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광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노원구 중계동 · 1996년 준공 · 79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40건장점 — 일조·향, 구조(판상·타워), 역 거리,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역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중계초&당현천&상계역(출퇴근 4호선 이용)의 근접성으로인해 보자마자 바로 105동 매수했어요.” — 방문자·일반
- 2위 104동실거래 78건장점 — 조용,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일조·향“104동 거주. 도보로 중계초 3분, 상계역 9분, 은행사거리 15분, 당현천 산책로 이용하면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 3위 103동실거래 89건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 · 아쉬운 점 — 주차“103동 좋아요~ 앞 뒤 다 뚫려있어서 전망이 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5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9% · 2층 -6.2% · 저층 -1.3% · 고층 0.0% · 탑층 -1.8%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4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장점 — 조용,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일조·향“104동 거주. 도보로 중계초 3분, 상계역 9분, 은행사거리 15분, 당현천 산책로 이용하면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 2위 101동실거래 43건장점 — 한강뷰, 역 거리,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1동 동향라인 최고죠~~ 불암산전망에 반해서 입주했어요.” — 방문자·일반
- 3위 103동실거래 35건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 · 아쉬운 점 — 주차“103동 좋아요~ 앞 뒤 다 뚫려있어서 전망이 좋아요.” — 방문자·일반
- 4위 102동실거래 17건장점 — 역 거리“101,102동은 역까지1분” — 블로그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1.6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5B | +1.62% | 11건 |
| 104A | +0.25% | 2건 |
| 107B | +0.00% | 95건 |
층: 1층 -4.5% · 2층 -4.3% · 저층 -1.5% · 고층 0.5% (중층 0% 기준)
13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6%).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2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101,102동은 역까지1분” — 블로그
- 2위 101동실거래 21건장점 — 한강뷰, 역 거리,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1동 동향라인 최고죠~~ 불암산전망에 반해서 입주했어요.” — 방문자·일반
- 3위 104동실거래 42건장점 — 조용,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일조·향“104동 거주. 도보로 중계초 3분, 상계역 9분, 은행사거리 15분, 당현천 산책로 이용하면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1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2위입니다.
타입 간 차이 0.38%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61 | +0.38% | 61건 |
| 168B | +0.00% | 2건 |
층: 1층 -9.0% · 2층 -3.1% · 저층 -2.2% · 고층 0.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의 조망 통념과 데이터 대조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당현천을 남향 혹은 동향으로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는 라인(104동, 105동, 102동 등)을 최고 선호동으로 꼽습니다. 다만 59형·84형·131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명시할 근거는 없습니다. 순위만 참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전용 84형: 조망권이 가장 우수하다고 꼽히는 104동이 +1.25%로 4개 동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서 101동 +0.59%, 103동 +0.06%, 102동 0%(최저)입니다. 통념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 전용 59형: 입주민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105동이 +2.08%로 3개 동 중 1위를 기록해, 통념과 일치합니다.
- 전용 131형: 천변 접근성이 좋다고 꼽힌 102동(+0.59%, n=2로 표본 매우 얇음)이 1위인 반면, 같은 통념으로 꼽힌 104동은 오히려 0%로 3개 동 중 최저입니다. 이 평형에서는 통념과 데이터가 어긋납니다.
층별 프리미엄 현황
층 선호도는 대체로 실거래 데이터에 투영됩니다.
- 1층 감가 뚜렷: 평형별로 1층의 프리미엄은 -2.28%에서 최대 -10.93%까지 하락 조정을 보여, 사생활 노출 우려에 따른 저층 기피 현상이 실거래가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 구조(타입) 프리미엄: 84형·131형은 이제 값이 있습니다 — 84형은 105B +1.97%(n=11) · 104A +0.30%(n=2, 얇음) · 107B 0%(n=97, 최저타입). 131형은 161 +0.37%(n=63) · 168B 0%(n=2, 얇음). 다만 어떤 코드가 입주민이 말하는 구조(예: 향·판상형/타워형)에 해당하는지 대응 정보가 없어 방향 대조는 보류합니다. 59형·123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