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힐스테이트
“힐스테이트는 더 비싸지만 준신축 커뮤니티 잘됨”입주민 후기
광진구 광장동 · 2000년 준공 · 1,1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광나루역까지 전 동이 도보 3~6분이고 양진초·양진중 학군에 지상에 차가 없는 조경 단지라 정주 만족도가 높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아 비 오는 날 불편하고 층간소음은 윗집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힐스테이트는 더 비싸지만 준신축 커뮤니티 잘됨”입주민 후기
“극동 재건축까지 되면 우리 단지도 리모델링 가능성이 커질꺼라고 생각돼요”입주민 후기
“2단지, 프라임은 구남초 배정으로 호불호 갈림”입주민 후기
광나루역 4번 출구에서 가장 가까운 1013동이 도보 3분이고 가장 먼 1007동도 6분입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강변역행 마을버스가 1분마다 오고 모든 버스가 강변역으로 향해 2호선 이용도 수월합니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진입도 빨라 자차 출퇴근에도 유리합니다.
“코앞에서 1분마다 강변역가는버스오니 2호선 이용도 진짜 용이합니다”입주민 후기
양진초가 도보 5분이고 등하교길 차량이 통제돼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양진중은 학업성취도 93.5%로 서울 26위이며 광남고에서 2년 연속 수능만점자가 나왔고 두 번 모두 이 단지 거주 가정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한 번 살면 애들 대학갈 때까지 이사갈 필요가 없는 곳”입주민 후기
2000년 서울시 조경대상을 받은 단지로 벚꽃과 단풍 풍경을 공유하는 입주민이 여럿입니다. 지상 차량 진입이 제한돼 아이들이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기 좋습니다. 식사 시간에 배달 오토바이가 들어온다는 의견도 하나 있습니다.
“지상에 차가 없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안전함”입주민 후기
한강 산책로까지 도보 5~7분이라 아침 운동이 일상이 된 입주민이 있습니다. 아차산 등산로도 가까워 주말 산책이 쉽습니다.
“아차산이 뒷산이라 자주 가게 되는 것도 좋구요”입주민 후기
학군지 특성상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고 술에 취한 사람도 거의 보지 못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면학 분위기가 좋고 주민들이 점잖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유흥 상권이 전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광화문·여의도를 대중교통과 자차 모두로 오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대업무지구를 모두 편하게 갈 수 있는 핵심입지”입주민 후기
가장 자주 반복되는 단점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마트에서 짐을 들고 온 날 특히 힘들고 아기를 키우는 가정은 불편이 더 커집니다. 눈이 오는 날도 마찬가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 상당한 불편감이 있어요”입주민 후기
신축보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화장실 두 개가 붙은 구조에서 샤워 소리가 들리고 아이가 있는 윗집의 발걸음이 크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결국 윗집 가족 구성과 화장실에 붙은 방인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지하 3층에 이중주차가 없어 광장동에서 여유로운 편이라는 후기가 5건입니다. 저녁 8~9시대에는 빈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도 있어 귀가 시간과 차량 수가 체감을 가릅니다.
밤늦게 단지 안에 모여 대화하는 중고생이 적지 않아 저층 세대에 소리가 바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큰길 앞 동은 주말에 바이크 소음이 심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층의 경우 이 소리가 그대로 가정 내로 올라오는 경우가 빈번합니다”입주민 후기
준공 2000년 단지라 하수도 냄새가 올라오고 화장실 소음이 구조상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관 노후화로 하수도 냄새 올라옵니다”입주민 후기
흡연구역이 지정되지 않아 아이들이 노출된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단지 내 곳곳에서 흡연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은 용적률 314%라 어렵다는 후기가 있고 리모델링은 추진위 움직임이 초기 단계라 시점이 불확실합니다. 동서울터미널 개발 기대도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