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월드컵파크 2·3·5·6·7단지
“월드컵파크 단지 중 대장주는 단연 4단지이며”입주민 후기
마포구 상암동 · 2006년 준공 · 76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단지 안 상지초로 큰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하고 하늘공원·한강까지 걸어서 닿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아쉬움은 층간소음 체감이 라인마다 갈린다는 점과 밤 11시 이후 주차 자리가 모자라다는 점입니다.
“월드컵파크 단지 중 대장주는 단연 4단지이며”입주민 후기
“생활 인프라나 DMC 업무지구로의 쾌적한 보행 접근성은 상암 4단지가 훨씬 뛰어나다”입주민 후기
“상암 4단지는 DMC 직주근접과 넓은 공원이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중심에 서울상지초가 있어 인도와 단지 사잇길만으로 등하교가 가능합니다. 단지 안 국공립 어린이집과 보육시설이 갖춰져 영유아부터 초등 자녀를 둔 젊은 부부의 유입이 활발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암중과 상암고가 바로 옆에 접해 있어 도보 5분 안에 중·고교까지 닿습니다.
“큰 길을 건너지 않고 인도와 단지 사잇길로만 안전하게 등하교가 가능해”입주민 후기
상암산 등산로와 하늘공원·노을공원·평화의공원이 단지 바로 옆으로 이어지고 한강까지는 도보 10~15분입니다. 앞은 DMC 빌딩 숲이고 뒤는 산책로라 주말마다 힐링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뒤로는 넓은 산책로와 평화의공원”입주민 후기
DMC홍보관 앞 디지털미디어시티사거리에 상암역이 들어설 예정이고 401동에서는 걸어서 1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직 개통 전이라 지금 이용하는 역은 DMC역입니다.
“대장홍대선 상암역 위치가 DMC홍보관 앞으로 사실상 확정되면서”입주민 후기
6호선·공항철도·경의선이 지나는 DMC역까지 도보 10~15분이고 버스 없이 걸어 다닐 수 있는 한계선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멀게 느끼는 입주민은 마을버스와 따릉이를 이어 탑니다. 공항철도로 마곡나루는 한 정거장, 서울역은 세 정거장입니다.
“버스 없이 걸어갈 수 있는 마지노선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평지 단지에 지상으로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뛰놀기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최근 주차장 새 단장과 단지 도색을 마쳐 관리 상태가 깔끔합니다.
“지상에 차가 없고 평지라 아이들이 안전하며”입주민 후기
서부권과 광화문까지 앉아서 출퇴근이 가능하고 마곡나루는 한 정거장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부권 및 광화문까지 앉아서 출퇴근 가능하고”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쪽이 조금 더 많고 윗집 배관 물소리까지 들린다는 쪽이 일부입니다. 구축 단지라 이웃 성향과 동·라인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강남역은 광역버스로 한 시간 이상 걸려 동남권 출퇴근은 사실상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과 잠실 등 서울 동남권 업무지구 전반의 접근이 멀다는 의견입니다.
“강남은 9711번 버스로 1시간 이상 소요되어 매우 멉니다”입주민 후기
초·중등까지는 살기 좋다는 후기가 많고 입시철이 되면 목동이나 대치동으로 라이딩하거나 이사한다고 합니다. 인접한 DMC 상권에 대형 보습·입시 학원가가 부족한 탓입니다. 대장홍대선 개통 후 목동 접근성이 나아지길 바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초등 및 중등까지는 살기 좋은데 대형 학원가가 없어”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평소에는 여유가 있습니다. 밤 11시 이후 귀가하면 이중주차가 생기고 지하주차장 불법 주차 단속이 미흡하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평소 주차는 양호하나 밤 11시 이후 늦은 시간에는 지하주차장 자리가 부족해”입주민 후기
DMC 회사 건물이 길 하나 건너 있어 평일 낮 정문 앞 인도와 벤치에서 담배를 피우는 직장인이 많고 냄새가 단지 안까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 앞이나 단지 경계 벤치에서 담배를 피우는 직장인들 때문에 냄새가 들어와”입주민 후기
상암동 일대가 이착륙 경로에 있어 여름에 창문을 열어 두면 정기적으로 비행기 소리가 들립니다. 예민한 가구는 거슬릴 수 있습니다.
“창문을 열어놓으면 상공으로 지나가는 비행기 소리가 정기적으로 시끄럽게 들려”입주민 후기
2006년 준공 단지라 일부 저층 세대에서 하수관 역류를 겪었거나 걱정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하수관 배관 노후화로 역류 우려가 일부 있으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발 호재를 내세워 결과를 단정하는 글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상암 롯데몰은 착공 약속이 오래 미뤄졌다는 의견이 있어 일정은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