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3차
“청구3차 살다가 아이들 다 키우고 이곳으로 이사왔는데 우선 조용한 게 제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3년 준공 · 4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은행사거리 학원가가 신호등 하나 건너 있고 41평·50평 대형 평수만 있어 주차와 동간거리가 넉넉한 단지입니다. 지하철역이 도보권이 아니어서 버스 환승이 필수이고 슬라브가 얇아 층간소음이 아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청구3차 살다가 아이들 다 키우고 이곳으로 이사왔는데 우선 조용한 게 제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신안동진 살아봤는데 거기보다 전망이 좋아요~”입주민 후기
“그전엔 건영3차에 살았었는데 집이 낣어져서 아이들 집사람 만족도가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학원가까지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 반복됩니다. 마트가 가까워 아이가 혼자 학원을 오가도 안심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상가와 병원 같은 생활편의 시설도 횡단보도 하나 거리입니다.
“학원가는 신호등만 건너면 바로구요.”입주민 후기
41평과 50평 두 타입뿐이고 소형이 없어 단지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세대 정남향에 동간거리가 넓어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입니다.
“모두 40평과 50평으로 구성되어있어 정말 조용한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봄에는 바로 앞 배밭에 꽃이 피고 뒷산까지 가까워 아이들에게 자연을 보여주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102동은 앞이 막히지 않아 배밭 조망이 나오고 104동 라인에서는 배밭 전경이 보입니다. 단지 앞 공원은 유물 발견으로 공사가 멈췄다가 재개됐다고 합니다.
“봄에는 아파트 바로 앞 배밭에 매꽃이 만발하고 배꽃향기와 아까시아꽃 향기가 끝내줍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5대 규모라 주차가 여유롭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지하주차장도 있어 자리 걱정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공간도 여유가 많아요”입주민 후기
겨울에 반팔로 지낼 만큼 따뜻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관리비는 이전에 살던 단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반팔 입고 다닐 정도로 난방 잘 되고, 관리비는 청구건영 살 때랑 비슷해요.”입주민 후기
지하철이 먼 것이 유일한 단점인데 동북선이 들어오면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2018년부터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경전철 출입구가 가까워 일부러 이사 온 가정도 있습니다. 다만 개통이 계속 미뤄져 냉소적인 반응도 있습니다.
“지하철이 먼것이 유일한 단점이었는데 동북선 착공되고 역사 들어오면 가치가 확 달라지겠죠.”입주민 후기
4호선 상계역과 7호선 하계역 모두 버스를 타야 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하계역행 버스는 배차간격이 20~30분입니다. 자차로 도심권까지 출퇴근하기에도 수월하지 않습니다.
“지하철역가려면 버스는 무조건 타야하기 때문에 역세권이 아닌게 불편하다.”입주민 후기
슬라브가 얇아 윗집 발소리와 문 여는 소리가 잘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은행사거리 구축 단지 대부분의 문제라는 반응이 이어집니다.
“슬라브가 얇아서 윗층 걷는 소리나 슬라이딩도어 여는 소리등이 잘 들립니다.”입주민 후기
연식 탓에 공간이 좁고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지지 않는 구간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2년차인데 주차 차단기도 아직 없습니다.
겨울철 60만원대가 나왔다는 질문에 48만원대라는 답이 달렸습니다. 원인은 나오지 않았고 개별난방 전환 동의서를 받는 중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겨울철 관리비 60만원대 겨울에 춥지않나요??”입주민 후기
숲과 가까운 집이라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벌레 많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수암초 배정은 덜 선호한다는 글과 을지초 과밀학급보다 낫다는 반박이 엇갈려 판단하기 이릅니다. 매도 시세 담합을 의심하는 글은 한 건뿐이라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