가 있어 사계절 조경을 즐길 수 있으며 양천둘레길 코스에 들어갈 정도입니다. 계남공원과 신트리공원도 가깝습니다.

“공원안에 집이 있는 느낌”입주민 후기

초중고를 걸어서 다닌다

후기 5건 이상

계남초와 봉영여중이 인접하고 목동고가 단지 안에 있어 여학생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목동고 입결은 상위권입니다. 계남초는 11·12단지 아이들만 진학해 배정이 안정적입니다.

“여학생은 초등부터 고등학교까지 걸어서 다니면 되고”입주민 후기

조용하고 아이가 뛰놀기 안전하다

후기 5건 이상

유흥 시설이 없어 한적하고 단지 안 차량 이동이 제한됩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주변에 유흥 시설이 없어서 조용한 편”입주민 후기

미취학 자녀 가정의 첫 목동 진입지다

후기 4건

젊은 부부와 신혼이 처음 목동에 들어와 육아하기 좋다는 후기가 최근 늘었습니다. 학원가는 도보 10~15분 거리입니다.

“젊은 부부들이 처음 목동 진입하여 육아를 하기에 딱”입주민 후기

버스 노선이 다양하다

후기 4건

오목교·목동역까지 버스로 15~20분이고 여의도행 600번과 신도림·영등포 직통 노선이 있습니다. 여의도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의도쪽 출퇴근하기 좋습니다(600번)”입주민 후기

관리가 잘 된다

후기 3건

경비와 관리실이 친절하고 녹물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목요일 녹색장터와 눈썰매장 같은 행사도 열립니다.

“녹물도 없고 관리실, 경비아저씨 모두 친절하고 일 잘하세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인테리어 후 만족도가 높다올수리하고 들어오면 주차 외에는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린이병원 개원 예정2026년 어린이병원 개원 등 생활편의가 개선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주차 자리가 부족하다

후기 5건 이상

지하주차장이 없고 세대당 0.41대라 이중·삼중주차가 일상입니다. 6시만 조금 지나도 자리 찾기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5년 차단기 설치 뒤 저녁 9시에도 빈자리가 보인다는 후기가 늘었고 B블록이 특히 나아졌다고 합니다.

“세대당 0.41대로 매우 부족”입주민 후기

비행기 소음 평가가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김포공항 착륙 경로에 있어 소리를 두고 의견이 나뉩니다. 창을 닫으면 무난하다는 후기가 많고 여름에 창을 여는 집에서 불만이 나옵니다. 공항 지원 샷시가 시공됐는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안에서는 안 들린다“공항 측에서 샷시를 다 시공해줘서 안에 있으면 비행기 소리 하나도 안 들려요”
여름엔 시끄럽다“여름에 문 열면 확실히 시끄러움”

양천구청역이 비역세권이다

후기 5건 이상

도보 10~15분 거리이고 신정지선이라 배차 간격이 넓습니다. 신도림에서 갈아타야 하고 따릉이로는 5분 안에 갑니다.

“양천구청역은 도보 10-15분 걸리고 신정지선이라 배차간격이 넓음”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구조가 불편하다

후기 4건

복도식에 화장실이 하나이고 단열·동파·누수 문제가 거론됩니다.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오면 만족도가 크게 오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겨울에 동파방지 수도관 관리 필요”입주민 후기

중·고등 자녀에게는 좁다

후기 2건

화장실 하나에 옛날 구조라 자녀가 크면 답답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자녀가 중등 이상이라면 정말 비추입니다”입주민 후기

대형마트가 멀다

후기 3건

이마트 오목교점과 코스트코 고척점은 차로 가야 합니다. 소비 생활이 많은 청년층에게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고 육아·노년층에게는 조용해서 오히려 장점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소비생활 많은 청년층에겐 불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속도와 신고가를 앞세운 글은 추진 측의 기대가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개별 거래 전언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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