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단지
“12단지는 양천구청역·중심 상권과 좀 더 가깝기 때문에”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1988년 준공 · 1,59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울창한 숲과 차 없는 산책로, 계남초·봉영여중·목동고로 이어지는 초중고 품아 환경이 이 단지의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세대당 0.4대 수준의 주차난과 비역세권 교통이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12단지는 양천구청역·중심 상권과 좀 더 가깝기 때문에”입주민 후기
“목동 단지중 거의 유일한 코세권”입주민 후기
“입지상 더 좋은 다른 단지”입주민 후기
대도로변을 걷다가 단지 안으로 들어오면 공기가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간거리가 넓고 차 없는 산책로가 있어 사계절 조경을 즐길 수 있으며 양천둘레길 코스에 들어갈 정도입니다. 계남공원과 신트리공원도 가깝습니다.
“공원안에 집이 있는 느낌”입주민 후기
계남초와 봉영여중이 인접하고 목동고가 단지 안에 있어 여학생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목동고 입결은 상위권입니다. 계남초는 11·12단지 아이들만 진학해 배정이 안정적입니다.
“여학생은 초등부터 고등학교까지 걸어서 다니면 되고”입주민 후기
유흥 시설이 없어 한적하고 단지 안 차량 이동이 제한됩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주변에 유흥 시설이 없어서 조용한 편”입주민 후기
젊은 부부와 신혼이 처음 목동에 들어와 육아하기 좋다는 후기가 최근 늘었습니다. 학원가는 도보 10~15분 거리입니다.
“젊은 부부들이 처음 목동 진입하여 육아를 하기에 딱”입주민 후기
오목교·목동역까지 버스로 15~20분이고 여의도행 600번과 신도림·영등포 직통 노선이 있습니다. 여의도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의도쪽 출퇴근하기 좋습니다(600번)”입주민 후기
경비와 관리실이 친절하고 녹물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목요일 녹색장터와 눈썰매장 같은 행사도 열립니다.
“녹물도 없고 관리실, 경비아저씨 모두 친절하고 일 잘하세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세대당 0.41대라 이중·삼중주차가 일상입니다. 6시만 조금 지나도 자리 찾기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5년 차단기 설치 뒤 저녁 9시에도 빈자리가 보인다는 후기가 늘었고 B블록이 특히 나아졌다고 합니다.
“세대당 0.41대로 매우 부족”입주민 후기
김포공항 착륙 경로에 있어 소리를 두고 의견이 나뉩니다. 창을 닫으면 무난하다는 후기가 많고 여름에 창을 여는 집에서 불만이 나옵니다. 공항 지원 샷시가 시공됐는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도보 10~15분 거리이고 신정지선이라 배차 간격이 넓습니다. 신도림에서 갈아타야 하고 따릉이로는 5분 안에 갑니다.
“양천구청역은 도보 10-15분 걸리고 신정지선이라 배차간격이 넓음”입주민 후기
복도식에 화장실이 하나이고 단열·동파·누수 문제가 거론됩니다.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오면 만족도가 크게 오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겨울에 동파방지 수도관 관리 필요”입주민 후기
화장실 하나에 옛날 구조라 자녀가 크면 답답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자녀가 중등 이상이라면 정말 비추입니다”입주민 후기
이마트 오목교점과 코스트코 고척점은 차로 가야 합니다. 소비 생활이 많은 청년층에게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고 육아·노년층에게는 조용해서 오히려 장점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소비생활 많은 청년층에겐 불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속도와 신고가를 앞세운 글은 추진 측의 기대가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개별 거래 전언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