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아파트
“오히려 거주 쾌적성은 동아보다 낫습니다.”입주민 후기
부평구 산곡동 · 1985년 준공 · 2,20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단지 안을 도는 마을버스로 부평역과 백운역을 5분대에 오가고 대정초가 단지 안에 있어 통학이 편한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삼중 주차가 잦은 점이 가장 큰 아쉬움이고 재건축 방식을 두고 소유주 의견이 갈리는 점도 걸립니다.
“오히려 거주 쾌적성은 동아보다 낫습니다.”입주민 후기
“현대-힐스테이트 부평-신촌재개발 이렇게 삼각형을 형상케 하는 구역이”입주민 후기
단지 안 정류장 10곳을 도는 마을버스로 부평역과 백운역을 5분대에 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배차 간격이 짧아 시간만 맞추면 이동이 수월합니다. 백운역은 가까운 동 기준 도보 9~10분입니다.
“부평역 백운역을 다니는데 배차 시간도 짧아서 버스 시간만 맞추면 부평역이나 백운역 5분이면 갑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단지 안에 있어 통학 길이 안전하고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학원·병원·도서관도 도보 거리라 아이 키우기 수월합니다.
“초등학교가 단지 안에 있어서 편하게 보낼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와 도보권에 2001아울렛·우체국·행정복지센터·병원·은행이 모여 있습니다. 학교·학원·마트·문화센터까지 걸어서 해결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외식과 디저트 가게도 가깝습니다.
“아이 학교, 학원, 병원, 은행, 마트, 아울렛, 문센, 우체국, 주민센터, 외식, 디저트”입주민 후기
부평공원·부영공원과 선포산이 가까워 아이와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준공 40년에 가까운 수목이 동 주변에서 숲을 이뤄 단지 안도 공원 같습니다.
“동 주변에 아름드리 수목들과 꽃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 단지가 마치 공원 같은 느낌을 줍니다.”입주민 후기
2026년 4월 사업시행자(신탁업자) 지정고시가 완료됐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하나자산신탁을 통한 신탁방식으로 절차가 진행됩니다. 인천 최초 신탁방식 재건축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사업시행자(신탁업자) 지정고시 완료!”입주민 후기
구축 연식에 비해 층간소음 불만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가 커서 살기 좋다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층간소음 문제가 덜하고 단지가 커서 살기좋아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 주차는 기본이고 삼중 주차도 자주 보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 공간이 좁아 타고 내릴 때 불편합니다. 겨울에는 지상에 세운 차량이 결빙돼 아침마다 손이 갑니다.
“이중 주차는 기본이고 삼중 주차도 자주 보임”입주민 후기
1·2단지 통합 재건축과 단지별 단독 진행을 두고 대지지분과 사업성 차이로 소유주 의견이 갈립니다. 추진위 단계부터 이어진 갈등이 사업 속도를 늦출까 걱정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놀이터 쪽과 공동현관 근처에서 걸어 다니며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놀이터쪽에서 담배피고 공동현관 근처에서도 담배 많이 핌”입주민 후기
준공 40년에 가까운 연식에서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안으로 마을버스가 다녀 보행 안전이 걱정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동 편의를 칭찬하는 후기가 훨씬 많아 소수 의견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 끝나면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는 입주민 개인의 바람이어서 근거가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사업 단계와 소유주 합의 상황을 따로 확인하고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