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옆에 동아1단지는 재건축 준비중이네요”입주민 후기
부평구 부평동 · 1989년 준공 · 1,4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부평구청역·부평시장역이 도보 10분 거리인 트리플 역세권이고 부원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습니다. 반면 지상주차장뿐이라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층간소음과 중앙난방 난방비 불만도 자주 나옵니다.
“옆에 동아1단지는 재건축 준비중이네요”입주민 후기
“우성이 대림 못따라와서 속상하신분같네여”입주민 후기
“부평현대1.2.3차는 재건축 추진위원회 발족했는데”입주민 후기
“대림 욱일 푸르지오 한국 들이 만나서 재건축 논의하고”입주민 후기
두 역은 도보 10분 거리이고 부평역은 버스로 10분 정도라는 후기가 여러 시기에 걸쳐 나옵니다. 7호선과 1호선을 환승 없이 타고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사역까지는 도어투도어 1시간 10분이 걸려 목적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 도보 10분 거리이고 부평역은 버스 10분 정도면 되서 교통이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이사 와 살고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네 학원도 가까워 아이 챙기기가 수월합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는 딸아이 때문에 이사와 살면서”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근처라 학군이 좋고 주변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도 근처고 학군도 좋고 주변도 조용하고 단지도 커서 안전한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채광이 좋고 맞바람도 잘 칩니다. 동 사이 간격이 넓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전세대 남향 아파트라 채광도 좋고 맞바람도 잘 치고”입주민 후기
세림병원과 부평구청 주변 편의시설이 좋고 부평시장에서 장을 보기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림병원, 부평구청 편의시설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교체와 경비원의 친절을 언급한 후기가 2021년에 몰려 있습니다. 2026년에는 구청 시정 명령이 있었다는 후기가 나와 최근 상황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경비 아저씨께서 정리 관리를 잘해주셔서 질서가 있음”입주민 후기
일렬주차와 이중주차로 차를 밀기 바쁘고 범퍼가 닿아 파손되기도 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테니스장을 없애고 주차장이나 주차타워를 만들자는 요구가 반복되지만 테니스장 앞 동만 이득을 본다는 회의적 반응도 있습니다. 102동 앞은 늦은 밤에도 주차가 가능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지상 주차장만 있어서 주차장이 아주그냥 아비규환이네요”입주민 후기
윗집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10동과 11동은 복도식이라 소리가 어느 집에서 나는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구축이면 어느 아파트나 운이라고 체념하는 쪽도 있습니다.
겨울 난방비가 비싸고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1동 고층 2호 라인에서 오래 산 입주민은 따뜻했고 난방비도 적게 나왔다고 하니 동과 라인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6동 1·2호 라인에서 저녁과 주말마다 복도 담배 냄새로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매일 저녁, 주말 할것없이 복도에서 나는 담배냄새로 살수가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가 일을 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가 옆은 인테리어 신고도 흡연 단속도 이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리사무소가 일을 하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공원까지 기본 10분 정도는 나가야 해서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원이 기본 10분 정도는 나가야 있어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리모델링 이야기는 후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화제이지만 대부분 입주민 개인의 희망이고 안전진단이나 조합 설립 같은 실행 단계 언급은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