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벽산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노원구 중계동 · 1993년 준공 · 40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1평

11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5동도 중앙값보다 0.7%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3동은 중앙값보다 2.0%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2.3% · 2층 -6.3% · 저층 -1.9% · 탑층 -1.4% (중층 0% 기준)

50평

141형 — 동 2개 · 로얄동 1개

동 2개 중 1개가 로얄동 — 102동. 가장 높은 102동은 가장 낮은 101동보다 5.1%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4% · 2층 -6.7% · 저층 -1.5% · 탑층 -1.9% (중층 0% 기준)

판 정 기 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 주 민 통 념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50평형(141형): 입주민들은 "로얄동은 102"라고 직접 지목하며, 근거는 배밭 조망과 앞이 트인 향이다("101동보다 102동이 앞이 막히지 않구요"). 급매캐치 실거래 기반 동 프리미엄에서도 102동이 +5.17%(101동 0% 대비, n=63)로 가장 높게 나타나 입주민 통념과 일치한다.

41평형(114형): 이 타입에서는 특정 동을 로얄동이라 명시한 후기는 없고, 대신 104동·106동에 대한 라인 단위 조망 선호(배밭·공원 뷰)가 등장한다.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105·106·104동이 103동보다 근소하게 높지만 격차가 작고(0.16%p 이내) 상위 동 표본이 얇아(n=9~11), 통계적으로는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다 — 입주민 정성 평가와 완전히 어긋나지는 않지만, 뚜렷한 로얄동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층 선호: "저층엔 숲뷰라 좋아용", "탑층이면 정남향이라 하루종일 햇살이 쏟아져 안춥습니다"처럼 저층·탑층 모두 조망·채광 면에서 긍정적으로 언급되지만, 실거래 기반 층 프리미엄은 두 구간 모두 중층 대비 마이너스다(특히 1층·2층 할인폭이 -6~-12%대로 가장 크고, 저층·탑층은 -1.5~-1.9%대로 상대적으로 작다). 조망이 주는 만족감이 가격에 완전히 반영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대조표는 데이터 리포트 §5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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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동 1개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프리미엄은 실거래를 동·층· 타입으로 분해해 추정한 값으로, 특정 매물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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