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64-20) 입주민 후기
부평구 부평동 · 1989년 준공 · 1,47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부평 대림아파트(64-20)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대림(64-20) 한눈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대림(64-20)(등기상 대림1차)은 1989년 준공, 1470세대 규모의 구축 대단지입니다. 전용면적 기준 세 가지 밴드로 나뉘며, 입주민들이 흔히 말하는 평형 표기는 대부분 공급면적 기준이라 아래처럼 환산해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 매물 표기(공급) | 전용면적 | 전용 평형 | 공급 평형 | 세대수 |
|---|---|---|---|---|
| 68 | 50.2㎡ | 15.2평 | 약 21평 | 420세대 |
| 92 | 76.4㎡ | 23.1평 | 약 28평 | 570세대 |
| 101 | 85.0㎡ | 25.7평 | 약 31평 | 480세대 |
세 밴드 세대수를 더하면 1470세대로 단지 전체 세대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0형(50.2㎡) | 2.35억 · 2026-06-24 | 337건 | +0.72% / +2.05% / +1.83% | 6.91% |
| 76형(76.4㎡) | 3.10억 · 2026-09-07 | 239건 | +3.46% / +3.35% / +3.16% | 3.51% |
| 84형(85.0㎡) | 3.50억 · 2026-09-04 | 190건 | -1.46% / +2.43% / +2.85% | 3.12%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0형 — A등급 5건(평균 gap -1.3%) · B등급 5건(평균 gap +0.1%) · C등급 2건(평균 gap +4.2%) · D등급 14건(평균 gap +8.4%) · S등급 1건(평균 gap -2.8%)
- 76형 — B등급 3건(평균 gap +1.9%) · C등급 3건(평균 gap +4.5%) · D등급 5건(평균 gap +13.3%) · S등급 4건(평균 gap -4.8%) · SS등급 2건(평균 gap -8.4%)
- 84형 — C등급 2건(평균 gap +4.3%) · D등급 6건(평균 gap +9.6%)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는 장점
교통 — 트리플 역세권 입주민들이 가장 먼저 꼽는 장점은 교통입니다. 7호선 부평구청역, 인천1호선 부평시장역이 모두 도보권이고, 1호선 부평역도 버스로 10분 내외라 "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 도보 10분 거리이고 부평역은 버스 10분 정도면 되서 교통이 편리합니다"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7호선을 갈아타지 않고 강남까지 출퇴근한다는 후기("각자 전철 1호선 7호선 이용하면서 환승없이 출퇴근하니 너무 좋네요")도 있으나, 7호선 종점 쪽 목적지(신사역 등)는 "신사역까지 출근했었는데 아침에는 도어투도어 1시간10분"이라는 후기도 있어 목적지별 편차는 있습니다. GTX-B(부평역 경유) 확정,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 연장안, 트램 도입 검토 등 교통 관련 호재도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육아·교육 — 초품아 + 학군 단지 바로 앞에 부원초등학교가 있어 초품아라는 표현이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는 딸아이 때문에 이사와 살면서"처럼 초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전입했다는 후기도 확인됩니다. 부평여고도 도보권이며, "부평여고 학생들로 인한 불편함이나 문제 같은것도 전혀없었음"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남자고등학교에 대한 언급은 이번 소스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거주 쾌적 — 관리·수압·동간거리 "당시 부동산에서 엘리베이터 다 싹 새로 바꿨다고 자랑하셨던 기억도 나고 경비아저씨분들 모두 참 친절하셨어요"처럼 유지보수와 경비 서비스에 대한 긍정 후기, "수압 장난아니고"라는 후기, "동간거리가 넓어서 너무 좋아요"라는 구조적 장점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임에도 "새아파트에 비해 결로도 심하지않고 관리도 잘되는거같아요"라는 이례적인 긍정 후기도 있습니다.
단점·주의(양면 병기)
주차 —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불만 전체 소스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불만은 주차입니다(관련 키워드 히트 100회 이상). 지상주차장만 있는 구축 구조 특성상 이중주차가 일상적이고, "지상 주차장만 있어서 주차장이 아주그냥 아비규환이네요"라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단지 내 테니스장을 없애고 주차장이나 주차타워로 전환하자는 요구가 반복되지만, "테니스 앞 동들만 조큼 이득 볼 정도"라는 회의적 시선도 있어 해법에 대한 합의는 없습니다.
층간소음 두 번째로 많이 언급되는 불만입니다. "층간소음 있음(윗층 하품하는 소리, 안마의자 작동하는 소리 들림)"처럼 구체적인 사례가 있는가 하면, "오래된 아파트이다보니 층간소음이나 단열문제가 걱정되시겠지만 이건 사실 어느 아파트나 운 아닐까 싶습니다"처럼 구축 특성으로 받아들이는 시각도 함께 존재합니다.
난방비 — 엇갈리는 후기 "중앙난방인데 겨울에 난방비가 너무 비싸고, 난방이 제대로 되지도 않습니다"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는 반면, 1동 고층 2호라인을 언급하며 오히려 따뜻하고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서로 다른 두 작성자의 댓글("저는 1동 고층 2호라인에 6년정도 거주했는데 따뜻했고 난방비 많이 안나왔어요")도 확인됩니다. 동·라인별 단열 시공 차이로 추정되나, 단지 전체로 일반화하기는 이릅니다.
그 외 생활 마찰 복도 흡연·담배냄새 민원(6동 1-2호라인 관련), 관리사무소의 형식적 대응, 분리수거 공간 부족·요일 제한, 이웃 매너 문제(문 앞 쓰레기 방치, 엘리베이터 흡연) 등이 반복 언급됩니다. 2026년 들어 최근에는 "공동주택관리법과 관리규약, 사업자 선정 지침에 따라 적법하게 관리되지 않아 구청으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았다는 후기와, "단지 내에서 강아지 목줄 안하고 산책시키는 할머니들이 종종 계시네요"라며 반려견 목줄 미착용을 지적하는 후기도 새로 확인됩니다 — 오래된 불만과 별개로 최근 시점에도 관리 관련 이슈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0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동실거래 55건아쉬운 점 — 층간소음“거의매일 밤 10시 30분쯤 믹서기돌아가는소리가 엄청크게나는데 10동 11동은 복도식이라서 윗집인지 대각선윗집인지를 도통모르겠어요 ㅠㅠ” — 방문자·일반
- 2위 10동실거래 65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10동 복도형이라 층간소음이 좀 있고 주차 힘든것 말고는 실거주로 괜찮습니다 버스정류장 가깝고 시장역 구청역 도보 가능 gs마트 도보 가능”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1% · 2층 -3.6% · 저층 -1.5% · 탑층 -2.1% (중층 0% 기준)
76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6동실거래 35건“매일 저녁, 주말 할것없이 복도에서 나는 담배냄새로 살수가없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9동실거래 56건장점 — 학교 거리,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 학교·상가 소음“9동 살았는데요 장점 인근 초 고등학교 부평 복개천 및 인근 오폐수장 개발 인천지하철 부평시장, 부평구청역 중간 위치 단점 구축이라 주차불편 인근 초교가 있고 놀이터가 적어서 낮에 애들떠드는 소리, 일요일 조기축구소리 시끄러움 구옥으로 창문벽이 바로 외부라 실제로 장마기에 비들이쳤을때 물이 새서 식겁함 창문에 배수구멍이 막혔다는데 20년 넘게 아파트생활하면서” — 방문자·일반
- 4위 1동실거래 45건장점 — 일조·향, 학교 거리,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 도로·철도 소음“저는 1동 고층 2호라인에 6년정도 거주했는데 따뜻했고 난방비 많이 안나왔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0% · 2층 -3.3% · 저층 -2.0% · 탑층 -3.3%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동실거래 37건아쉬운 점 — 일조·향“5동은 조망권도 무시못하죠 소음과 일조권등등” — 방문자·일반
- 2위 6동실거래 30건“매일 저녁, 주말 할것없이 복도에서 나는 담배냄새로 살수가없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2동실거래 53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동 2동은 대로변이라 소음이 좀 있어요ㅜㅜ”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7% · 2층 -4.9% · 저층 -1.7% · 탑층 -2.6%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밴드별로 동 구성이 서로 달라(50형은 10·11동, 76형·84형은 1·2·3·5·6·7·8·9동), 평형을 고정하지 않은 단지 전체 로얄동 서술은 하지 않습니다. 평형별 premium_pct(평형별 최저동을 0%로 놓은 값)를 기준으로 대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50형·76형·84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이라 아래 순위는 방향 참고로만 읽어야 합니다.
- 5동 — 입주민 후기는 "5동은 조망권도 무시못하죠"라며 소음·일조와 뒤섞어 언급했는데, 실제 84형 밴드에서 5동은 +1.17%로 5개 동 중 1위입니다. 이전에는 최상위는 아니라고 봤지만, 현재 데이터로는 84형에서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보이는 동입니다.
- 6동(1-2호라인) — 복도 흡연 민원 등 부정적 언급이 있었던 동인데, 실제로는 76형에서 2위(+1.95%), 84형에서도 2위(+0.85%)로 두 밴드 모두 상위권에 위치해, "하위권"이라는 이전 서술과는 방향이 어긋납니다.
- 7·9동 — 같은 문맥(테니스장·주차타워 인접)에서 함께 언급됐던 두 동은 현재 프리미엄 순위가 비슷한 중위권으로 수렴합니다. 7동은 84형 밴드에서 3위(+0.69%, 5개 동 중), 9동은 76형 밴드에서 3위(+1.07%, 5개 동 중)로, 이전에 나타났던 큰 격차는 더 이상 확인되지 않습니다.
- 102동 — "102동 앞에는 늦은밤에도 주차가능한데"라는 주차 관련 언급이 있었으나 dong_premium 데이터 어디에도 없는 동입니다. 세대수 합이 총세대수와 정확히 일치하는 점을 고려하면 존재하지 않는 동이라기보다 표본 부족으로 premium 산출 대상에서 빠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단정하지 않고 표본부족(판정보류)으로 남겨둡니다.
층 프리미엄은 세 밴드 모두 동일한 패턴을 보입니다. 1층(-8.12%~-9.66%)과 2층(-3.42%~-4.95%)이 가장 크게 할인되고, 그 다음 구간인 저층(-1.47%~-1.98%)은 할인폭이 훨씬 작으며, 탑층은 중간 정도(-2.10%~-2.94%)입니다. 입주민 후기 중 "저층인데도 베란다 열어두면 바람 잘 통하고 좋은데 층간소음 개헬임"이라는 긍정·부정 병존 후기와 "특히 저층 사시는분들 차량소음심할듯하네요"라는 부정 후기가 함께 있는데, 이는 체감상의 저층이 데이터가 가장 크게 할인하는 문자 그대로의 1·2층과는 다른 구간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되는 단지는 인근의 노후 단지들이며, 대부분 시세 동조나 재건축·리모델링 진행 속도를 비교하는 맥락입니다. 동아아파트는 시세가 함께 움직인다는 언급("동아 따라 가즈아")과 함께, "옆에 동아1단지는 재건축 준비중이네요"처럼 재건축 준비가 먼저 이뤄지고 있다는 비교가 반복됩니다. "부평현대1.2.3차는 재건축 추진위원회 발족했는데 뭣들하고들 있는지 원??"이라며 대림의 정비사업 속도를 자책하는 댓글, "대림 욱일 푸르지오 한국 들이 만나서 재건축 논의하고 발족하는게 좀 더 현실적임"이라며 인근 단지와의 통합재건축을 제안하는 의견, "우성이 대림 못따라와서 속상하신분같네여"라며 우성 대비 대림이 낫다는 뉘앙스의 댓글도 있습니다. 부평 구도심 노후단지(동아·대림·우성·욱일·경남)를 함께 묶어 "재건축 혹은 리모델링이 필요한 시기가 이미 왔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후기도 확인됩니다. 다만 위 비교는 대부분 개인 의견이며 실제 정비사업 진행 단계(조합 설립·안전진단 등)를 확정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입주민 후기와 데이터를 종합하면, 대림(64-20)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구가 도보 통학과 트리플 역세권을 동시에 누리려는 경우, 또는 노후 단지 특유의 재건축·리모델링 기대감을 감안하고 접근하려는 경우에 참고할 만한 정보가 많은 단지입니다. 반대로 지상주차장 위주의 구조라 자가용 이용이 잦고 주차 스트레스에 민감한 가구, 층간소음에 민감한 가구는 위 4번 항목의 반복 불만을 감안해 신중히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후기는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실거래·회전율 등 숫자는 급매캐치의 deterministic 데이터를, 정성 서술은 입주민 후기(415건, 입주민 배지 1건 포함)를 각각의 출처에 귀속해 정리한 것입니다.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시세 급등 예상 등)은 다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