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3차
“청구3차,건영3차가 은사 대장주라는데에는 살아보시면 아실겁니다”입주민 후기
노원구 중계동 · 1996년 준공 · 7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을지초 담장 접경 입지와 은행사거리 학원가 도보 통학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현재는 지하철역이 멀어 버스 환승이 필요하고 놀이터 앞 동의 소음 후기도 뚜렷합니다.
“청구3차,건영3차가 은사 대장주라는데에는 살아보시면 아실겁니다”입주민 후기
“주변 라신청이나 동진신안 등으로 이사갑니다”입주민 후기
횡단보도 없이 인도로 학교와 이어져 저학년도 혼자 등하교하기 안심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등하교 지도가 수월해 맞벌이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다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생 수 과밀이 걱정됩니다.
“을지초품아로서 길 건널 필요 없는 안전 등하교길 보장”입주민 후기
셔틀이나 부모 라이딩 없이 도보로 학원을 오간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늦은 시간 독서실에서 귀가해도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안심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진짜 모든 학원 3분~5분컷이”입주민 후기
2027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 은행사거리역 출구가 후문과 정문 가까이에 들어선다는 기대가 큽니다. 철도가 닿지 않던 동네라 출퇴근 동선이 달라질 거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개통 전까지는 아래 교통 단점이 그대로입니다.
“이제 바로 코앞에 지하철까지 생기니 정말정말 금상첨화입니다”입주민 후기
2020~2021년경 개별난방 전환과 배관 교체가 끝나 녹물과 시간제 난방 불만이 사라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관리비가 줄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중앙난방일때 냉골이었는데 개별로 바꾸고”입주민 후기
학원가 라이딩 차량이 단지에 무단 주차해 다투던 문제가 2025년 여름 차단기 설치 뒤 정돈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 공간이 있어 구축치고 넉넉하다는 평입니다. 전기차 충전 구역도 갖춰져 있습니다.
“외부 차량 유입을 막는 주차 차단기가 설치돼 있고”입주민 후기
초등 시기에 들어와 두 아이를 대학까지 보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졸업 후에는 넓은 평형을 찾아 이웃 단지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초등고학년에 이사와서 둘다 대학보냈습니다”입주민 후기
동북선 개통 전인 지금은 4호선 상계·중계역과 7호선 하계역이 도보로 멀어 도심과 강남 출퇴근에 시간이 듭니다. 지하철만 빼면 아쉬움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차가 없는 가정은 더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지하철이 없는거 말고는 단점이 별로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오래된 단지라 소음이 있는 편이라는 후기가 조금 더 많습니다. 어떤 위층을 만나느냐가 체감을 가릅니다.
106동을 중심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창문을 열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놀이터에서 떨어진 102·103동은 조용하다는 평입니다.
지하 2층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가지 못하고 지상 입구를 거쳐 승강기를 타야 합니다. 동마다 주차장 입구가 가까워 크게 불편하진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아파트랑 연결되지 않은 점이 가장 아쉬운 점”입주민 후기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밀학급이 걱정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을지초는 미어터진다”입주민 후기
금연 아파트인데도 일부 세대에서 냄새가 넘어온다는 후기가 있고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조치된다고 합니다.
“베란다 문을 못 열겠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를 앞세워 단기간에 크게 달라진다고 단정하는 이야기는 근거가 약해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재건축 분담금 부담을 걱정하는 의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