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5단지
“5단지는 방화역 앞이라는 장점이 있어 평당가가 약간 높음”입주민 후기
강서구 방화동 · 1993년 준공 · 2,54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마곡 업무지구를 걸어서 출퇴근하는 입주민이 많고 5호선 방화역이 종점이라 언제 타도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낮아 밤에는 이중삼중 주차가 일상이고 여름 새벽에는 서남물재생센터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5단지는 방화역 앞이라는 장점이 있어 평당가가 약간 높음”입주민 후기
“12단지와 2단지를 놓고 비교했는데 역시 처음에는 12단지가 좋아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마곡 업무지구까지 도보로 출퇴근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걸어서 가고 흐린 날은 따릉이나 버스로 8분이면 도착합니다.
“마곡 직주근접 중 가성비 단지로 최고!”입주민 후기
5호선 방화역까지 도보 7~10분 거리이며 종점이라 언제 타도 앉아서 갈 수 있습니다. 9호선 신방화역은 도보 12~15분으로 급행을 타면 강남과 여의도까지 이어집니다.
“종점이라 언제든 앉아갈 수 있는게 정말 크나큰 장점”입주민 후기
단지 전체가 조용하고 외부 상권이 적어 소음이 덜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조용합니다. 신혼부부가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집 앞에서 바로 산책과 러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따릉이를 타면 한강까지 10분이면 닿습니다.
“집 나서자마자 바로 러닝코스 시작되고”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친절하고 공용공간 관리 상태가 좋다는 후기가 오랜 기간 꾸준히 이어집니다.
“경비아저씨들이 너무 친절하고 항상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신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218동 바로 앞에 있어 도보 1~2분이면 등교할 수 있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어린이도서관도 함께 있어 영유아 가정에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코앞이라 1~2분이면 도착하고”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대수가 낮아 밤 10~11시 이후 귀가하면 이중삼중 주차를 해야 합니다. 오래 거주한 입주민은 요령이 생겼다고 말하지만 처음 겪는 입주민은 견디기 힘들어 이사를 고민하기도 합니다.
217동 후문 쪽과 서남물공원 인접 라인에서 여름 새벽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과 층, 계절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옆집 대화 소리나 윗집 화장실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너무 조용해서 걱정될 정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초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이사하는 세대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군이 좀 빠져서 초등학교 진학전에 많이 이사갑니다”입주민 후기
복도식이라 집이 깨끗해도 바퀴벌레나 개미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여러 해 살아도 벌레를 거의 못 봤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이웃이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워 환기를 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 거주한 세대일수록 반복적으로 나오는 불만입니다.
“오래 거주한 양반들 베란다 담배 미친듯이 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시점이나 관리비처럼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수치는 오래된 정보일 수 있어 최신 정보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