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대림
“바로 옆)진로대림 아파트는 전용면적”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7년 준공 · 42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수암초가 단지에 바로 붙어 있고 은행사거리 학원가가 도보 10분 안팎이라 초등 자녀 통학·통원이 쉽다는 후기가 가장 두텁습니다. 반면 지하철역까지 버스로 20분 이상 나가야 하는 비역세권 불편과 이중주차가 상시화된 주차난이 뚜렷한 아쉬움입니다.
“바로 옆)진로대림 아파트는 전용면적”입주민 후기
수암초가 단지에 바로 붙어 있어 어린 자녀 등하교가 안전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병설유치원도 단지 안에서 아이 걸음으로 1~3분 거리입니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표현만 바뀐 채 같은 내용이 이어집니다.
“수암초등학교 옆이라서 어린 자녀 등하교에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학원이 도보 10분 안에 모두 해결된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초등학생도 학원차를 타지 않고 걸어 다녀 라이딩 부담이 적습니다. 은행사거리 학원가에는 학원이 600개가 넘습니다.
“학원(은행사거리)도 도보 10분안에 모두 해결됨”입주민 후기
단지가 산 밑에 있어 공기가 좋다는 후기가 전 시기에 걸쳐 나옵니다. 불암산 둘레길과 등산로로 바로 산책을 나갈 수 있습니다.
“산밑에 있어서 공기는 정말좋아요”입주민 후기
불암고가 3분 영신여고가 5분 거리이고 서라벌고도 1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학교는 을지중과 불암중으로 많이 배정되며 버스를 권유받을 만한 거리여도 도보로 다닐 만하다고 합니다.
“불암고,영신여고 인접해 있으며”입주민 후기
이마트에브리데이와 노브랜드가 단지 앞뒤에 있고 불암도서관까지 가까워 생활 편의가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트도 가깝고 동네가 깨끗하고 좋아요.”입주민 후기
유흥업소가 거의 없어 아이들이 밤늦게 다녀도 비교적 안전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아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같은 체감이 나옵니다.
“유흥가가 없어서 아이들 밤늦게 다녀도 비교적 안전함”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저렴하고 관리사무소·경비실·청소 인력까지 친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 저렴하고 관리사무소”입주민 후기
주말 낮에도 이중주차가 되어 있어 평일 저녁에는 자리가 더 모자랄 것 같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문객도 주차난이 심하다고 체감합니다. 주차 대수가 세대수보다 적은 구조라 시기를 가리지 않고 같은 지적이 나옵니다.
“주말 낮에도 이중주차가 되어 있는걸 보면”입주민 후기
가까운 역인 상계·하계역까지 버스로 20분 이상이고 걸으면 30분 안팎입니다. 다만 상계역·하계역행 버스 종점 부근이라 앉아서 출근할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지하철 역까지 걸어서 30분, 버스로 20분”입주민 후기
부정 후기가 시기와 건수 모두 앞서며 소주병 투척으로 경찰이 출동했다는 사례까지 있습니다. 층간소음이 전혀 없다는 입주민도 있어 어느 윗집을 만나느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에는 서지 않고 일층부터 있어 지하주차장에서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에서 계단으로 세대와 연결돼요”입주민 후기
아래층 베란다에서 피운 담배 냄새가 올라와 화가 난다는 2025년 후기가 있습니다.
“베란다 문을 열어놓으면 아래층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오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북선 개통과 백사마을 재개발에 거는 기대는 착공 단계에서 나온 후기가 많습니다. 개통이 가까워진 뒤에는 걸어서 10분이라 가까운 건 아니라는 반박도 있어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