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삼호
“펜스하나 두고 의왕시와 안양시로 나뉘었네요”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 1998년 준공 · 1,31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인덕원역까지 평지로 도보 3~5분이고 안양인덕원초등학교 쪽문이 단지와 바로 이어지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동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고 역 인근 유흥 상권이 밤길에 부담이라는 후기가 뚜렷합니다.
“펜스하나 두고 의왕시와 안양시로 나뉘었네요”입주민 후기
“귀인현대홈타운하고 계속 비교하다가 입주하게 되었네요.”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 모두에서 역까지 평지로 이어지고 끝 동인 112·113동도 6~8분이면 개찰구에 닿습니다. 서울 사당과 강남 방면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광역버스 정류장도 정문과 후문 가까이에 있습니다.
“인덕원역에서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아파트는 삼성 아파트이다.”입주민 후기
후문과 쪽문으로 초등학교에 차도 건너지 않고 갈 수 있어 저학년 등하굣길이 안전합니다. 한 반 학생 수가 적고 아이들이 순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인덕원초등학교와 쪽문으로 연결돼 있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월곶판교선으로 판교 테크노밸리까지 10분대에 연결되는 계획이 있고 GTX-C와 인덕원동탄선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덕원역 복합환승센터 착공 소식에 입주민 관심이 높습니다. 판교와 과천 지식정보타운 직장인 후기도 이어집니다.
“향후 월판선, 인동선, GTXC로 어디든지 이동이 더 쉬워질거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입주민 후기
요일과 시간 제한 없이 언제든 배출할 수 있어 집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기 소독과 도색 등 단지 관리 만족도도 높습니다.
“365일 상시 분리수거 가능해서 집에 쓰레기 쌓일 일 없어 편리해요”입주민 후기
늦은 귀가에도 이중주차 없이 주차할 수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상과 지하 1~2층에 자주식 주차장이 있습니다. 다만 지하에서 동으로 바로 연결되지 않는 점은 단점으로 남습니다.
“지하2층까지 있어서 주차난(이중주차) 없음”입주민 후기
학의천을 따라 동쪽으로는 백운호수까지 서쪽으로는 안양천 방면까지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이어집니다. 107동 쪽으로 나가면 2~3분 거리입니다.
“학의천따라 백운호수가는 산책길,”입주민 후기
벽체가 두꺼워 못 박기도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승강기는 전 동이 신형으로 교체되어 속도가 빠릅니다.
“삼성 직원들을 위한 아파트로 만들어져서 지나치게 튼튼하며”입주민 후기
지하 1~2층에서 계단으로 지상까지 올라와야 합니다. 눈·비가 오는 날이나 무거운 짐을 옮길 때 특히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2층까지 있어 주차 자체는 수월해서 이 점을 크게 문제 삼지 않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연결 X”입주민 후기
인덕원역 4번 출구 일대에 주점과 나이트클럽이 있어 심야 보행 때 담배 냄새와 번잡함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안으로 들어오면 조용해서 역과 단지 사이 동선을 어떻게 잡느냐가 체감을 가릅니다.
벽체가 두꺼워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윗집 발소리가 들리는 세대도 있습니다. 1998년 준공 단지라 바닥재 시공 여부와 이웃 성향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충간소음은 이웃에 의해 결정되는거라 천차만별”입주민 후기
안양판교로와 가까운 102동 등은 여름철 창문을 열면 오토바이와 버스 소리가 들립니다. 창문을 닫는 계절에는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로변이라 창문 열면 시끄러운 오토바이 자동차 소리는 어쩔수 없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근처에 중학교가 없어 대안중·대안여중까지 학교 셔틀이나 시내버스로 10~15분 걸립니다. 중·고등 입시기에 평촌 학원가 쪽으로 옮기는 가구도 있다고 합니다.
“단점 : 중학교 대안중대안여중 배정으로 학교셔틀버스 이용”입주민 후기
샷시를 교체하지 않은 세대는 겨울철 외풍과 베란다 결로가 걱정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올수리를 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의 체감 차이가 큽니다.
“결로 얘기가 많아서 샷시를 해야할지도 고민이네요 ㅠ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으로 초고층 단지가 된다는 온라인 이야기는 용적률이 이미 높아 그대로 믿기 어렵고 단지에서는 리모델링 논의가 현실적인 방향으로 거론됩니다.