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 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6년 준공 · 40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성원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성원(중계동)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성원 아파트 한눈에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성원(성원1차)은 1996년 준공, 402세대 규모의 아파트입니다. 등록된 동은 101동·102동·103동 3개 동이며, 24평(59형)·34평(84형)·48평(134형) 3개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대 계단식 구조라는 점이 여러 입주민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특징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8㎡)7.80억 · 2026-07-11108건+4.11% / +5.38% / +7.93%6.36%
84형(84.8㎡)10.55억 · 2026-08-2593건+5.91% / +5.50% / +7.97%3.68%
134형(134.8㎡)11.85억 · 2026-07-1833건— / +7.01% / +8.35%6.06%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34형 — A등급 1건(평균 gap +2.6%) · B등급 1건(평균 gap +7.8%) · C등급 2건(평균 gap +11.1%) · D등급 1건(평균 gap +16.7%) · S등급 1건(평균 gap -5.2%)
  • 59형 — B등급 1건(평균 gap +9.1%) · C등급 1건(평균 gap +13.5%) · D등급 1건(평균 gap +16.6%)
  • 84형 — A등급 2건(평균 gap +4.1%) · B등급 2건(평균 gap +8.5%) · SS등급 2건(평균 gap -4.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단점·주의할 점

주차난은 이견 없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모입니다

"밤10시넘어가면 단언컨데 1자리도 안남는다"처럼 주차 관련 불만은 여러 후기에서 일관되게 등장합니다. "주차는 이중주차해야 합니다"라는 후기도 있어, 야간·주말 시간대에는 주차가 어렵다는 점을 미리 감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구축들이 갖는 동일한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처럼 노원구 구축 단지에서는 흔한 문제로 받아들이는 시각도 있습니다.

녹물·층간소음은 의견이 갈립니다

앞서 장점에서 소개한 "녹물 없다"는 다수 후기와 달리, "녹물 나옵니다. 마트에서 파는 필터를 수도에 끼우면 확연히 느낍니다라는 소수 후기도 있습니다. 층간소음도 구축치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은 한편 "층간소음 심함"이라는 후기도 있어, "그런데 이쪽라인 아파트 다 복불복 아닌가용??"이라는 댓글처럼 세대 위치(라인)에 따른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절충안으로 제시됩니다.

그 밖의 생활 마찰

세탁실이 협소해 최신 대형 세탁기(트윈워시·워시타워) 설치가 어려울 수 있다는 문의와 답변이 있습니다("세탁실이 매우 협소 하던데" / "20평대 기준이시면 세탁실 수리를 안했으면 아마 못들어갈거에요"). 분리수거는 "월요일저녁 6시 이후부터 6시간만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어 시간이 제한적입니다. 2019년 후기에는 여름철 정전, 노후 자재(석면) 관련 우려도 있었으나 이후 후기에서는 반복되지 않아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101동 저층 세대에 한정해서는 "101동 저층은 바로앞 8차선 도로 매연 때문에 창문도 못 열고 살아요"라는 구체적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같은 저층이라도 다른 동·다른 라인은 사정이 다를 수 있어 특정 동 전체의 문제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5평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9%).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9% · 2층 -6.6% · 저층 -1.2% · 고층 0.4% · 탑층 -1.7% (중층 0% 기준)

33평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4%).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0.5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09C+0.57%8
109A+0.00%85

층: 1층 -7.5% · 2층 -4.8% · 저층 -1.4% · 고층 0.4% · 탑층 -1.2%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는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59형·84형 모두 동별 가격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고 판정되어 있습니다(로얄동 목록이 비어 있음). 다시 말해 어느 동이 명확한 프리미엄을 받는 단지는 아닙니다.

다만 입주민 개인의 선호를 보면, 소스에 등장하는 3개 동(101·102·103동) 중 "102동은 을지초와 을지중 근린공원뷰라 앞이 틔여서 좋습니다", "103동 당현천뷰도 좋답니다"처럼 조망을 이유로 102동·103동을 선호하는 후기가 있고, 실제로 급매캐치 데이터상으로도 102동이 59형·84형 두 평형 모두에서 동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나타나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대로 101동은 두 평형에서 가장 낮은 기준동으로 나타나는데, 101동 저층에서는 앞서 소개한 도로변 매연 후기가 있어 부합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이 부정적 느낌이 "101동이라서"인지 "저층이라서"인지는 후기만으로 명확히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층 프리미엄 데이터를 보면 고층은 소폭 플러스로 나타나는데, "고층에서는 날씨 좋으면 롯데타워,남산타워도 보일정도로 뷰가 끝내줍니다~"라는 후기와 방향이 같습니다. 다만 흥미롭게도 맨 꼭대기층은 데이터상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나는데("꼭대기층이라 뷰가 매우 좋음"이라는 만족 후기와는 반대 방향), 이 부분은 관측치가 1건뿐이라 참고 수준으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48평형(134형)은 동별 데이터 자체가 없는데, 이는 다른 평형 대비 거래량이 적어(총 33건) 동별 비교가 성립할 만큼 표본이 쌓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서는 인접한 양지대림(1차)이 학원가 상가를 공유하는 이웃 단지로 자주 함께 언급됩니다. 리모델링·재건축 이야기가 나올 때도 두 단지가 함께 거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밖에 이전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성원과 비교한 후기도 있는데, 청구3차에서 이사 온 한 입주민은 "청구3차 살다왔는데 바닥울림은 성원이 덜해요"라고 언급했고, 금호동 금호대우에서 이주해 온 다른 입주민은 학원가·평지 접근성을 이주 이유로 들었습니다. 다만 이런 비교는 개인 경험에 근거한 것으로, 두 단지 간 객관적 우열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요

후기 전반을 종합하면 이 단지는 을지초 배정을 확정적으로 원하는 초등 자녀 가정, 3개 역(중계·노원·상계)이 겹치는 대중교통 접근성을 중시하는 실거주 수요, 개별난방·저렴한 관리비 등 유지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실거주자에게 언급이 많았습니다. 반대로 넉넉한 주차 공간이 꼭 필요하거나, 중학교 배정을 특정 학교로 확정 짓고 싶은 분, 최신 대형 세탁가전 설치를 전제로 하는 분이라면 미리 확인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본 내용은 입주민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실제 거주 경험은 세대·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동·호실의 매수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최신 시세와 실거래 데이터는 상단 데이터 영역을 참고해 주세요.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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