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엠밸리7단지
“마푸는 강서구 대장 엠7단지와 일정한 갭으로 상승하는 입지갑 아파트죠”입주민 후기
강서구 마곡동 · 2008년 준공 · 34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마곡나루역 9호선 급행과 공항철도를 도보 10분 안팎으로 쓰고 여의도·강남으로 바로 닿는 저층 단지이며 대로변에서 안쪽으로 들어앉아 밤에는 절간처럼 조용합니다. 반면 서남물재생센터발 하수구 냄새와 단지 안 비둘기는 오래 반복된 약점이고 고등학교 학군은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마푸는 강서구 대장 엠7단지와 일정한 갭으로 상승하는 입지갑 아파트죠”입주민 후기
“25평 32평 42평까지 있어서 옆 한솔솔파크보다 여유있어요”입주민 후기
“가양에 강서한강자이는 걸어다니다 보면고개를 쳐들어야 하늘이 보여 그점에선 답답했”입주민 후기
후문 기준 마곡나루역 9분, 정문 기준 신방화역 8분이라는 측정 후기가 있습니다. 9호선 급행과 공항철도를 모두 쓸 수 있어 여의도 10분·강남 30분 거리입니다. 옆 단지 한솔보다 마곡나루역이 다소 먼 점은 생활에 큰 영향이 없다는 의견입니다.
“9호선 급행과 공항철도를 10분내로 이용 가능한 입지최고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고도제한으로 12층을 넘지 않는 저층 단지이고 대로변에서 떨어져 있어 차 소리가 안 들린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근처 아파트에서 이사 온 이웃들이 하나같이 조용해서 좋다고 한다는 점도 확인됩니다. 비행기 소리도 주말 종일 집에 있어야 한두 번 들리는 정도입니다.
“마곡푸르지오는 대로변에 위치하지 않아서 차소리가 전혀 안들리고 조용하며, 야간에는 거의 절간 수준임”입주민 후기
분수대와 조경이 잘 가꿔져 있고 단지 전체가 깨끗하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바퀴벌레나 쥐를 보기 어렵다는 후기도 3건 있고 월패드 교체와 도색이 진행 중입니다.
“관리가 잘되는 단지 : 분수대를 비롯하여 작지만 단지내 조경이 잘 조성되어 있고, 아파트 전체가 깨끗하게”입주민 후기
송화초까지 큰길 없이 걸어 다니는 학부모 후기가 반복됩니다. 송화초·마곡중·공항고가 한 블록 안에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송화초 큰길없이 잘보내고 있어 아이키우기 너무좋아요”입주민 후기
2년 넘게 살면서 주차 자리가 없던 적이 없고 이중주차도 거의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단지 전체로 이어져 입주민만 쓴다는 점도 좋게 봅니다.
“무엇보다 주차 자리가 없었던 적은 2년넘게 살면서 없었던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롯데슈퍼와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큰 마트가 가깝고 서울식물원과 치현산 둘레길로 산책을 나간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올림픽대로가 가까워 차로 움직이기 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올림픽 대로도 가까운 것도 장점임”입주민 후기
여름 저녁이면 냄새가 집 안까지 들어와 밤 9시 무렵부터 창문을 닫는다는 후기가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이 일대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서남물재생센터 지하화 공사로 나아질 여지가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서남물 재생센터 하수구냄새가 집안까지 들어옴”입주민 후기
실외기가 밖에 있어 비둘기가 특히 심하다는 후기가 있고 임장 때 이것이 싫어 후보에서 뺐다는 사례까지 있습니다. 마곡 주변 아파트 모두의 문제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임장할때 그게 너무 싫어서 푸르지오 제외할 만큼이긴 했어요”입주민 후기
초·중 단계 만족에 비해 고등 단계에서는 학부모에게 비인기일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인근 지역 우수 학군의 고등학교가 없어서 학부모들에게는 비인기일듯 하네요”입주민 후기
마을버스가 32분 간격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가도 신방화역 앞이 중심이라 도보 10분을 걸어야 합니다.
“지하철 외엔 대중교통은 답이 없음”입주민 후기
문주가 크지 않아 아쉽다는 후기와 뒷골목 정비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밤에는 저층 세대 배려인지 단지가 정말 어둡습니다.
“뒷골목쪽은 정비가 필요해보여요.”입주민 후기
1층은 햇빛이 안 들어 별로였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아이 때문에 1층을 찾는 실수요 의견도 있습니다. 가르는 것은 육아 여부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흡연구역은 폐쇄하자는 의견과 폐쇄하면 아무 데서나 피워 더 지저분해진다는 반박이 맞섭니다. 101동 앞 도로 소음은 1건뿐이고 반박한 사람도 101동 거주자가 아니라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