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푸르지오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서구 마곡동 · 2008년 준공 · 34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2.1%)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동실거래 22건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층간소음“저는 101동은 안 살아봤지만 근처에 다른 아파트 살다가 이사온 분들이 한결 같이 하는 말씀이 "조용해서 너무 좋다" 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2동실거래 20건“102동 어린이집 보내규있는데 만족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2% · 2층 -5.1% · 저층 -1.1% · 탑층 -0.9%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102동 어린이집 보내규있는데 만족해요” — 방문자·일반
- 2위 107동실거래 33건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 일조·향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7동 뒷편으로 울창한 나무들이 있는 공간은 봄에는 벚꽃이 만개합니다.” — 입주민
- 3위 105동실거래 37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조용 · 아쉬운 점 — 일조·향“105동 1호. 106동 1.2호. 107동 1호 중층이상 라인이 34평중 상대적으로 일조권이 풍부할 것으로 판단했는데 실제 해당 동 입주민분 거주 후기가 궁금합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6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105동 1호. 106동 1.2호. 107동 1호 중층이상 라인이 34평중 상대적으로 일조권이 풍부할 것으로 판단했는데 실제 해당 동 입주민분 거주 후기가 궁금합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7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0.9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5B/106A | +0.90% | 68건 |
| 103 | +0.00% | 11건 |
층: 1층 -8.0% · 2층 -4.3% · 저층 -1.5% · 탑층 -1.1% (중층 0% 기준)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19건“102동 어린이집 보내규있는데 만족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8% · 2층 -7.2% · 저층 -1.8% · 탑층 -1.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의 동 프리미엄(premium_pct)은 평형별로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고 다른 동이 그보다 얼마나 높은지를 나타낸 값이며, "데이터상 로얄동" 판정은 이 수치의 순위가 아니라 별도의 통계 기준(중앙값+유의성+표본 조건)을 통과한 동만 인정합니다.
59형은 세 평형 중 유일하게 로얄동 조건을 만족하는 밴드로, 101동(+2.00%, n=23)이 데이터상 로얄동입니다. 다만 소스에서 101동을 직접 지목한 후기는 3건뿐이고, 그중 생활환경을 실제로 서술한 것은 위 4장의 부정적 후기 하나뿐이었습니다. 가격 데이터는 101동을 가장 높게 평가하지만, 생활 체감을 확인해 줄 후기는 아직 얇은 상태입니다.
84형은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로얄동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8회) 애착을 드러내는 동은 107동으로, "뒷편으로 울창한 나무들이 있는 공간은 봄에는 벚꽃이 만개", "107동 뒷길 숲속이 힐링이 되는 아파트"처럼 자연환경·정온성에 대한 만족이 중심입니다. premium_pct만 보면 105동(+0.57%, n=37)이 107동(+0.44%, n=33)보다 근소하게 높지만, 그 차이는 데이터가 유의하다고 인정하는 범위가 아닙니다. 즉 입주민 애착과 가격 데이터가 서로 충돌한다기보다, 애초에 이 평형에서는 동 간 가격 차이가 뚜렷하지 않다는 데이터의 결론과 맞물려 있는 셈입니다.
114형은 표본이 얇아(102동 n=20, 103동 n=6) 로얄동 판정 자체가 보류됩니다. 소스에서도 이 평형을 특정해 다룬 동별 후기가 확인되지 않아 표본부족(판정보류)으로 남겨둡니다.
층 프리미엄은 세 평형 모두 1층(-4.8%~-8.11%)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할인되는데, "1층은 햇빛이 안들어서 별로였어요"라는 후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대로 최고층(12층)은 "어디에서나 푸른하늘이 보여 답답하지 않다"는 긍정 후기가 있는데도 데이터상으로는 중층보다 소폭 낮게 평가되는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표본이 얇아 단정하기는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