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영·벽산
“건영벽산극동과 차이는 경남롯데상아는 40평대가 있다는 것”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89년 준공 · 1,8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인근 열병합발전소 지원으로 난방비와 관리비가 매우 낮고 하계역·월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하는 단지입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이면 이중주차가 생기고 바퀴·집게벌레 불만도 반복됩니다.
“건영벽산극동과 차이는 경남롯데상아는 40평대가 있다는 것”입주민 후기
“그린 매매하려다 입지·학군·환경이 나아서 여기로 매매”입주민 후기
인근 자원회수시설 지원으로 겨울에도 반팔로 지내며 총관리비가 월 10~15만원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일부 달에는 몇천원, 심지어 0원이 나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이번달 관리비 0원 나왔네요”입주민 후기
7호선 하계역과 1호선 월계역이 모두 도보 6~8분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개찰구 앞 기준으로 직접 잰 입주민도 있습니다. 동북선이 개통하면 두 역이 환승역이 된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개찰구 바로 앞 기준 월계역 6분50초, 하계역 8분15초”입주민 후기
횡단보도 하나를 건너면 중평초여서 초등 육아 만족이 가장 강합니다. 한 학년이 9~10반이라 학생 수도 많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는 셔틀이 집 앞까지 옵니다.
“초품아 단지로 중평초·중평중이 단지에서 5분 이내”입주민 후기
평지에 마트가 가깝고 당현천·중랑천 산책길이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홈플러스와 CGV까지 걸어서 가고 전 세대가 남향이라 채광도 좋습니다.
“평지에 식자재마트·홈플러스·이마트 가깝고”입주민 후기
주변 단지보다 관리가 잘 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수도·난방 배관을 전체 동에서 교체해 녹물이 없고 온수가 뜨겁습니다.
“수도배관 난방배관 전체동 교체로 녹물없고 온수 뜨거움”입주민 후기
유흥가가 없고 주민 분위기가 차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부모들의 교육열이 높고 아이들도 공부하는 분위기입니다.
“단지 자체가 조용하고 주민들도 좋음”입주민 후기
밤 10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생긴다는 후기가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지상 구획과 차단기 덕에 노원 구축 중에서는 나은 편입니다.
“지하주차장 없어서 밤 10시 이후엔 이중주차”입주민 후기
세스코를 불러도 계속 나온다는 후기가 2023년부터 이어졌습니다. 특정 동에 몰려 있어 완전 박멸이 어렵다고 합니다.
“바선생 아무리 약 쓰고 세스코 써도 나오네요”입주민 후기
괴로웠던 적이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동과 세대에 따라 있는 편이라는 의견도 있어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도보로 25~30분이라 학원 이동은 셔틀이나 자차에 기댑니다. 자전거로는 10~15분 걸립니다.
“은행4거리 학원가까지 자전거로 10~15분, 도보 25~30분”입주민 후기
배정률이 높아 이사 오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극동·벽산은 100% 배정이라 이곳은 그보다 떨어진다.
“중학교가 100% 중평중이 아니라 극동벽산보다 떨어지는 것 같다”입주민 후기
27평까지는 복도식이라 30평대 이상보다 춥고 대화가 새어 나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7평까지는 복도식이라 30평대 이상보다 추움”입주민 후기
소형 동에서는 유모차 한 대가 타면 더 타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엘리베이터 고장 잦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와 신고가 전망은 개인 의견이 많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예비안전진단 통과는 사업 확정과 다르고 용적률이 높아 논의가 활발치 않다는 반론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